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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녹화 날 방청 들어간 ㅍ님에게 실시간으로 연락받으면서 야근 도중에 울어버렸다. 녹화 시작 전까지는 작년 늑유 첫공때의 그런 기분이었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그냥 마음이 벅차서 눈물만 날 것 같고, 그런. 그러다가 녹화 들어가고 곡목 듣고, 려욱이 목소리로..
김려욱, 려욱, 불후의명곡, 120616불명, 하얀목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