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2008년(총 384개의 글)
'2008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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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헤어스타일의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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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Ga Story... by KaGa|11/11 06:19
변천사라 말하기엔 좀 거창할지도 모르지만. 요즘 선덕여왕을 보면서. 특히 비담을 보면서. 2008년.찰랑거리던 긴머리가 그리워졌습니다. 뒤로묶어 꽁지를 만들던 긴머리가 문득 그리워졌습니다. 생각해보니 2008년에는 헤..
- 2008년 헤어스타일의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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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3 / 주인공은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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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ears by 소피아 세라노|08/26 06:45
목걸이를 찍으려고 했는데 주객전도. 처음부터 주인공은 둘. 주인공 넘버 2. 목걸이말고. 2008년 3월. 처음인 것처럼 시작했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여성성의 찬미라는 거창한 주제로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 생명을..
2008년, 조소, 토르소, 가장마음에드는결과물, 투톱
- 2008.3 / 주인공은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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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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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IN HERE by 날다|08/09 00:26
*2008 07 01 창가에 앉아 빗소리를 듣고 싶었던 주말에는 뜻밖에 산책을 하게 되었어. 요즘들어 장맛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탓에 빨래를 못 말리고 감기에 걸려서 골골 거리고 있지만 장마인 것 치고는 정작 빗소리는 듣지 못한 것 같아. 문득, 빗소리가 그리웠어. 어젯밤엔 아주 슬펐다..
- 잠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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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Bordeaux (보르도 2008년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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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버니님의 이글루 by 해피버니|05/10 14:41
The weather was not quite favorable. It was cool and wet in spring and the summer of 2008 was cooler and drier than normal, just like 2007. It, however, was warm on September and October, and this allowed wine makers to delay harves..
- 2008 Bordeaux (보르도 2008년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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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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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IN HERE by 날다|04/18 04:28
*2008 09 27 춥다.이틀 전만 해도 더워서 창문을 열고 잤는데어제는 창문을 닫고 잤는데도 일어나니 추웠다. 기숙사는 아침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어그 시간을 위해 일어나기가 버겁다.그래도 이게 다 돈이나 생각하니놀랍게도 척척 일어나진다. 오늘은 방을 보러 간다.마음을 비웠다..
- 2008 0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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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9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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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IN HERE by 날다|04/18 04:26
*일기 2008 09 06 한자 검정 시험을 쳤다.상공회의소 중급이라 700점 만점에 560점 이상이면 3급.혼자 생각에 560점은 받을 것 같아-이지만답안 맞춰보는 건 겁이 나는 걸. ㅋ12일에 답안이 나온다고 한다. 열심히 공부한 것도 아닌데공부 하면서 책도 보고 애니도 보고 만화책도 보고할 것 다..
- 2008 09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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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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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IN HERE by 날다|04/18 04:24
*일기 2008 08 20 비자 신청을 하고 왔다.신청할 때 한번, 받으러 갈 때 한번.이렇게 두번 부산엘 다녀와야 한다는 게 번거롭기는 하지만. 그리고 내가 어중간한 시간대에 알바를 하고 있지 않았다면 이 핑계 삼아 부산에 있는 친구나 지인들을볼 수도 있었겠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 부..
- 2008 0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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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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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IN HERE by 날다|04/18 04:22
*일기 2008 08 04 많은 날 동안 일기를 쓰지 않았다. 블로그를 잠시 닫아 두면서 일기도 쓰지 않았던 것. 써도 되고 쓰지 않아도 되었던 일기는 어쩌면 무의미한 것이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곳에 쓰던 일기가 생각이 나는 건, 그 일기들이 내 일정을 체크 ..
- 2008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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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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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IN HERE by 날다|04/18 04:20
*일기 2008 06 28 토익 공부를 했고책을 조금 읽었어.이제 한자 공부를 해야 하는데코난 보면서 땡땡이 치는 중이야. 몇 시간 후에는 잠을 잘테고또 몇 시간 후에는 일어나겠지. 일어나면 빨래를 해야하겠어.정신이 들면 밥도 좀 먹고방 청소도 조금 해야지.남자친구가 오면 데이트를 ..
- 2008 0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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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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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IN HERE by 날다|04/18 04:18
*일기 2008 06 25 잠이 오지 않는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영 찜찜해서 ETPFEST 예매라도 하려고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는데공지에 떡 하니 올라 와 있는 글.1차 예매 매진 감사드립니다. 씨발 1만명이 몰려와도 서버 접속이 원활하게 준비를 했다는데2만명이 몰려왔단다. 젠장..
- 2008 0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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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IN HERE by 날다|04/18 04:15
*일기 2008 06 15 시험은 절반을 지나왔다.필기시험은 이제 금요일 한 과목만 남았고나머지 두 과목은 기말 대체 과제가 남아 있다.교육공학의 교수 설계안과 국제관계사의 논문.수요일까지 과제를 다 하고 목요일 하루 바짝 투자론 공부를 하려고. 아프네, 피곤하네, 하기싫네 하면..
- 2008 0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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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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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IN HERE by 날다|04/18 04:12
*일기 2008 05 28 7시 기상. 정말 돌아가시겠다. 새벽, 비님이 오셨고 나는 기침이 도졌다.보건소에서 받은 감기약을 학원에서 먹었는데아직까지도 비몽사몽이다. 이녀석, 쎄다. 계절학기 신청을 했는데1학년 때 C+받은 실용영어.다른 과목을 신청했었지만 폐강되고개설된 강좌는..
- 2008 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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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0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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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IN HERE by 날다|04/18 04:10
*일기 2008 05 22 어제는 잠시 공황상태가 되었더랬지.나고야대학에서는 나에게 통보하기를자비선발은 되었지만 기숙사는 줄 수 없다.대신 민간의 방을 알아봐 줄테니 안심하라고는 하지만기숙사보다는 한참 비쌀테지.기숙사 들어갈 경우, 한달 생활비가 8만엔으로 책정되었던 것이..
- 2008 05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