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18-70(총 21개의 글)
'18-70'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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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70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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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Winter by motive|2008/12/25 20:13
처음으로 나를 사진의 세계로 인도한. 명기(?) ㅎㅎ 나만의 명기이다. 니콘의 보급기로 꽤나 명성을 날렸던 D70의 후속작. 근데 별로 바뀐건 없다한다. ㅡㅡ;; 요즘같이 DSLR이 넘쳐나는 시대에. 웬지 노땅이..
- D70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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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세째날 - 호미곶..(일출은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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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9/09 21:27
- 휴가 세째날 - 호미곶..(일출은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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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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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9/05 02:53
'안개는 마치 이승에 한(恨)이 있어서 매일 밤 찾아오는 여귀(女鬼)가 뿜어 내놓은 입김과 같았다. 해가 떠오르고, 바람이 바다 쪽에서 방향을 바꿔 불어오기 전에는 사람들의 힘으로써 그것을 헤쳐버릴 수가..
-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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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둘째날 - 풍력 발전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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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8/17 23:56
일어난 아침. 새벽에 잠깐 소나기가 내려서. 걱정은 했지만. 다행히 하늘은 맑았다. 그러나. 해안 도로로 파란 하늘을 보며 달려갔으나. 영덕에서. 영덕게를 먹으려 온. 휴가객이 너무 많아서 차가 너무 밀렸다. 풍력 발..
- 휴가 둘째날 - 풍력 발전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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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첫날 - 안압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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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8/08 01:40
경주 도착 기념샷~~! 안압지 연꽃입니다. 저녁쯤에 도착하여서. 활짝 핀 연꽃은 아니지만. 나름 예쁘다는. 이젠 해가 지고. 점점 어두워지는. 안압지. 해는 떨어지고. 포항으로 들어가서. 숙소를 정하고. 회를 먹고. ..
- 휴가 첫날 - 안압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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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위로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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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3/12 03:39
2007년 3월쯤. 심적으로나 몸적으로나. 너무나 힘들어서. 카메라를 구입하였다. 8년전에 국문학 공부를 다시 시작한 것처럼. 어릴 적에 내가 하고픈 것을 다시 찾아서. 시작하게 되었다. 이것이 나의 첫 카메라 생활. 팔공..
- 나를 위로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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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여행(1) - 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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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2/04 01:52
08/01/27 설일 - 김남조 겨울 나무와 바람 머리채 긴 바람들은 투명한 빨래처럼 진종일 가지 끝에 걸려 나무도 바람도 혼자가 아닌 게 된다. 혼자는 아니다. 누구도 혼자는 아니다. 나도 아니다. 실상 하늘 아래 외톨이로 서 보는..
- 겨울 여행(1) - 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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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여행(2) - 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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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2/04 01:43
08/01/27 裸木 - 신경림 나무들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서서 하늘을 향해 길게 팔을 내뻗고 있다 밤이면 메마른 손 끝에 아름다운 별빛을 받아 드러낸 몸통에서 흙 속에 박은 뿌리까지 그것으로 말끔히 씻어내려는 것이겠지..
- 겨울 여행(2) - 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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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여행(3) - 겨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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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2/04 01:37
08/1/27 겨울바다 -김남조 겨울 바다에 가 보았지. 미지(未知)의 새, 보고 싶던 새들은 죽고 없었네. 그대 생각을 했건만도 매운 해풍에 그 진실마저 눈물져 얼어 버리고 허무의 불 물 이랑 위에 불 붙어 있었네. 나를 가르치..
- 겨울 여행(3) - 겨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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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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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7/12/24 00:16
색을 다시 칠하기 위해 색을 지우다.
- 지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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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미해져가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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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7/12/09 23:07
걸어두고 싶어라.
- 희미해져가는 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