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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잊고 지내던 카시오페아의 초기 명작. Casiopea- Tears of the star (1979년)
카시오페아, 70년대음악, 70년대재즈, 1979년음악
아마도 팻 멘시니, 리 릿나우와 함께 한국에 가장 유명했던 퓨전재즈 기타리스트인 래리 칼튼의 명곡. 거기에 토토의 명드러머 제프 포카로의 드럼연주. Larry Carlton- Room 335 (1978년) 리 릿나워 (오른쪽)과 함께 한..
래리칼튼, 70년대음악, 70년대재즈, 1978년음악, 리릿나워
나름 빌 에반스의 오랜 팬이라고 생각했건만 그의 바다는 더 항해해야 할 듯.이런 전자피아노 연주명반이 있었군요. From left to right album 전체 연주 (one by one) (1970년)
빌에반스, 70년대음악, 70년대재즈, 1970년음악
80년대 국내 라디오 Pop DJ 전성기의 한 축을 담당한 황인용의 영팝스라는 인기프로그램의 테마곡. 당대를 주름잡은 척 맨지오니의 플로겔혼 연주곡, "Give it all you got". 79년에 발표된 앨범 [Fun &am..
척맨지오니, 70년대음악, 80년대음악, 1979년음악, 70년대재즈
국내에서는 마이클 프랭스의 음악을 곧잘 혼돈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즉, 재즈가 아닌 경음악(필자표현으로는 엘리베이터 음악)정도로. 이런 경향은 아마도 그를 (국내에서의) 대표곡인 &q..
마이클프랭스, 70년대음악, 70년대재즈, 1977년음악
후쿠이 료는 일본 재즈계에서도 주류로 불리는 인물은 아니다 (필자가 아는 한). 48년생인데도 불구하고, 앨범은 딱 네장 (76, 77, 95, 99)인 독특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70년대 일본의 피아노트리오중에선 발군인 연주..
재즈, 70년대재즈, 70년대음악, 1976년음악, 후쿠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