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99일기(총 11개의 글)
'99일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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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4 구구의 탄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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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 paule by 폴|2022/12/18 01:59
뭔가 너무 일기장 같은 기록의 연속이지만, 기록을 남겨놓기 위해서 계속 적어본다. 12월 8일 가진통과 피비침을 겪고 다음날인 9일이 마침 토요일이라 남편과 같이 오전에 병원에 예약없이 방문하기로 했다. 최대..
- 2022-12-14 구구의 탄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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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4 구구의 탄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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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 paule by 폴|2022/12/16 01:24
드디어, 구구가 우리에게 왔다. 아이를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경험인지는 어렴풋이 짐작하곤 있었으나 사실 잘 몰랐다는 것이 맞다. 지금도 잘 모르겠지만 꼬물거리는 이 아이가 너무도 사랑스러운 것은..
- 2022-12-14 구구의 탄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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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1 구구 방 치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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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 paule by 폴|2022/10/02 01:35
엄마아빠와 샤브샤브 군밤을 해 먹고 집에 돌아왔다. 고양이들은 여전히 사랑스럽고 이사온 집은 아직 엉망이다. 구구방을 얼른 치워야되는데- 10월도 시작되었으니 이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치우자!
- 2022-10-01 구구 방 치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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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아빠의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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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 paule by 폴|2022/10/02 01:34
퇴근하고 오늘은 남편과 엄마아빠 집에 갔다. 오늘은 아빠가 우리를 위해 떡볶이를 해주셨고 같이 부추전을 부쳐 먹었다. 결혼한지 4년만에 남편은 어느덧 우리가족의 일원이 되어 있었다. 구구의 아빠이자 우리 엄마 아빠에게도 든든한 사위가 되어준 남편이 있어 정말 다행이라 생..
- 2022-09-30 아빠의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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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1234567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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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 paule by 폴|2022/09/30 00:21
회사에서 16시간 이상을 보낸 하루이다. 대략 19시간 정도를 보내지 않을까 싶다.구구는 태동이 있다가 없다가 하는데 내 몸은 그다지 피곤하지는 않다. 오늘 문득 든 생각인데나 혼자 있으면 나와 99는 한 몸(실제로 한몸임)같고 그냥 99는 내 분신(아닌 것 알고 있음)같은 느낌인..
- 2022-09-29 1234567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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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바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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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 paule by 폴|2022/09/29 08:13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지만 그냥 바쁜 하루였다. 점심으로 팀원들과 순대국을 먹고 열심히 일하는 짬짬이 엄마아빠남편과 연락을 하고 저녁에는 삼촌과 통화를 했다. 구구는 안움직인다 싶으면 움직인다. 아직도 배가 꾸룩거리는 것과 구구가 움직이는 것이 헷갈린다. 비교적 평..
- 2022-09-28 바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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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가족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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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 paule by 폴|2022/09/28 02:14
바쁜 하루를 마치고 오랜만에 2호선 강남역의 세찬 사람들을 뚫고 버스를 타니 배가 뭉쳐서 이런 루틴의 움직임도 힘들구나, 생각했다. 아이들 밥을 챙기고 남편과 엄마아빠집으로 향했다. 갑자기 달콤한 생크림케익이 먹고싶다 하셔서 중간에 파리바게트에 들려 사서 갔다. 아주 ..
- 2022-09-27 가족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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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인생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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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 paule by 폴|2022/09/26 19:32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나에게도 생겼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구구도 나도 남편도 마음을 다잡고 굳게 나아가야겠다.아직은 놀랍고 무섭지만, 상황을 무조건 적으로 낙관하지도, 비관하지도 않으며 엄마아빠의 큰 힘이 되는 딸이 되고 싶다.이런 내 마음이 구구에게도 전해..
- 2022-09-26 인생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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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5 구구는 나중에 어떤 여자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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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 paule by 폴|2022/09/26 08:28
오늘은 적당히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냉장고에 남아있던 타코샐러드와 주전부리등을 먹고 AT센터에서 하는 커피앤티페어에 남편과 사부작거리면서 다녀왔다. 디카페인 티와 커피가 상당히 괜찮아서 몇 개 사고, 시음도 꽤 많이 했는데 역시 좀 많이 걸으니까 배가 뭉쳐서 중간중..
- 2022-09-25 구구는 나중에 어떤 여자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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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4 세상엔 공짜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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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 paule by 폴|2022/09/25 02:46
원하지 않는 야근을 했다. 해뜨는 걸 보며 퇴근을 했는데 가을 하늘이 너무 예뻐 남편과 구구가 떠올랐다. 야근을 하는게 싫은 건 아니지만 무리하고 싶진 않았는데 상황상 그럴 수 없는 입장이었다. 최근 스트레스 때문에 ..
- 2022-09-24 세상엔 공짜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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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구구를 위한 첫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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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 paule by 폴|2022/09/23 09:09
엄마가 되기 99일 남았다. 큰 이벤트 없이 이렇게 엄마가 홀짝 될 줄 알았는데 이벤트에 인색한 남편이 아주 기억에 남을 100일기념 이벤트를 해준 덕분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다들 태교일기도 쓰고 태교도 하고 하는데 하루벌..
- 2022-09-23 구구를 위한 첫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