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1939년(총 24개의 글)
'1939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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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9년 국제정치의 대반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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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8/08/02 19:54
[36년] 서안 사변의 장개석과 스탈린? <독일의 리벤트로프와 소련의 스탈린,몰로토프> 세계가 큰 전쟁을 앞둔 상황에서, 1939년에 드디어 소련이 주장하던 파시즘에 반대하는 인민전선을 위한 분위기가 ..
- "1939년 국제정치의 대반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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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7.24.한밤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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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rosa by Otium|2013/10/30 18:34
한밤이여, 안녕 진 리스 지음, 윤정길 옮김, 펭귄클래식코리아, 2008 ".진 리스의 다섯 번째 소설인 이 작품의 제목은 에밀리 디킨슨의 시에서 따온 것이다. <한밤이여, 안녕>은 양대 세계대전 사이 젊은 시절을 보내고, 파리로 되돌아온 중년의 여인 사샤의 이..
- 2013. 7.24.한밤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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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美日)통상항해조약의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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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병 환자의 보관소 by 心月|2013/07/29 03:49
미(美) 국무성이 워싱턴 현지시각으로 7월 26일, 일본정부에 6개월 기한 예고로 1911년 체결된 통상항해조약안의 폐기를 통고했음을 발표하였다. 이날 오후 4시, 세이어(Sayre) 국무차관보는 스마(須磨) ..
- 미일(美日)통상항해조약의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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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회동 Rendezvous 193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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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1/08/22 12:10
데이비드 로우 David Low 의 <회동> - 1939년 9월 20일 영국 일간지 <이브닝 스탠더드>지에 실린 만평. 독소불가침조약, 즉 몰로토프-리벤트로프 조약에 대한 냉소를 보내고 있다. 그림속의 히틀러..
- [만평]회동 Rendezvous 193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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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9년 가을, 히틀러의 고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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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1/05/14 01:39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1939년 9월. 폴란드에서의 독일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은 3주만의 놀라운 승리로 귀결되었다. 히틀러는 1939년 10월 6일, 베를린의 제국의회에서의 연설에서, 영국과 프랑스에 평화를 제안하면서,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분할점령이라는 <기정 사실>을..
- "1939년 가을, 히틀러의 고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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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193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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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1/05/02 12:53
역사번역 하면서 어려운 것 하나. <지도 -폴란드 점령 -1939년 9월> 노란선 - 1918년부터 1939년까지의 폴란드 국경 붉은선- 1939년말의 독일 제3제국 국경 독일의 폴란드 서부 점령지는 제3제국으로의 병합지역과..
-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193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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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내각 시절의 일본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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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디안의 휴식처 by 에드워디안|2011/02/17 09:20
1939년 8월 30일, 前 대만군(臺灣軍) 사령관이자 육군대장인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가 총리대신에 임명, 아베 내각이 출범했다. 소수 ・강력주의 내각을 천명한 아베였지만, 군인으로서도 정치가로서도 결코 유능한..
- 아베내각 시절의 일본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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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9년 뮌헨의 일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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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디안의 휴식처 by 에드워디안|2010/12/14 22:01
1939년 뮌헨을 방문한 駐獨 일본대사 오시마 히로시(大島浩)와 수행원들의 모습입니다.
- 1939년 뮌헨의 일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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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내각에 대한 어느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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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디안의 휴식처 by 에드워디안|2010/10/28 18:12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 대장은 1백퍼센트 무난한 인물이다. 히라누마 내각 퇴진 후의 국내외 정세가 일도양단적 수완가를 필요로 하는가, 혹은 마찰이 적은 인물을 선택해야 하는가 하는 양론이 있었는데 아베의 기용은 후자, 즉 '융화'를 중시한 것이다." -1939년..
- 아베 내각에 대한 어느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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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언자(?)의 호언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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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디안의 휴식처 by 에드워디안|2010/10/25 01:26
"우리 독일인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어쩌면 전 유럽인들에게 의미있는 오늘, 나는 한 가지 분명히 하고자 한다. 나는 일생에 종종 예언자가 되었지만 사람들은 나를 비웃었다. 권력의 쟁취를 위한 투쟁기간 동안, 나의 예언을 비웃음으로 치부했던 인간들은 유대인이었다..
- 예언자(?)의 호언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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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틀러, 폴란드戰 개전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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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디안의 휴식처 by 에드워디안|2010/10/19 20:30
"우리의 적들은 벌레일 뿐이다. 나는 그들을 뮌헨에서 본 적이 있다. 나는 전쟁을 개시하기 위한 선전용 구실을 만들어낼 것이다. 그럴듯하든 말든 상관없다. 승리한 뒤에는 진실을 말했는지 여부 따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전쟁을 시작하고 수행할 때 중요한 것은 공정함..
- 히틀러, 폴란드戰 개전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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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9년 10월 폴란드 바르샤바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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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디안의 휴식처 by 에드워디안|2010/10/19 19:10
- 1939년 10월 폴란드 바르샤바의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