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이글루스 메인메뉴
홈
밸리
가든
마이
  • 렛츠리뷰
  • 뜨거운감자
  • 희로애락
  • 내이글루
  • 포토로그
  • 로그인

테마 전체보기
  • 전체
  • 영화
  • 음악
  • 도서
  • 뉴스비평
  • 게임
  • 공연&전시
  • 과학
  • 만화
  • 방송&연예
  • 사진
  • 세계
  • 스포츠
  • 애니메이션
  • 애완동물
  • 얼리어답터
  • 여행
  • 역사
  • 연애
  • 육아
  • 음식
  • 자동차
  • 지름
  • 창작
  • 토이
  • 패션&뷰티
  • IT

뜨거운태그 : 최진실 강의석

검색영역


태그|386세대(총 16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386세대'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386세대' 태그 최근글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세기소년 -앎, 말, 그리고 책임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20세기소년 -앎, 말, 그리고 책임 이오공감
    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  by 부정변증법|09/14 20:01

    일본에서 국민작가로 불리는 만화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필생의 역작 "20세기 소년"이 영화로 나왔다. 원래 일본의 전형적인 코스대로라면 애니매이션이 먼저 나왔어야 했지만, "데쓰노트&..

    20세기소년, 나오키, 우라사와나오키, 친구, 만화

  • 우석훈, 이제 무엇으로 희망을 말할 것인가 - 지승호
    우석훈, 이제 무엇으로 희망을 말할 것인가 - 지승호
    밤의 숲  by 밤의 숲|07/05 16:13

    (지승호 저, 시대의 창, 080218 초판발행) 지승호와 우석훈('88만원 세대'의 저자)이 만났다. 우석훈의 인터뷰중 흥미로웠던 부분을 옮겼다. 지승호 "프랑스의 68세대와 달리 한국의 386의 자기 결집은 사회에 대한 ..

    지승호, 우석훈, 새만금, 68혁명, 386세대

  • 해방구
    woody's film review  by woody79|06/06 07:14

    "감독님, 광화문이 완전히 게토에요" "게토는 나치 시대 유태인들 지역을 뜻하는 거야. 해방구가 맞아" 무식한 건 어쩔 수 없다. 어찌됐건 6일로 넘어가는 광화문 일대는 해방구였다. 약 일주일 전 물대포에 맞아 만신창이가 됐던 그 시민들이 다시 나와..

    386세대, 촛불문화제, 깃발, 심상정, 진중권

  • 우리 한번 돌아보자.+
    [アゼ] 빛의 목소리  by アゼ|06/02 14:43

    우선, 촛불시위는 찬성한다는 것을 밝힙니다. 또, 글 재주가 그리 뛰어난 것도 아니라 이래저래 복잡할 수 있으니, 양해를 부탁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 글은 어투상 존칭형을 쓰지 않겠습니다. 제목과는 다르게, 촛불 시위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도 있으니 이것에 태클 걸지 말아..

    돌아보자, 촛불시위, 배후, 386세대, 우리세대

  • 계속되는 밤거리, 그리고 비폭력과 386
    -  by 앨리스|06/02 11:14

    계속되는 밤마실 거리에 나왔다 들어오길 반복하고 있다 내가 뭐라고 시위대의 이미지가 손상(!)될까봐 지각도 안하려고 애쓰고 최대한 업무에 집중하려고 하지만, 이건 뭐. 한마디로 좆같다. 해가 떠있는 동안 이 더러운 기분을 개인적으로 이겨내야한다는 것이 무기력해서 더욱..

    촛불문화제, 촛불시위, 386세대, 비폭력, 이명박이는이제돌이킬수없다

  • [잡설] 과연 386세대는 불행했던가? 이오공감
    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by dunkbear|05/15 09:54

    생각을 바꿔서 몇마디 하기로 했습니다 ellouin님의 반론은 정확하게는 초록불님의 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소위 "6.25 무용담을 늘어놓듯이" 6월 항쟁 시절의 얘기를 늘어놓으면서 현재 20대를 갈구는 몇몇 바보같은 386세대에 대한 것이라고 보는게 더 정확하지 않나 봅니..

    386세대, 20대, 6월항쟁, 학원내민주화, 불행

  • 2008년 5월 5일: 고기에 환장한 국민, 건강분화, 세대담론
    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5/15 06:40

    “대통령은 미합중국에 가서 조그만 차를 운전하고 오더니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를 수입하기로 했다 한다. .그는, 이 말 한마디로 가난한 국민들을 '미쳐도 좋으니 고기를 먹겠다고 환장한 인간들'로 만들어 버렸다.” “미국산 쇠고기를 꼭 사와야 하는 상황이면, 이런 걸 사오..

    이명박, 값싸고질좋은, 미국산소고기, 건강분화, 세대담론

  • 사랑하는 20대의 친구들에게
    날개 없는 천사  by 가브리엘|05/11 02:29

    누가 20대를 죽였는가 우석훈이 20대를 비난할 자격이나 있나? 글에 들어가며 "누가 20대를 죽였는가"라는 글을 보고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현실에 대한 처절한 절규, 기성세대에 대한 분노 그리고 사회에 대한 절망에 가슴이 메였다. 같은 20대로서 이미 남 문제가 아니..

    20대, 386세대, 국개론, 체념, 반성

  • 이십대보다 못한 면접관들
    날씨를 파는 가게  by 와니|02/22 00:26

    아. 면접에 관한 포스팅을 하다보니 생각난거 하나. 면접을 보면서 느끼는건, 386세대들로 주를 이룬 면접관들은 정말 한심하다는거다. 물론 그 중엔 이런 욕을 먹을 필요가 없는 사람도 있겠지. 그러나 대부분 그 세대의 면접관들은 하나같이 어이없고, 무능력하며, 진심으로 ..

    88만원세대, 386세대

  • 2007년 12월 27일: 태안, 경험, 오독, 떡밥, 바보짓, 고아 세대
    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12/31 15:09

    “태안 자원봉사자 50%가 후유증”: “녹색연합과 고려대 환경의학연구소가 지난 15∼16일 오염지역인 태안군 천리포와 만리포 지역 방제작업 참가자 21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하나의 방향만을 가진 소통은 소통이 아니었으니. 경험에 기반한 말빨은 내실이 있다. 강하다..

    태안, 자원봉사, 녹색연합, 고려대환경의학연구소, 소통

  • [서평?] 88만원 세대 - 20대여, 윗 세대의 착취와 싸워라!
    iris의 18禁 & 컴퓨터 & 사회 이야기 (자칭)  by iris|2007/12/30 21:34

    이 책의 제목은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책을 사서 서평까지 쓰려고 마음 먹은 것은 이 글을 읽고 나서다. 책 내용은 그렇다 쳐도 20대의 경제력 빈곤과 그에 따른 문화 산업의 약체화를 지적한 이 글은 웬만한 사람에게 읽히고 싶을 정도다. 그래서 재빨리 책을 샀고, 4시간 동안 쉬지 않..

    88만원세대, 착취, 보수언론, 이명박, 노무현

  • "우리는 짱돌 던지는 법을 몰라요"
    woody's film review  by woody79|2007/11/09 03:46

    "우리는 짱돌 던지는 법을 몰라요" 사실이 그렇다. 군대도 아니고 누가 짱 돌 던지는 법을 가르쳐주겠는가. 왕따라 친구가 별로 없지만 한 친구가 성공회대를 나왔다. 지금은 편집자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외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힘든가 보더라. 나름 성공회대에..

    88만원세대, 짱돌, 성공회대, 우석춘, 진보정당

  • 386 의 색다른 정의
    시골훈장님의 이글루  by 시골훈장|2007/10/17 17:29

    전 감사원장 한승헌 씨가 " 30년도에 태어난 비판력있는 88한 60대도 386세대 "라고 합디다.

    386세대

  • 왜? 20대 젊은 세대를 규정하려 하는가?
    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2007/10/12 22:48

    왜? 20대 젊은 세대를 규정하려 하는가? 내일(13일) 별로 할 말이 없을 듯 한 끝장토론에 임하게 되었다. 지난 9일 사전미팅에서 이미 다 말해 버려서리. '기획취지와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응할 것을' 그런 생각이 든다. 지금 와서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주최 측에서 토론 기..

    젊은세대, 20대, 특징, 세대, 규정

  • 386 여자선배에게 회고담을 듣다
    Salad Bowl  by ClauXewitz|2007/09/02 00:39

    저희 학과 학생회에서는 선배들을 주기적으로 만나는 행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만난 선배는 저희 학과 88학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선배님 대학생활 회고담이 우리에게 들을 만한 유의미한 것 같아서 짤막하게 적어봅니다. “저는 보수적인 지방도시에서 자라나서 대학 입학 ..

    386세대, 학생운동

이오공감추천하기버튼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아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추천할 글의 제목을 불러옵니다.)
닫기
1 2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닫기


촛불시위


맛집 최진실 더블오 롯데 구글 고양이 장기하와얼굴들 던파 렛츠리뷰 모던보이

더보기
이전 밤은 노래한다 다음

Copyrightⓒ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