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5월(총 37개의 글)
'5월'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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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ing up by GodLike|05/15 01:33
요즘 날씨가 선선하다 못해 살짝 차기까지 하다.. 반팔을 입고 다니면 좀 춥고 그렇다고 외투를 입으면 좀 덥고 참으로 애매한 날씨.. _ ; 정줄놓은 요즘도 계속 되고 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SKY S130K 핸드폰은 4~5월에만 10번은 잃어버렸다가 찾았을 것이다. _ ;; 아직까지 내 손에..
-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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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라이트노벨 출간예정 한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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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의 스캔들 서재 by 미도리™|05/14 09:22
NT Novel 5월 신간 레진 캐스트 밀크 2권 SHI NO 2권 작안의 샤나 12권 전투요정 유키카제 3권달과 불꽃의 전기 단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0권 종말의 크로니클 2(상)권 악마의 파트너 666 1권 학원 키노 2권 eXtreme Novel 5월 신간 토라도라 4권 집 지키는 반시 4권 (완결) RO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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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은 잔인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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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by Zannah|05/13 02:24
오우 제기랄. 안그래도 집 옆에 대여점이 망해서 츠바사 전권 충동구매 해버렸는데.... 이번달엔 진짜 쓰는 돈이 왜 이렇게 많냐 ㅠㅠㅠ 코믹 안가길 잘했지, 여기에 코믹까지 갔으면 정말 ㅈㅈ
- 5월은 잔인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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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그리고 친가 친척들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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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박군 says. by 호랑박군|05/11 23:21
1. 2008년 5월 11일, 할아버지 생신을 축하드리러, 솔직히 목적은 친척들의 용돈이 주 목적임을 고백한다. 물론 그렇다고 장손의 책임도 있다는 것도 함께말이다. 오랜만에 할아버지 슬하의 네 남매가 모여있는 모습은 보기 좋았고, 사촌동생들의 재잘거림도 보기 좋았다. asd가 ..
광주, 5월,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친척
- 광주, 그리고 친가 친척들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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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팔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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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ISTERN : weblog# by 아스가|05/09 22:43
올해 들어 수업시간에 이렇게 미친듯이 졸아본 적은 처음..아니 졸았단 개념보단 팔짱끼고 앉아서 잤어요... 부끄럽다! 교수님 죄송합니다. 근데 교수님 수업이 쫌 재미없긴해요.. 왜냐면 영어시간엔 안졸았거든여^▽^..
- 쪽팔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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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국제영화제, 남쪽 지방 날씨를 만끽한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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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d By Noise by Elliott|05/08 22:35
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타던 때부터 설레던 참에 전주에 도착하자마자 전주의 햇빛에 '당해버렸다'. 마법에라도 걸린 양 친구랑 나는 여름이 막 시작되려고 하는 그 후끈하고 파릇파릇한 날씨에 도저히 저항하지 못..
- 전주국제영화제, 남쪽 지방 날씨를 만끽한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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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동안 해야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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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ing up by GodLike|05/08 02:48
5/9(금) 확랜 플젝 발표용 ppt 제작 및 발표 lv 30 5/10(토) 데구 플젝 1차 상위설계서 제출 마감 lv 55 5/13(화) pm 12:00 컴구 3차 퀴즈 lv 40 5/14(수) 데구 7차 숙제 마감 lv 40 5/16(금) pm 5:00 통신이론 플젝 제출 마감 lv 45 5/16(금) pm 6:00 확랜 2차 중간시험
- 한 주동안 해야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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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첫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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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쯤에살고 있는 기린 by christ2r|05/07 13:26
긴....골든위크가 끝나고, 어제는 예비군 훈련까지 마치고, 드디어 5월달에 첫출근을 7일이 되어서야 시작했다. 평상시보다, 조금 일찍 출근해서 회사 분위기를 익히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도.. 점심시간이 시작되는 종소리와 함께... 왠지 집으로 가야 될 것 같은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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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blah blog - egloos branch by 메이군|05/06 15:09
오랜만에 우표 사러 갔더니만, 많이 올랐더군요. (250원) 분명 마지막으로 우표 샀을 때가 100원 대였는데. ps. 언제나 선물은 자금보단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비겁한 변명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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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5/4,5일 서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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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샵입니다 by 샵솔|05/06 00:54
5월4일(일요일) 적절히 10시쯤에 기상, 대충 씻고 집에서 출발했다. 버스가 빨리와서 버스를 타고, 구파발에서 지하철을 탔다. 예상시간보다 조금 더 빨리 양재역에 도착했다. 날씨는 해가 뜨진 않았지만 적절히 후끈거리는 더러운 날씨. 양재역에서 나와 aT센터로 향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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