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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2007년(총 151개의 글)

'2007년'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2007년'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2007 08 03
    SOO IN HERE  by 날다|2009/04/03 02:20

    *일기 2007 08 03 오늘의 한 마디 -알바몬을 시작페이지로 하지 않게 해 주세요. 어제 구했던 알바는 오늘 아침 전화 한 통으로 취소 되었다.이 정도면 무섭다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한 상황. 순간, 모든 걸 다 놓아버릴까 하다가그런 여유조차도 허락하지 않았다.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2007년, 일기

  • 2007 07 11
    SOO IN HERE  by 날다|2009/04/03 02:14

    *일기 2007 07 11 이제 슬 알바를 구해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 처음엔 그래야만 할 것 같아서 일은 하기 싫은데 억지로 구하는 척 했다면 이제는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고나 할까. 그래서 진지하게 하지만 절박하지는 않은 마음으로 일자리를 구하고 있네. ..

    2007년, 일기

  • 2007 07 04
    SOO IN HERE  by 날다|2009/04/03 02:06

    *일기 2007 07 04 7월. 하루에 한편씩 드라마 진지하게! 보기.진지하게: 최대한 자막을 보지 않기. 들리지 않는 단어는 들으려고 노력하기. 모르는 단어 체크한 후 찾아서 정리할 것. 일어 듣기 파일 1트랙씩 듣기.거의 받아적다 시피 하고 있음.모르는 단어 찾는답시고 받아 적어봐야 ..

    2007년, 일기

  • 2007 06 26
    SOO IN HERE  by 날다|2009/04/01 06:43

    *일기 2007 06 26 어젠 아침부터 바짝 긴장해 있었지. 이것저것 받아야 할 택배에 짐정리에. 그런데 택배로 보낸 내 짐 중에 하나는 비에 젖어 완전 분해가 되서 왔더라. 순간 혈압 180. 다행히도 젖은 게 옷 뿐이라서 그냥 옷만 빨기로 했다. 하지만, 나는 좀 귀찮고 짜증이 났다는 것. ..

    2007년, 일기

  • 2007 06 24
    SOO IN HERE  by 날다|2009/04/01 06:40

    *일기 2007 06 24 비가 추적추적오네.집에 와서 짐 좀 풀고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웠지. 눅눅하던 걸.흑흑 집에서 나를 반긴 눅눅함이란. 그래도 어찌하랴 피곤한 걸.눅눅하다면서 잠은 잘 잤네. 아, 오랜만에 침대에 누으니 역시 침대가 좋아. 컴퓨터 책상에 로즈마리가 있네.내가..

    2007년, 일기

  • 2007 06 20
    SOO IN HERE  by 날다|2009/04/01 06:37

    *일기 2007 06 20 아침에 쓰는 일기를 저녁에 쓸 때마다 마음 한 구석이 불편하다. 역시나 나는 올빼미야,라는 말 한마디로 정당화 할 수가 있는 것인가. 종강했으니까 잠깐 몇일동안만 이럴거야,라고 변명을 해야 하나. 하지만 이 세상에서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건 돈이고 사람을 바..

    2007년, 일기

  • 2007 03 30
    SOO IN HERE  by 날다|2009/03/29 02:50

    *일기 2007 03 30 아침 9시 기상.속이 상한다기 보단 조금 짜증이 났다.어제 새벽 4시에 잤기 때문에 결과적으론 5시간 밖에 자지 않은 게 되기 때문에.훗, 내가 설마 5시간 자 놓고 많이 잤다고 짜증을 내겠어?5시간 밖에 자지 않은 걸 알기 때문에 속이 상한다거나 하진 않았는데일어난 ..

    2007년, 일기

  • 2007 03 29
    SOO IN HERE  by 날다|2009/03/29 02:48

    *일기 2007 03 29 오늘은 8시 기상.어제도 새벽 3시 넘어서 자 버렸어.작년 이맘때와 비슷한 상황?작년에 학교에서 추친하는 (GPP : Global Pioneer Program) 준비하느라 밤을 지새다시피했거든. 아주 열정적으로 준비했는데 결국엔 팀장과의 불화로 엎어버렸지.그래서 작년엔 못..

    2007년, 일기

  • 2007 03 06
    SOO IN HERE  by 날다|2009/03/29 02:33

    *일기 2007 03 06 7시 기상. 목이 많이 아프다. 빨래를 넣어 놓고 수건을 적셔두고 자고 목이 아픈 걸 보니 단순히 건조해서 그런 것만은 아닌가보다. 그리고 허리가 안 펴진다. 오늘 오후에 한의원에라도 가야겠다. 내일10시까지 외워야 한다. 대학경일장. 대학지도는 재명명덕하며 재..

    2007년, 일기

  • 2007 03 01
    SOO IN HERE  by 날다|2009/03/28 03:58

    *일기 2007 03 01 9시 40분 기상. 3.1절 아침이 밝았다. 3월의 첫날, 날씨가 어떤가 싶어 나가 보았더니 조금은 쌀쌀하네. 아침에 눈 뜨자마자 거울 보기.한밤중에 라면 먹고 잤거든.아침은 안 먹는지라 가볍게 두유 하나.대개는 이마저도 잘 안 챙겨 먹지만. 그리고 이제 곧 점심.휴휴..

    2007년, 일기

  • 라스베가스 호텔 분수쇼
    라스베가스 호텔 분수쇼
    Person vs Situation  by pharminfo|2009/02/26 20:17

    07년 12월 AShP 학회 at Las Vegas

    베네치아, 베네지아, 호텔, 분수쇼, water

  • 2007년 영화 명장면
    Impossible is Nothing  by MessiRafi|2009/02/03 20:09

    출처 - 디씨 영화갤 'eee' 내가 본 건 원스, 노나업, 데어윌비 블러드, 어톤먼트, 라따뚜이, 조디악, 스위니토드, 이스턴프로미시스, 나는 전설이다, 레인오버미 안본건 아메리칸갱스터, 주노, 마이클클레이튼, 색계, 아임낫데어, 제시제임슨의 모르겠다.브래트..

    영화, 명장면, 2007년

  • 2007년 영화관람결산
    pink - ego - box  by 두부|2008/12/28 15:24

    2008년이 아니고 2007년. 작년에 글 써뒀던 네이버 블로그에서 옮겨온 글:9 나름 한 카테고리에 들어갈만한 정리용 글(.)인데 따로 떨궈놓기가 뭣해서 살짝 수정해서 붙여넣기. 이걸 굳이 가져오는 건 올해가 얼마 안 남아서 슬슬 올해 봤던 영화도 정리해볼 시간이 왔기 때문이다. 2008..

    2007년, 영화관람결산, 내가일년에영화열편보면많이본건데

  • 그래, 난 유치한 문빠다.
    문국현 소사이어티  by 완소문공|2008/08/20 01:34

    17대 대선이 끝났다. 내가 생각했던 최악의 결과가 현실이 되었다. 기왕 이렇게 되었으니 수용하자고? 싫다. 누구 마음대로. 대선에서 참패했으니 버로우 탔을 거라고? 아니, 나는 지금 문빠 게이지 200% 상승 상태다. 대선이 끝나고 더 불타올랐다. 귀찮고 선거 운동 하느라 바빠서..

    2007년, 17대대선

  • 제 마음 속 대통령은 당신입니다.
    문국현 소사이어티  by 완소문공|2008/08/20 00:33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문국현 후보님, 4개월만에 130여만 명의 마음을 얻고, 대선 4위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제 당신의 이름 석 자를 모르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당신은 4-5년이 아니라 그 이상 대통령직을 수행할 분인가 봅니다. 며칠 차이, 몇년 차이..

    2007년, 17대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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