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6.25(총 32개의 글)
'6.25'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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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식 협상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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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 by 어부|07/30 13:20
북한식 협상술의 한 예에서 제가 든 일화의 다음 내용입니다. 앞 인용의 끝이 한국 전쟁은 휴전선을 정하기 위해 점 하나하나까지 피를 흘리며 싸웠던 것이다. 였습니다. 점 하나 정하느라고 목숨을 바친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묵념 드려 마땅합니다만. 그 다음 내용도 못지않게 현재..
- 북한식 협상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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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쟁에 대한 이해-민족의 비극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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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MIRAE) by reske|06/29 21:00
한국전쟁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은 "동족상잔의 비극"이라는 어구로 집약될 수 있다. 통일을 못하고 분단된 것만 해도 억울한데 외세의 개입으로 인해 대리전까지 치렀으니, 이런 비극이 어디있겠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이 전쟁으로 인해서 남북한의 독재체제 구축이..
- 6.25전쟁에 대한 이해-민족의 비극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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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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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를 위하여... by 개미|06/25 23:59
잊지말자 6.25 상기하자 6.25 그리고 그 날에 죽어간 우리의 영웅들을 잊지말자. 그 들덕에 우리는 이렇게나마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 분들께 후회되지 않도록 살아가자 그렇게 잊지말자
- 6.25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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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6/25] 어찌됐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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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Wizard by 프렐|06/25 22:47
1.7시 30분쯤 글을 올렸던것처럼 시위대 사이에 갇혀서 지금에서야 도착했습니다.평소라면 몰라도, 하필 차 끌고나간날 갇혀서 완전 죽 쒔다는게 흠이겠네요.2.지금 이런 나라를 위해 6.25때 몸바쳐 싸운 분들은 ..
- [08/6/25] 어찌됐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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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한국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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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bic Area of A.Kitchener by 키치너|06/25 22:29
58년전, 이땅에서 포성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동족상잔이라는 뜨거운 피가 산에서 흘러, 들판을 적시고, 강을 타고 내려가 바다에 이르는 아직도 우리들의 마음 한 구석에 씻어낼 수도, 치유되지도 않은 커다..
- 6.25, 한국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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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6.25사변으로부터 5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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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못가는 포스팅을 위한 별채 by 코코볼|06/25 22:29
문득 아침에 신문(중앙일보)를 보고, 6.25 사변일 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군에 있을 때는 늘 정신교육을 지겹도록 받던 그 날인데도 이렇게 사회에 나오고 보니 신문에서야 깨닫게 되는 군요. 최근 해마다 나..
- 오늘은 6.25사변으로부터 5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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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일 58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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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갑 좀 두르고 by 철갑소나무|06/25 22:16
58년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했던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 6:25일 58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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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노래의 추억...그때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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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明行의 근현대사 인물평론 by 眞明行|06/25 21:24
<북한군에 의해 강제징집된 의용군 부대 시가행렬 모습.그들은 누굴 위해 피를 흘렸을까> 내가 국민학교 2학년때에는 교실이 부족해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눠서 수업을 받았다. 삼청교육대인지 해병대 ..
- 6.25 노래의 추억...그때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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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6월 넷째주 수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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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Aboard! by BigTrain|06/25 19:51
엮인글: 잊지 맙시다. (어부님) 그리고 58년 전, 한국 현대사에서 무엇보다 중요했던 전쟁이 터진 해이기도 합니다. 지금 시간이 오후 7시 34분인데, 58년 전 이 맘때쯤엔 북한군 부대가 동두천에 돌입하고 있었고, 서쪽으로는 옹진반도를 거의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휴일도 아니고..
- 오늘은 6월 넷째주 수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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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 6월25일, 그리고 2008년 6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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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 A T S K Y ' s T H I N K I N G by 몽상가|06/25 16:09
아프리카 실시간 생중계를 보다가 최한욱BJ의 말이 내 머리를 친다. <1950년 6월25일 새벽4시에 전쟁이 났다. 그런데 2008년 오후 4시에 고시를 발표했다. 그리고 동시에 경복궁에 연좌시위하던 시민들, 초등학생포함 200명을 연행했다. 드디어 국민들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준비된 ..
- 1950년 6월25일, 그리고 2008년 6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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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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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 by 어부|06/25 15:10
오늘은 6.25 (Korean war) 발발 58주년. Wikipedia의 자료입니다. DateJune 25, 1950- present. Full-scale fighting until an armisticeon July 27, 1953 Combatant Strengths590,911 480,000 63,000[1] 26,791[2] 17,000 7,430[3] 5,455[4] 3,972 3,421[5] 1,389 1,294 1..
-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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