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4leaf(총 30개의 글)
'4leaf'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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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포립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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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 - 가끔은 지독한 공황 by 티안|03/05 00:47
진짜 보리스는 이 표정이죠! 표정이 이게 진짠데.ㅠㅠ 그 외의 캐릭들 표정 ㅎ 이스핀의 우씨 표정하나면 모든 남성유저가 벌벌 떨었죠 ㅎㅎ 유일하게 앉아 방청소 하던 란지에 ㅎ 바디 체형이 달라서 금방 사라졌던..
- 과거 포립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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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정리하다 나온 뱃지와 버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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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 by The xian|2010/04/23 17:54
3-4년 전만 해도 이사를 또 언제 가야 하나 고민하던 때가 있었기 때문에 자주 쓰는 물건이 아니면 상자나 종이백 등에 담아 놓고 장기숙성(?) 시켰는데, 그 물건들 중 버릴 건 버리고 남겨둘 건 남겨둬야 하는 상..
- 집을 정리하다 나온 뱃지와 버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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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LEAF 카드.... 2003년 소맥 페스티벌의 추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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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on▶'s chaos tapestry by ◀에브이▶|2009/05/11 20:57
(이 사진의 구림은 제 16GB 아이폰 3G에 욕을 있는대로 퍼부어주십시오 OTL) 사실 2003년, 소프트맥스가 거의 절정기를 달리고 있을 때 소프트맥스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그당시의 제 나이는 고2였습니다. ..
- 4LEAF 카드.... 2003년 소맥 페스티벌의 추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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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소프트맥스가 4Leaf 유저를 끌어들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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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일'과 '-봅니다'가 싫어요! by 언어밸리만들어줘|2009/05/09 22:31
주 1회 포스팅을 유지하기 위해 이미 때가 늦었지만 써둔거 대충… (이 포스트에서도 존칭은 매각했음) 소프트맥스가 4Leaf 유저를 끌어들일 획기적인 방안은 판권 문제 같은 세세한 문제는 소프트뷁스 네 놈들이..
- '지금'의 소프트맥스가 4Leaf 유저를 끌어들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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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LEAF - Good bye, I loved you s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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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on▶'s chaos tapestry by ◀에브이▶|2009/05/03 00:13
Tracked From: ESTi 본좌님의 글을 보자니 저도 장문 하나 남겨야 할 거 같아 한번 써봅니다. 이틀간 서울 여행을 다녀왔지만, 의외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제가 공익 생활을 하는 동안 학생으로 있는 다른 ..
- 4LEAF - Good bye, I loved you s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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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leaf] 잘가거라 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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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초련의 超단순 소소한 이야기 Ver 1.0 by 시아초련|2009/05/01 01:33
추억이 가득했던 4leaf이 드디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군요. 차후에 브라우저 4leaf이 다시 회생된다면 언제라도 복귀할 수 있도록. 굳게 맘을 잡고 있었는데. 이렇게 사라지다니 안타깝습니다. 마치 예전에 NC..
- [4leaf] 잘가거라 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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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430, 4Leaf 폐쇄… 인데 네놈들 좀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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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일'과 '-봅니다'가 싫어요! by 언어밸리만들어줘|2009/04/30 19:38
2009년 4월 30일로 2000년 3월 전용 브라우저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시작된 4Leaf의 기구한 역사는 막을 내렸다. 난 심성 뒤틀린 괴악한 놈이라서 마지막 가는 길에도 딴지나 놓으련다. (이하 존칭 생략, 주사위의 잔..
- 090430, 4Leaf 폐쇄… 인데 네놈들 좀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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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leaf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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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잠드는 별 by 露彬|2009/04/29 22:25
4월 30일에 문 닫는댔으니 혹시나 하여 오늘 마지막으로 들어보았다. 포립 메인화면. 이젠 다신 못 보겠지. 저 14명+ 예프넨, 이솔렛까지 끼어서 16 캐릭터인데, 저 그림 자체는 브라우저 포립 시절에 나온 것이라..
- 4leaf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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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30일 포리프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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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빠 세실의 妄想空間 by 세실|2009/04/28 18:01
몇년전에 소프트맥스에서 서비스 하던 포리프라는 커뮤니티 서비스가 있습니다. 절 포립폐인으로 만들어 줬던 바로 그 프로그램이지요 = = 웹화되고나서 접었지만 그 전에 자체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돌릴때..
- 4월 30일 포리프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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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일주일만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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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일'과 '-봅니다'가 싫어요! by 언어밸리만들어줘|2009/04/25 10:26
4Leaf가 문을 닫는 그 날까지 일주일도 안 남았구만요. 위 스크린샷은 업데이트 작업을 위한 2002년 3월 14일 서버리셋 전까지 쓰던 0.73버전 브라우저의 아바타 생성 화면.
- 이번에도 일주일만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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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leaf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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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잠드는 별 by 露彬|2009/04/15 21:03
테일즈위버 다음까페 갔다가 4월말까지 서비스한다는 소식 들었다. 올것이 왔군. 2000년 6월 2일 오픈베타 이후 거의 9년만에 서비스가 사라지는구나. 참고로 난 깜박 잊고 3월 1일인가에 받았다는 클로즈베타 신청은..
- 4leaf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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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Leaf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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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사용 중입니다. by regen|2009/04/12 22:34
내 고등학교 시절을 함께한, 그리고 나의 수많은 인연을 만들어냈던 4Leaf가 2009/04/30일을 끝으로 드디어 그 서비스의 끝을 고한다고 한다. 4Leaf는 그 당시 제일 잘나가던 국내 게임 개발사였던 소프트맥스에서 만..
- 4Leaf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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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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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의 극히 평범한 이야기들 by 이티|2009/04/08 20:51
포립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포립을 처음 시작했을때가 떠오른다. 고1인가 고2때.그러니까 거의 10년전. 참 시간 오래 됐네. 주잔이라는 확실한 메리트와 두터운 유저들을 외면하고 웹포립화 되었을때..
- 4lea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