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2007년(총 151개의 글)
'2007년' 관련 최근글
-
- “어머니도 빨갱이 물이 들어서 그래“

-
내일 만나는 레볼루션 by 앤윈|2009/12/04 19:52
요즘 늙은이들 버릇없어 큰일이다 별로 트랙백 된 글이랑 상관이 없을지도 모른다. 그냥 전에 겪었던 일이 문득 떠올라서. 이랜드가 한참 화제가 되고 있던 때였다. 정확하게는 기억 안 나는데, 아마 2007년인가 그랬을 거다. 우리 집은 1호선 관악역 근처에 있고, 1호선 종각역까지 가..
- “어머니도 빨갱이 물이 들어서 그래“
-
- 미디어다음 뉴스에서 일어난 사고

-
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에서 미쿠의 리리컬한 오후 by 아이리스|2009/06/10 08:15
아침에 뉴스 확인하러 다음에 들렀다가 '박지성 부상' 소식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뭔가 수상했지만 오늘이 사우디전인데 부상이라니 참 걱정되더군요. 그런데 링크를 클릭한 순간, 아이리스는 어이없는 내용에 그만 ..
- 미디어다음 뉴스에서 일어난 사고
-
- 2007 12 31

-
SOO IN HERE by 날다|2009/04/17 21:55
*일기 2007 12 31 하늘도 내게 죽으라고만 하진 않으신다. 오늘 아침 10시에 출근해 하루 12시간을 일해야 하는 줄 알았지만 다행히도 어제 밤에 전화가 와 2시에 출근해서 일만 잠깐 배우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하여 난 오늘 2시에 출근을 했고 2시간 정도 일을 배웠다. 찜질방이라..
- 2007 12 31
-
- 2007 12 30

-
SOO IN HERE by 날다|2009/04/15 18:36
*일기 2007 12 30 오늘로써 마지막 근무였다. 별다른 느낌은 없었고 이렇다할 마찰도 없었다. 다만 칼날같은 한 마디 꽂아주지 못하고 온 게 조금 아쉬울까?. 갑자기 전화를 해서는 그간 우리 사이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밥을 먹자던 아버지. 대개 오랫동안 소..
- 2007 12 30
-
- 2007 11 02

-
SOO IN HERE by 날다|2009/04/05 02:55
*일기 2007 11 02 까칠하다.오늘의 나는 까칠하다.별 것 아닌데 신경이 쓰이고따지고 든다.그래, 따지고 든다.그래서 해결을 보았어도 개운치가 않고짜증이 난다.꼭 내가 따져서만 해결된 것이 짜증 나는 것이다.알아서 제대로 좀 못 하겠냐!이건 마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어도누..
- 2007 11 02
-
- 2007 10 24

-
SOO IN HERE by 날다|2009/04/05 02:53
*일기 2007 10 24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그간은 정말 정신이 없었다. 이것은 바빴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그야말로 내 정신이 아니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아마도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일 것이라는 생각이다. 사람이 가끔 미칠 때도 있지 않은가. 그리고 그렇게 가끔 미칠 때는 안 하던 짓..
- 2007 10 24
-
- 2007 10 02

-
SOO IN HERE by 날다|2009/04/05 02:49
*일기 2007 10 02 아침에 쓰는 일기란 아침에 써야 하지만적어도 아침은 아니더라도 자고 일어난 다음 써야 하는 거지만오늘은 이렇게 자기 전에 끄적여 본다. 2시간만이라도 눈을 좀 붙여볼까 싶다.지금까지 뭘 했냐면드래곤 사쿠라의 재미에 빠져서 기어코 완결을 보고야 말았고덕분에 ..
- 2007 10 02
-
- 2007 09 13

-
SOO IN HERE by 날다|2009/04/05 02:42
*일기 2007 09 13 어제는 주문한 스탠드가 도착했다.돌아보니, 20여년이 넘도록 스탠드 불빛 아래에서 공부해 본 건 어제가 처음이었구나. 좋더라- 새벽까지 논문을 보다가, 어떻게든 글을 써 버려고 써 보려고 씨름을 하다가마지막 두 단락을 남겨두고 자 버렸다. 너무 졸려서 조금만..
- 2007 09 13
-
- 2007 08 29

-
SOO IN HERE by 날다|2009/04/05 02:40
*일기 2007 08 29 이젠 울 일도 없을거고 웃을 일도 없을거야.
- 2007 08 29
-
- 2007 08 18

-
SOO IN HERE by 날다|2009/04/03 02:36
*일기 2007 08 18 오늘로서 끝이다. 3일천하. 친구가 휴가 가 있는 동안 내 세상이었지. 이제 30분쯤 후면 친구는 어머니와 함께 오실테고, 온다는 연락을 받은 후부터 나는 청소를 해야하나, 청소를 어디를 얼마나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고작 쓰레기 비우고, 음식물 쓰레기도 ..
- 2007 08 18
-
- 2007 08 13

-
SOO IN HERE by 날다|2009/04/03 02:29
*일기 2007 08 13 오늘의 한마디!-화장을 하자스라! 어제의 회식은 새벽 2시를 넘겼고 나는 제 정신 차리고 집에 들어갔다.오늘 아침 샤워하고 머리감고, 바쁘지만 아니 할 수는 없었기에,그리고 울 시로녀석 좀 스다듬어 주고 학원은 10분 지각했다.시로용품 입금하고-돈 쓸 시간이 ..
- 2007 08 13
-
- 2007 08 09

-
SOO IN HERE by 날다|2009/04/03 02:24
*일기 2007 08 09 헉, 소리나게 바쁜 요즘. 따지고 보면 나만 유달시리 바쁜 건 아닐 것이다. 갑작스레 바빠지고 생활리듬도 바꾸어야 해서 적응시간이 좀 필요할 뿐. 늘 저녁 7시에 듣던 수업을 이젠 아침 9시에 들을 수 밖에 없다. 늦잠이라도 자면 그대로 결석하는 거지. 그렇게 이틀을..
- 2007 08 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