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4.19(총 16개의 글)
'4.19'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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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똥도 된장도 구분 못하는듯 합니다.(내용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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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쟈쟈는 대여용이 아닙니다(....) by R쟈쟈|04/21 06:54
. . . 중고딩시절에 국사시간에 잠은 안잤냐고 묻고 싶어지는군요. 하긴 저 초딩아닌 초딩들만 꾸짖을 일은 아니긴 합니다 요즘의 저런 세태의 이유중 하나가 바로'취업'이라는 밥그릇때문에 그러니 말이지요. 그러나 그건 학생 개개인의 수준의 문제일때나 그러려니 할수 있는 문..
- ....이제는 똥도 된장도 구분 못하는듯 합니다.(내용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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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gOnStyle! by 짱구네삼촌|04/20 00:17
젠장 맞을! 달력에도 잊지 말자를 적어놓고선 미친 나도 잊고 미친 너도 잊고 미친 우리도 잊었구나 미안해요 1960년 4월의 형님 그리고 누님들…… 그래도 5.18은 잊지 않을께요 꼭!
-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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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기념식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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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뒷면 어딘가 by !!!!|04/19 22:37
MB각하는 자리에 있지도 않고, 미국가서 영어로 나라팔고 있고 굳인듯.
- 4.19 기념식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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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진 날 4.19를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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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를 위하여... by 개미|04/19 22:37
나는 4.19 세대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모두 그 세대의 피를 등에 업고 살아왔다. 우리나라 사상 첫 민주혁명... 피를 흘리더라도 독재정권을 타도하고 민주주의를 이룩하겠다는 신념은 4.19의 원동력이었다...
- 잊혀진 날 4.19를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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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4월 19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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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y's small window by Frey|04/19 17:48
1960년의 그 날을 기억하시는지요. 벌써 48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 힘드네요. 지난 세월 동안 많은 이들이 피를 흘렸고, 수많은 고통 끝에 지금 저는 이 자리에 앉아 편안히 이런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제가 그 시대에 살았던 것도 아닌데, 이런 느낌으로 말을 하는 것이..
- 오늘은 4월 19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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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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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amantine Watchtower of Wishsong. by Wishsong|04/19 13:11
우리가 이렇게 자유롭게 생각하고, 의견을 표출하고, 행동할 수 있었던 모든 이유의 시초가 된 날. 비록 그 의미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그 가치마저 퇴색되지는 않겠지요. 민주화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신 그 분들을 위해 잠시 묵념을.
- 4.1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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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루스 여러분, 더럽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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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녹차 by 찬물녹차|04/19 13:10
국민 여러분, 더럽게 감사합니다. 이오공감에 이런 게 올라오는 걸 보면 눈쌀이 찌뿌려진다. 어차피 저 글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있을 테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런 글을 보면 흔히 사회의 식자층을 자처하는 사람들이(인터넷 말이다. 인터넷.) 가지고 있는 ..
국개론, 설득의기본, 4.19혁명, 4.19, 나MB싫다니까그러네
- 이글루스 여러분, 더럽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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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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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세포 청년의 늑대굴 by 정호찬|04/19 13:02
그래...... 아무리 현실이 더럽다한들 그래도 우린 이런 역사가 있는 국민들 아닌가.
- 오늘은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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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일 중의 하루,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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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by deulpul|04/19 03:46
청소년기의 특징을 일러 가로되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한다. 먼 나라 이야기다. 한국의 청소년은 0교시 하고 내신 관리하고 학원 다니느라 질풍노도할 겨를이 없다. 남들은 청소년기에 질풍노도하는데, 한국 청..
- 365일 중의 하루,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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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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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04/18 21:03
[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거짓과 모순의 세상에 대한 외침~분노하라! 내일은 4월 19일이다. '민주주의'를 외치며 3.15 대통령 부정선거와 이승만 독재정권에 맞서, 민중 모두가 피흘리며 저항한 4...
- [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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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다른 시선과 그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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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by dunkbear|2007/12/30 11:32
윤리강사의 말씀이라... 초록불님의 글인데 어느 정도 공감은 하지만 언급하신 강사의 동영상에서의 발언과는 100% 싱크로가 맞는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초록불님과 강사 모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양비론이라고 비판 받는다면 할 말은 없지만... 4.19의 정..
- 서로 다른 시선과 그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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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부르짖을 수밖에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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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mile Of Abh by 아브의지옥|2007/12/21 13:21
푸른 하늘을 김수영 푸른 하늘을 제압하는 노고지리가 자유로왔다고 부러워하던 어느 시인의 말은 수정되어야 한다 자유를 위해서 비상하여 본 일이 있는 사람이면 알지 노고지리가 무엇을 보고 노래하는가를 어째서 자유에는 피의 냄새가 섞여있는가를 혁명은 왜 고독한 것인가를 ..
- 다시 부르짖을 수밖에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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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트플러스] 예라이샹(夜來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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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theque KOFA by affectio|2007/11/13 22:55
예라이샹(夜來香) 11월 16일(금) 오후 8시 한국영상자료원(서초동) 감독 정창화 출연 문정숙, 신성일, 최남현, 허장강 개봉연도 1966년 상영시간 116분 예라이샹(夜來香)은 밤에만 피는 꽃이다. 나이트..
- [넥스트플러스] 예라이샹(夜來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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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FAN daily] 상경한 여인들과 무능한 아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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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theque KOFA by affectio|2007/09/29 02:13
상경한 여인들과 무능한 아버지들의 희로애락 회고전 <이봉래: 희로애락일기> 1961년 2월 25일자 경향신문은 이봉래를 “예술의 ‘앙가쥬망’을 지론으로 삼고 있는” 감독으로 소개한다. 4.19가 만들어 놓은..
- [PIFAN daily] 상경한 여인들과 무능한 아버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