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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에 적힌 문구부터 심상찮다. 너바나의 폭발 이전, 이미 그런지시대를 예감케 했던 명밴드 중의 명밴드. 개인적으로 초창기 완전 노이즈 아방가르드부터 요즘 앨범까지 모두 좋아하는데, 특히 87년에서 92년..
아방가르드락, 그런지락, 얼터너티브락, 90년대락, 1990년음악
정말 간만에 슬레이어. 스래쉬메탈 명곡중의 명곡 "Seasons in the abyss". Slayer- Seasons in the abyss (1990년)
슬레이어, 스래쉬메탈, 90년대음악, 90년대락, 90년대메탈
메탈리카 베이시스트가 될 뻔 했던 리더가 이끄는 밴드, 프라이머스. 프라이머스- 위노나의 커다란 갈색 비버에서 (이 곡에서 더 잘 드러난다.그 실력이;) 이미 소개한대로 메탈리카의 두번째 베이시스트자리..
프라이머스, 서던락, 얼터너티브락, 90년대락, 90년대음악
GNR의 싱글 중 노래방에서 부르면 가장 끝장나는 곡.데뷔앨범의 Welcome to the jungle, Sweet child'o mine, Paradise city를 제외하고 가장 멋진 곡을 꼽으라면 단연 이 곡이다. 특히 1991년 헤비메탈과 가장 어..
터미네이터2삽입곡, 건스앤로지스, 90년대음악, 90년대메탈, 1991년음악
80년대부터 꾸준히 속설처럼 돌던 이야기가, 보컬은 한국이 강세지만, 연주력하면 사실 일본이다라는 속설. 그 산증인중 하나가 바로 70년대부터 최고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Char라는 인물이다. 얼마전 그의 히트곡 Sm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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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게이징 계열중 가장 상큼한(?) 맛을 보여준 영국밴드. 캐나다 최고밴드 러쉬(Rush)가 아니라 러시(Lush)다. 슈게이징은 무조건 90년대초반이지만, 러시의 이런 사운드를 듣고 있으면 90년대초반보다는 90년대..
러시, 90년대락, 얼터너티브락, 슈게이징, 1992년음악
실연 혹은 첫사랑을 다룬 곡중 이렇게 힘차면서도 가사가 슬픈 곡은 드물듯. 오히려 그래서 더 와닿았던 곡.역시 시대를 휘어잡았던 걸스밴드다운 곡이다. PRINCESS PRINCESS- SEVEN YEARS AFTER (19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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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음악 역사상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한 여성 락그룹을 꼽으라면 아마 이견없이 이 밴드일 것이다. 여성만으로 구성된 밴드체제를 '걸스락' (걸그룹이 아니다)이라는 장르로 부르기도 하는데, 많은 걸스락밴드중 ..
프린세스프린세스, 프리프리, 90년대jrock, 90년대락, 90년대음악
스래쉬 메탈 전체에서 딱 한 곡을 뽑으라고 하면 톱으로 고민고민할 곡. 답답할 때나 좋을 때나 들으면 분명 스래쉬 특유의 시원함이 분명함에도 어딘가 슬픔이 어려있는 사운드와 보컬.메가데스의 최고명반 [Rus..
메가데스, 스래쉬메탈, 90년대메탈, 90년대락, 90년대음악
음악계에서 어떤 장르의 '첫 주자'는 존경을 받아 마땅하다.후기 시부야계열의 커다란 피스를 만들어낸 명 밴드 '심벌즈'의 My Patrick. 국내의 페퍼톤스등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Cymbals- My Patrick (1..
심벌즈, 1998년음악, 90년대음악, 시부야계, 후기시부야계
진짜 현재 정국의 Crazy한 상황에서 들려주고 싶은 노래. Ape는 유인원이나 남을 따라 흉내만 내는 사람을 뜻함. I am buried up to my neck inContradictionary fliesI take pride as the king of ill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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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시대의 보컬들은 모두 젊은 나이에 죽는 걸까. 스콧의 목소리도 어느새 고인의 것이. 48세라니 정말 너무하잖아. 얼터너티브 세계에 빠지게 한 대표적 앨범중 하나. 언제 들어도 모든 곡이 좋은 걸작으로..
스톤템플파일럿츠, 1992년음악, 90년대음악, 얼터너티브락, 90년대락
사실 이 음반이 나왔던 1994-5년 경에는 '네오 펑크'라는 말도 없었다. 그저 얼터너티브 네이션에 특이한 밴드로 그린데이라는 애송이녀석들의 'When you come around' 라든가 'Basket case'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더 ..
오프스프링, 1994년음악, 1995년음악, 90년대음악, 90년대락
한 곡도 버릴 작품이 없는 90년대를 대표하는 브릿팝의 정점, 명반 "Parklife"에서도 유독 좋아하는 곡. 이름답게 브리티쉬 정서를 담은 장르가 이 장르라 한다면, 그런 느낌이 물씬 나는 곡이다...
블러, 90년대음악, 90년대락, 브릿팝, 얼터너티브락
화학형제는 작년까지 영국앨범차트 6연속 1위라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일렉계의 최고 거물중 하나이지만,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에서 가장 성공한 작품은 역시 1997년의 명반 [Dig your own hole]이다.필자가..
화학형제, 케미컬브라더스, 1997년음악, 얼터너티브음악, 90년대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