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 (ARKO) 미술관에서 현대미술들을 만화로 소개하는 멋진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에 끼는 건 만화가로서 즐거운 일이지요. 즐거운 작업입니다. 올해 늦봄 에 시작했는데 그동안 올린다올린..
ARKO, 네로, 파트라슈, 현대미술, 고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