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andalucía(총 61개의 글)
'andalucía'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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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달루시아 : 여신의 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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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ito Libre by Nachito Libre|2011/06/17 09:50
아말피 : 여신의 보수 외교관 쿠로다 코사쿠 그리고 마지막으로 올해 여름 개봉한다는 안달루시아 : 여신의 보복. 개인적으로는 드라마가 첫 영화보다 나았던 것 같으니 마지막은 좀 더 낫겠지. 기대가 좀 된다. 배경도 스페..
- 안달루시아 : 여신의 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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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k Martini) Andalu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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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 by 쌈콩|2008/01/07 17:49
핸드폰을 먹어버리고 싶다. 두근두근두근두근. 어잌후. 이제 흔들리지 말아주세요. 여튼저튼 Free Tempo 새앨범 Sounds도 사고싶고 the NOTE앨범도 사고싶고 불안함과 초조함 마음을 추스리며 Pink Martini의 An..
- Pink Martini) Andalu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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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villa: 해 질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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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닿겠지 by yiaong|2007/11/30 03:02
플라멩꼬 공연장 밖으로 나오니 노을이 지고 있다. 구름이 장관이다. 구아달끼비르(Guadalquivir) 강변의 조형물도 운치있고, 낮에 본 금의 탑(Torre del Oro)도 불빛을 받으니 멋지다. (2007년 4월 8일,..
- Sevilla: 해 질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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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villa: flamenco 공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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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닿겠지 by yiaong|2007/11/23 01:27
공연 내내 무용수들 뒤에 앉아서 기타 치고 노래하는 아저씨들이 참 멋져보였다. 맨 끝에 서있는 아저씨는 저렇게 손바닥으로 박수를 치면서 장단을 맞추다가 구슬픈 목소리로 감정 과잉의 멋진 노래를 뽑아낸다...
- Sevilla: flamenco 공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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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villa: flamenco 공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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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닿겠지 by yiaong|2007/11/14 01:06
열심히 발을 굴러가며, 돌 때마다 땀도 뿌려가며 춤추던 젊은 남자무용수. 그 상대역이라 할 젊은 여자무용수. 오목조목, 인형처럼 어여쁘고 도도한 얼굴에 탱탱한(!) 몸을 가진 매혹적인 여인이었다. (매우 안타깝게..
- Sevilla: flamenco 공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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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villa: flamenco 공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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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닿겠지 by yiaong|2007/10/29 03:55
이제 저녁엔 뭘 할까. 안달루씨아 지방에 왔으니 플라멩꼬를 한번 봐주면 좋을 텐데. 하고 생각하는 중에 여행안내책을 봤더니, 오호라, 마침 구아달끼비르 강 근처 가까운 곳에 플라멩꼬 공연하는 곳이 있다고..
- Sevilla: flamenco 공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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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villa: Torre del 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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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닿겠지 by yiaong|2007/10/22 03:56
강변으로 나오니 곧바로 Torre del Oro (또ㄹㄹ레 델 오로, 금의 탑) 가 눈에 띄었다. 13세기에 지어진, 파수대 역할을 하던 곳이라 한다. 구아달끼비르(Guadalquivir) 강. 그리 깨끗하거나 운치있는 풍경은 아닌데..
- Sevilla: Torre del 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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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villa: Alcázar (7). - Jard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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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닿겠지 by yiaong|2007/09/02 04:57
알까싸르 정원 풍경. 느긋하게 좀 거닐 수 있으면 좋았으련만 곧 문이 닫혔다. 아쉬운 마음에 바깥 담벼락 한 번 더 쳐다봤다. (2007년 4월 8일, Andalucía 여행 넷째날_)
- Sevilla: Alcázar (7). - Jard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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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villa: Alcázar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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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닿겠지 by yiaong|2007/08/29 09:34
까를로스 낀또(Carlos V) 방의 천장. 이 사람 참, 왕으로서는 어땠는지 모르겠으나 미적 감각만큼은 현저히 떨어지는 사람인 게 분명하다. 알람브라에도 멋없는 건물을 떡하니 지어놓더니, 여기도 이 사람 ..
- Sevilla: Alcázar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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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villa: Alcáza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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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닿겠지 by yiaong|2007/08/09 06:58
알람브라에서 가이드 아저씨 설명을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나서, 오디오 가이드를 빌렸다. 음, 그런데 아무래도 사람이 얘기해주는 것이랑은 차이가 큰 것 같다. 들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그다지 재미..
- Sevilla: Alcáza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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