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그 4대강, 아이폰, 뉴문
어제 아침에만해도 비가 안 내리길래 자전거끌고 성당에 갔었는데, 미사마치고 나오니 비가 주륵주륵 오고 있더군요. 정확히 비라기보다는 얼음덩어리였지만. 덕분에 추운날에 비맞으며 자전거끌고 기숙사에 왔더니 오늘까지 머리가 멍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에게 날라온 문자는..
감기몸살, 카드, 50만원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