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이글루스 메인메뉴
밸리
가든
마이
  • 공유센터
  • 렛츠리뷰
  • 뜨거운감자
  • 희로애락
  • 내이글루
  • 포토로그
  • 로그인

테마 전체보기
  • 전체
  • 영화
  • 음악
  • 도서
  • 뉴스비평
  • 게임
  • 공연&전시
  • 과학
  • 만화
  • 방송&연예
  • 사진
  • 세계
  • 스포츠
  • 애니메이션
  • 애완동물
  • 얼리어답터
  • 여행
  • 역사
  • 연애
  • 육아
  • 음식
  • 자동차
  • 지름
  • 창작
  • 토이
  • 패션&뷰티
  • IT

뜨거운 태그 뉴문, 4대강, 아이폰

검색영역


태그>2nd(총 133개의 글)

'2nd' 관련 인기글이글루스 '2nd' 태그 인기글

  • X-mini 2nd (엑스미니 2세대)
    X-mini 2nd (엑스미니 2세대)
    空房  by 모노케로|11/28 23:48

    아마도 마지막 '전역기념 선물'이 될 'X-mini 2세대'가 도착했습니다. 사진은 귀찮은지라 대충찍어도 대충나오는 노키아 대충렌즈로(…음?) 사실 전역기념선물. 이라고 해도, 제 ..

'2nd'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2nd'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X-mini 2nd (엑스미니 2세대)
    X-mini 2nd (엑스미니 2세대)
    空房  by 모노케로|11/28 23:48

    아마도 마지막 '전역기념 선물'이 될 'X-mini 2세대'가 도착했습니다. 사진은 귀찮은지라 대충찍어도 대충나오는 노키아 대충렌즈로(…음?) 사실 전역기념선물. 이라고 해도, 제 돈으로 남을 사주는 것이다보니..

    X-mini, 2nd

  • 2nd RING - 제120화「이론」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1/26 08:35

    제120화「이론」 五百九十七 관제탑에 , 경보가 울려 퍼진다. 메인 모니터 한켠에「경고」라는 붉은 문자가 점멸한다. 문으로 뛰어들어 온 미사토에게 , 돌아 본 마야는 긴박한 표정으로 외쳤다. 「 패턴 블루 , 사도입니다! 」 미사토는 마야의 자리까지 뛰어 들어 , 그녀의 어깨..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2nd RING - 제118화「파문」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1/17 19:59

    제118화「파문」 五百八十三 레이는 , 손에 들고 있는 종이컵 속을 본다. 반쯤 줄어든 오렌지쥬스 위로 , 자신의 얼굴이 비치고 있다. 살짝 손목을 돌리자 , 거기에 맞춰 파문이 일어난다. 비치고 있는 , 자신의 얼굴도 일그러진다. 흔들흔들 , 흔들흔들 그것은 마치 , 지금 자..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2nd RING - 제117화「호기심」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1/17 01:05

    제117화「호기심」 五百七十七 버스가 백화점 앞의 정류소에 정차하자 , 소리를 내며 문이 열린다. 순서대로 보도에 착지하는 , 다섯명의 발소리. 이윽고 버스는 천천히 나아가 , 다음 정류소로 향한다. 버스정류장의 지붕아래 , 아스카가 이마에 붙은 머리카락을 긁었다. 날씬하..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2nd RING - 제116화「조사」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1/16 05:02

    제116화 「조사」 五百七十一 모니터에 , 아스카 , 신지 , 카오루 세 사람의 얼굴이 비치고 있다. 전원 눈을 감고 , 명상을 하고 있는 듯한 표정 그렇게 세 사람이 비치는 콘솔 모니터의 저 편에는 , 큰 유리 안쪽에 퍼져있는 냉각수로 채워진 공간과 거기에 비스듬하게 가라앉는 3개..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2nd RING - 제115화「소리」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1/14 17:34

    제115화 「소리」 五百六十五 석양에 물든 길을 , 한 대의 버스가 달리고 있다. 그 창에 반사되어 빛나는 태양은 , 지금 빌딩군의 저편으로 지고 있었다. 편도3차선의 큰 길이지만 , 그러나 다른 차가 엇갈리는 일은 드물다. 「 .정리하고 싶은게 있는데 」 제일 뒷부분의 , 옆으로 ..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2nd RING - 제114화「석양」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1/12 18:41

    제114화 「석양」 五百五十八 「 .대체 , 당신 , 언제까지 히카리를 방치해둘 생각이야 」 아스카의 말에 , 토우지는 , 잘못한 사람처럼 눈썹을 찡그렸다. 「 사, 상관없잖아 별로.우리들의 일이니까 , 신경쓰지말아줄래 」 「 잘도 ,『우리들』이라고 말하네. 일방적으로 당신..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2nd RING - 제113화「가면」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1/06 12:03

    제113화 「가면」 五百五十 케이지. 전투시에는 격렬한 소란에 휩싸이는 이 곳도 , 지금은 정적만을 느긋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각 기체의 격납고를 나누는 격벽이 올라와 있어 , 2체의 에바가 수면으로 목만 내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레이는 , 그 풍경을 , 가만히 바라보고 ..

    에반게리온, 번역, 에바, 팬픽, SS

  • 2nd RING - 제112화「손바닥」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0/30 00:23

    제112화 「손바닥」 五百四十四 「 틀렸습니다 , 찾을 수 없습니다. 」 키보드를 두드리면서 , 시게루가 보고한다. 그 말을 , 미사토는 미간을 찌푸리며 듣고 있었다. 「 기록은 , 몇시까지? 」 「 퍼스트 칠드런은 , 어젯밤부터 완전히 로스트. 퇴소기록은 없고 , 정확하게 몇..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2nd RING - 제110화「머뭇거림」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0/25 07:01

    제110화 「머뭇거림」 五百三十三 귀환한 영호기의 기체를 구속구에 고정하고 , 케이지는 다시 냉각수로 채워지기 시작한다. 창을 투척하기 위해 전력을 쥐어짜 , 열을 피워내는 기체는 , 서서히 그 열기를 물에 녹여내기 시작한다. 레이는 탈의실에서 플러그 슈츠를 벗고 , 샤워..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2nd RING - 제109화「의사」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0/22 06:28

    제109화 「의사」 五百三十 레이의 말에 , 그 자리에 있던 전원이 돌아 보았다. 신지도 경악한 표정으로 , 레이의 얼굴을 바라본다. 「 아야나미.」 무심코 , 레이의 이름을 부르는 신지. 그러나 , 그런 신지의 말에는 반응하지 않고.레이는 단지 , 똑바로 , 앞에 있는 리츠코의..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정의의 사자의 제자 - 제11화 [그녀의 결단]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0/21 01:20

    정의의 사자의 제자 제11화 그녀의 결단 구하려고 생각했다. 단지 그것뿐이었다. 어째서 그렇게 생각한 것일까. 자신이 구해진 생명이니까라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자신도 구하지 않으면. 시로우 형에게 구해진 나는 , 형의 성씨인 에미야를 자칭했다. 매우 기뻤다. 자랑스러웠다...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2nd RING - 제108화「알력」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0/19 04:25

    제108화 「알력」 五百二十六 『 전원 , 제1종전투배치. 대공요격전 준비』 관내에서 울리는 안내음과 동시에 , 아이들의 휴대전화의 액정화면에 , 메세지가 춤춘다. 『 4th를 제외한 칠드런은 전원 , 준비 후 , 케이지에서 대기할 것 』 침대에 뒹굴어 휴대전화를 보고 있던 아스카..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2nd RING - 제106화「물보라」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0/14 04:14

    제106화 「물보라」 五百十三 깜깜한 방 속에 , 4개의 빛구슬이 보인다. 그것이 테이블 밑에서 새어나오는 빛인 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 얼마간의 시간을 두고 어둠에 눈이 익숙해지지 않으면 안된다. 테이블에서 점점이 새어나오는 그 빛의 , 하나하나에 , 앉아 있는 인형을 간파할 ..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 2nd RING - 제105화「서로서로」
    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  by 티브|10/08 15:32

    제105화 「서로서로」 五百四 아스카들 세 사람이 교실에 들어가자 , 교실은 일순 아주 조용해져.다음 순간 , 우왓하고 학생들이 달려 들었다. 물론 , 목적은 , 신 칠드런의 토우지다. 주목을 받고 굳어지는 토우지의 주위에 , 속물근성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뤄 , ..

    번역, 에바, 에반게리온, 팬픽, SS

이오공감추천하기버튼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아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추천할 글의 제목을 불러옵니다.)
닫기
1 2 3 4 5 6 7 8 9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닫기


monologue neverland alice 두번째달 moon


라이트노벨 고양이 마비노기 조추첨 화장품 홍대 철도노조 에반게리온 피규어 아이폰

이전 시사IN 다음

Copyright ⓒ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