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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386(총 37개의 글)

'386'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386'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개정판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읽고...
    책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by 데이지|2011/12/05 14:51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공지영 | 오픈하우스 | 20110930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정말 내가 어린시절에 읽은 소설 중 하나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라는 소설을 다시 봐서 매우 설렘과 반가움 그리고 어린시절의 회상을 돌아보게 해주는 소설이다. ..

    소설, 문학, 책, 386, 회의

  • K-9 386사통 관련 반응에 대해 간단히...
    K-9 386사통 관련 반응에 대해 간단히...
    게으르즘의 수호자, 귀차니즘의 신봉자.  by synki21|2011/09/20 18:03

    국감 시즌이라 관련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K-9사통에 들어가는 칩이 386급이라 문제가 많다는 김장수 의원의 지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에 대한 반응들이 좀 핀트를 어긋난 부분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 가장..

    기어가기, K-9, 386, 드립도, 자리를

  • 콜트레인's comment's (3)
    콜트레인's comment's (3)
    백범의 변화무쌍  by 백범|2011/07/05 23:59

    뉴라이트의 실체-뉴라이트가 바로 원조주사파임 민청련, 민통련 등을 알고도 그런 소리를 할수 있나 모르겠다. %EA%B9%80%EA%B7%BC%ED%83%9C = 아니! 이 사람들이 전부 뉴라이트였단 말인가? 덧> 댓글 차..

    콜트레인, NL, 주사파, 주체사상파, 종북

  • 한나라당 소장파를 보니.. 왜 이완용과 그 일당의 1910년이 생각나는지..
    舊 미연시의REAL의 블로그  by Real|2011/05/25 20:44

    "대북정책 政經분리 하자" vs "낭만적 감상 젖지말라" 한나라당 소장파의 대북정책 논리를 보니. 하긴. 독일 기민당에서도 동독 슈타지들이 설쳤는데. 여기라고 없겠냐 싶군요. 뭐? 천안함-연평도 사태를 별개로 보고 지원하자? 대북정책을? 제정신인 ..

    한나라당, 소장파, 개념없음, 하여간386, 386은위선자들

  • 386의 시대탓 : 상처를 다루는 한 방식
    터  by cryingkid|2010/12/29 13:26

    상처는 무참하다. 쓰려서 무참한 것이 아니라, 아무리 쓰린 상처도 누구에게는 풍경이 되고, 텍스트가 되기 때문이다. 상처는 상처의 주인을 떠나 세상을 부유한다. 한 시대의 곡진한 상처는 그 다음 시대에 소문처럼 옴붙는다. 상처의 의미에는 주인이 없다. 내 상처가 다른 이에..

    상처, 386, 시대탓

  • 민중가요는 아래로부터의 건전가요였다
    터  by cryingkid|2010/12/18 21:32

    - 序 […] (김민기의)수사관은 이윽고 「아침이슬」의 가사를 펼쳤다. 가사의 첫 낱말인 '긴 밤'에 쳐진 밑줄에 눈이 갔다. 그리고 오른편쪽 해설을 보았다. '유신체제'였다. 그리고 또 몇 개의 밑줄과 장황한 해설들, 그리고 노래 후반의 첫 낱말인 '태양'에 쳐진 밑줄, 오른쪽..

    민중가요, 해방, 건전가요, 전략적본질론, 스피박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김광석-거리에서,잊어야한다는마음으로 thumbnail
    김광석-거리에서,잊어야한다는마음으로
    팔괘권사 큐티베어  by 불곰|2010/11/16 00:44

    82학번.전두환정권이 들어선 후 대학에 입학한 선배학번. 배우는 책과 현실의 괴리감이 너무 커서 사회든 학교든 소속감을 느낄수 없었다던 학번이다. 나에게 82학번들은 은행이나 대기업에 다니는 목소리 크고,..

    김광석, 386, 82학번

  • (스크랩) 「386 자유주의 맞서, 20대가 할 일 」, 홍명교
    prolétariat  by 단편선|2010/07/12 10:56

    "내가 비판한 건 '유령'이 아니다" 386 자유주의 맞서, 20대가 할 일 [양승훈에 답함] 담론에 대한 실용주의적 독해를 비판하며 잘 알고 있다 말은 못 하겠지만, 그래도 명교 씨의 얼굴은 몇 번 본 적이 있고, 그에 따라 이야기도 몇 번 나누어 본 적이 있다. 글은 늘 '작..

    홍명교, 양승훈, 조병훈, 20대, 88만원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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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싶습니다..
    춤추는콩알  by 춤추는콩알|2010/07/04 22:27

    물론 이분들처럼 어린이 공원 아트 중심에서가 아니구요. 노래방에서 양옆에 아가씨들을 앉히고 양주병을 까면서 부르고 싶습니다.물론 얼굴대고 아래도리도 밀착시키고 두손으로 허릴 감싸쥐고 부르스도 추면서..

    386, 우상호짱, 아가씨, 양주, 송영길

  • 흘러간 옛 노래를 듣다 이오공감
    사회디자인연구소  by 김대호|2010/01/21 08:45

    흘러간 옛 노래를 듣는 심정 김대호(사회디자인연구소장) 나는 음악 취향이 약간 독특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한마디로 후지기 이를 데 없다는 것이다. 특히 가족들이 내 취향에 질색한다. 그래서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은 오로지 나 홀로 운전할 때만 듣는다. 그 음악은 1930년대~1960년..

    옛노래, 뽕짝, 386, 마키아벨리

  • 병장 월급이 얼마였었지?
    병장 월급이 얼마였었지?
    ★ Stella et Fossilis  by 꼬깔|2010/01/09 23:19

    메인에 사병 월급 관련한 글이 올라왔더군요. 사실 이런 글이야 댓글 읽는 것이 더 재밌어서 :) 그런데 재밌는 댓글이 있더라고요. 386세대는 90년대보다 80년대에 군 생활을 했겠지요. 제가 - 지금은 업그레이드 ..

    군생활, 386

  • 청년실업과 생존 경쟁, 그 끝의 정치무관심
    도망쳐 도달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것.  by 蒼天|2010/01/08 20:16

    부제 : 불편한 진실에 대해 말하다. 불편한 진실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앨 고어가 한 말로 알고 있지만, 이 말을 필자는 '진실이 도덕적, 물질적, 심리적 불이익이나 불편함을 가져다 주는 경우'의 의미로 종종 사용하곤 한다. 가령, 할아버지가 친일을 한 경력 등이 그 비견..

    청년실업, 청년, 386, 1960년대,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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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의미 없는 짤방
    GeneralFeldMarschall. Firtz Erich Von Manstein  by 만슈타인|2009/06/16 19:10

    짤방, 최시중, 386, 뇌세척

  • 20대 개새끼???
    Living with fire  by BelleGrace|2009/06/14 21:22

    이글루스 메인을 뒤지다 "20대 개새끼론"에 대한 논쟁들을 접하게 되었다. 의아하다. 386세대가 그렇게까지 20대에 대해 악의적일 이유가 있을까? 물론, 장하준 교수의 말처럼 어떤 사람들을 20대, 흑인, 여자와 같은 식으로 매우 광범위하게 무리지어 그 성격을 규정..

    20대개새끼론, 386

  • 386이 끼친 가장 큰 해악-두 명의 진정성
    코지토의 세상분해하기 Season 2   by 코지토|2009/06/09 23:50

    이 글 역시, 스켑렙의 운영자인 말러리안과 변희재가 진중권 및 386을 몰아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입니다. - 사실 노무현이 인정 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진정성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진정으로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한국의 민주주의 형식을 완성하고 싶어 했다고 많은 사..

    진중권, 변희재, 스켑렙,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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