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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지났지만, 언제 들어도 좋은 곡. 1984년의 사운드트랙 Big Wave의 주제곡으로, 이 버젼은 다음해인 1985년 한창때의 라이브. Yamasthita Tatsuro- Big Wave live (1985년) 모바일유저는 링크클릭: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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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펑크 밴드시절의 모습을 상상할 수 없는 블루아이드 소울기반의 팝적인 감각을 보여준 기막힌 보이스의 믹 허크날을 필두로 하는 '심플리 레드'는 많은 블루아이드계열 뮤지션이 그러하듯 자신들만의 색감을 보여주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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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일본버블시대를 대표하는 문화는 여러 매체가 있다. 특히 소년점프로 대표되는 만화, 그리고 미야자키 하야오의 전성기로 대표되는 80년대 아니메, 세가등으로 대표되는 오락실 게임산업, 그리고 음악..
세이코, 세이코마쯔다, 80년대일음, 80년대음악, 80년대jpop
펑크가 외형적으로 살아남아있었음을 온몸으로 불살라 보여줬던 락커 빌리 아이돌.80년대의 아이콘중 하나. 국내에서나 빌보드에서는 사실 이 출세작이자 80년대 락앨범중 명반에 속하는 Rebel Yell (1985년)보다도 Mo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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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뻔한 곡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매우 대중적이면서 (따라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데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정말 듣기 싫은 곡 (예로 룰라의 노래들)이 있고, 또 한종류는 역시 굉장히 대중적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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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코의 곡중 한곡만 뽑아라 한다면 단연 이곡.그야말로 '아련한 80년대 동아시아 감성'의 선두주자격인 곡으로, 들을때마다 잊을 수 없는 기분을 불러일으키는 작품. 바로 이런 곡때문에 (즉 당시 가요에서는 채워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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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이런 곡을 들으면 그대로 떠오르는 iconic한 이미지- 항상 이런 사진을 보면 당연히 여름휴가는 이럴거 같은데 정작 한번도 해본적 없다는. 언젠가 느긋하게. 오카다 유키코의 팬은 아니었지만,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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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들었던 (해적테입의) 일음중 하나.언제 들어도 아련한 모모코의 음색과 가장 잘 어울렸던 너무나 80년대 동아시아적 감성의 명곡. 키쿠치 모모코- 졸업 (1985년) 緑の木々のすき間から春の陽射しこ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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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의 핵심앨범 安全地帯 IV중 역시 명곡인 "사라지지 않는 밤". 애절함과 절제미가 돋보이는 명곡으로 가을, 봄 모두 어울리는 레파토리. 안전지대- 사라지지 않는 밤 (安全地帯 IV,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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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노래들이 많았던 빌보드 '주'(Week)의 탑10을 올린 영상들. 10위곡들중 1위까지 차지한 곡들도 많고, 80년대의 한가운데 전성기시대의 노래들인지라 (84-85년 팝의 황금기) 지금도 80's 하면 떠오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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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스 포 피어스와 왬]은 사실 라이벌이라 불린 기간도 길게 잡아야 84-85년 두해로 한정되고, 서로 그 색채가 완연히 다른 밴드였기에 지금에 와서는 라이벌로 더이상 인식도 안되고, 그 한해 라이벌로 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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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에 뉴웨이브(New Wave)라는 물결이 있었습니다. 이 계열의 하위계열로 뉴 로맨티시즘이 있습니다. 영국에서 시작된 음악의 지류로, 70년대말에 시작되었으며 마침내 80년대 휴먼리그, 컬쳐클럽, 듀란듀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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