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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0년대의 곡중에서도 특히 '감칠맛'이 나는 소프트 락 10곡입니다. 감칠맛이란 것은 "'입에 착 달라붙는 맛있다'라는 의미"이죠. 여기 10곡은 70년대중후반부터 80년대후반까지 전성기를 누리던 ..
소프트락, 감칠맛나는곡, 70년대락, 70년대소프트락, 1972년음악
70년대 필리 블루아이드소울의 진수를 느껴보고 싶으면 이런 곡을 들으면 됨. 이 시대와 이 곳(미국동부)의 공기에서만 나올 수 있는 분위기의 곡들. 내 마음의 역사상 최고의 듀오 [홀 & 오츠]의 무명시..
홀앤오츠, 70년대음악, 필리소울, 블루아이드소울, 1973년음악
70년대와 80년대의 밴드들이 같은 밴드임에도 완전히 다른 뮤지션인 듯 음악조류가 바뀌었듯, 60년대와 70년대에 걸쳐 있던 밴드들도 만만찮은 흐름을 보여준다. 그 여실한 증거가 바로 이 밴드. 70년대중반 짧은 전성기를 누린..
맨프레드만, 70년대음악, 70년대팝, 1976년음악, 60년대음악
70년대 제이락의 Guitar 솔로중 가장 마음에 드는 연주본. 무려 7분 30초의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는. CHAR- Shinin' you, Shinin' day (197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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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70년대중반 홀연히 등장해서 일본의 락, 퓨전재즈, 훵크계를 기타하나로 휘저은 인물이 있다.1978년 Char 바로 "Char" (챠)가 주인공. 이 양반은 1976년 오늘 소개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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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자미로콰이가 뽑은 영향받은 곡들중 하나로도 뽑힌 어번 소울의 명곡. 드니스 윌리엄스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쉽게 소개하자면 (여전히 80년대음악을 모르는 분들에겐 상관없는 이야기긴 하지만), 빌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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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영화음악중 가장 가슴을 뛰게 만든 곡을 꼽으라한다면, 스타워즈, 스타트랙, 007 (그리고 '벤지')과 함께 각축을 벌이다가 결국은 이곡을 낙점할 듯 하다. 바로 재작년 (록키 5편에도 같이 출연한) 큰 아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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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헤비메탈이나 락사전을 뒤져보면 항상 헤비메탈의 효시라 불리는 그룹이 있었다. 바로 블루 오이스터 컬트. 참 이름 이상하고 멋없다 라고 느끼곤 했는데 그 이름덕에 성인이 된 후에도 잊지 않고 디스코그래피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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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이 료는 일본 재즈계에서도 주류로 불리는 인물은 아니다 (필자가 아는 한). 48년생인데도 불구하고, 앨범은 딱 네장 (76, 77, 95, 99)인 독특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70년대 일본의 피아노트리오중에선 발군인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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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발매된 타츠로의 데뷔작 Circus town의 대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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