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준플레이오프 가을 강만수
파란미디어 서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성 속옷을 모으는 게 취미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하하하. 전에도 이와 같은 사건이 있었고. 그때도 이런 발언을 했었지. 참. 볕내들 많네.
여성, 속옷, 600여벌, 훔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