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35-70(총 14개의 글)
'35-70'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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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 가던 도중에 찍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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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 맛깔스러운 사진일지 뭔가 잘못 된거 같지만... by Noe|2011/04/10 09:52
뭔가 안습.
- 사진전 가던 도중에 찍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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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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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 맛깔스러운 사진일지 뭔가 잘못 된거 같지만... by Noe|2011/04/10 09:51
- 노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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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 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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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ld Boy's Monologue by pipboy2k|2009/12/28 18:56
사실 스모그는 제법 매력있다.
- 남산. 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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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하늘.. 그리고 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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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8/28 03:34
- 맑은 하늘.. 그리고 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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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가지 아이템 득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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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bells 4th by 미스즈|2008/07/13 22:10
흠. 간만에 집에 내려왔습니다. 아부지가 렌즈를 주신다고 해서(.) 외삼촌한테 빌려드렸다가 돌려받은거라고 하는데. 기대를 품고 집에 왔더니 니콘 35-70 AF 니콘 200mm f4 MF 폴라(?) 70-300mm MF 국산 와 플래시를 하나 득템했습니다. 그런데. 뭐 35-70은. 지금 가지고 있는 17-..
- 몇가지 아이템 득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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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위로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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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3/12 03:39
2007년 3월쯤. 심적으로나 몸적으로나. 너무나 힘들어서. 카메라를 구입하였다. 8년전에 국문학 공부를 다시 시작한 것처럼. 어릴 적에 내가 하고픈 것을 다시 찾아서. 시작하게 되었다. 이것이 나의 첫 카메라 생활. 팔공..
- 나를 위로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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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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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3/07 05:24
난 이 꼬마가 너무 좋다. 전혀 예측할 수 없기에. 나의 즉흥적인 감정처럼.
- 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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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의 눈 - 나머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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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8/03/06 04:10
나의 팔공이가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들.
- 3월의 눈 - 나머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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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을 지나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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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2007/11/26 01:14
걸을 수 밖에 없다. 누군가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의 두 발. 한 발로 그리움을 밟으며 한 발로 외로움을 밟으며 걷는다.
- 가을을 지나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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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여인숙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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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 빽업 유닛 by 퍼쉐이드|2007/08/09 06:39
10시간의 걸음. 지쳐쓰러저 찍은 사진을 들여다 보니 내가 고양이인지 여인숙을 바라보았다. 너무나도 쉬고 싶었기에 바라보았을 터인데, 들어가지 않는 것은 자존심일까, 아니면 다른 무엇일까. 지나치는 곳이라는 걸 알기에, 눈길만 주고 마음은 주지 않는걸까. 아아. 항구다.
- 고양이 여인숙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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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져버린 신발 한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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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 빽업 유닛 by 퍼쉐이드|2007/08/09 06:37
비싸보이지는 않지만, 만들었던 사람은 좋든, 싫든간에 자신의 능력을 저 구두에 쏟아 부었을 것이다. 만든 사람이 결과물을 기억하던, 말던간에- 저 구두는 누군가에서 선택받았다. 저 구두는 버림받았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짝이 없다. 한 쪽으로 남아버린 구두로서는 회색..
- 떨어져버린 신발 한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