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최진실 환율
어제 오후는 자유시간이었기에 같은 기숙사를 사용하는 친구와 형님이 저를 끌고 (?) 스미노도역까지 갔습니다. (대충 3km거리) 그리고 도착하니 다가오는 공복감. 그래서 역의 라면집에서 라멘을 한 그릇 땡기고. 또 할게 없기에 근처의 가라오케로.갔습니다 대충 가격은 1명당 ..
노래방책, 30퍼센트가, 애니메이션음악, 엄허, 우왕ㅋ굳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