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cuba(총 3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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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thms by rhythms|01/02 14:17
♬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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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ba] 여행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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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볼까, 하하 by herenow|2011/10/22 17:36
지도를 올리고 보니 너무 작아 지명이 잘 안보이네. 3주간 쿠바 여행의 일정을 보면Havana - Santiago de Cuba(1) - Trinidad(2) - Santa Clara(1)- Vinales(2) - Havana. Havana - Sant..
- [Cuba] 여행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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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 경제에 과연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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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ito Libre by Nachito Libre|2011/08/16 00:31
많은 사람들이 월요일 아침 쿠바 국회 회의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경제에 변혁을 가져올 일련의 정책들을 통과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지요. 지난 4월, 14년만에 처음 열린 국회에서 공산당은 ..
- 쿠바 경제에 과연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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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banito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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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ito Libre by Nachito Libre|2011/07/16 15:23
Cubanito 20.02 3인조의 쿠바 레게똔 밴드. 2002년 결성하고 2003년 첫 앨범 "쏘이 꾸바니또 (Soy Cubanito)" 발매 90년대 중반 미국에서 들어온 랩 음악을 즐겨듣던 아니엘 곤살레스 마르띠네스 (..
쿠바, cuba, 음악, cubanito2002, 꾸바
- Cubanito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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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여행사진 업로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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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깎는 늙은이 by 연필깎이|2011/06/17 02:22
꿈만 같았던 2011/05/03 ~ 2011/05/21 쿠바여행 자세한 여행기는 다음에 올리고, 일단 사진부터 업로드 총 922장인데, 동영상은 아직 안 올렸음. 설명은 다음에 자세하게 올리고. 일단 구경부터.
- 쿠바여행사진 업로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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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3월 2일 - 아바나 시내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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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ito Libre by Nachito Libre|2011/05/28 19:53
2005년 3월 2일 - 아바나 시내 일주 2006년3월17일 머리가 덥수룩해서 Obispo의 한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다. 먼저 얼마인지를 물어 봤어야 하는건데.깎고 나서 얼마냐고 했더니 5 peso를 달라고 한다. 호텔에서 이틀 밤을 묵었으니 이제는 casa particular로 간다. 체크아웃을 하고..
- 2005년 3월 2일 - 아바나 시내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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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나,쿠바 200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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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ito Libre by Nachito Libre|2011/05/28 19:49
아바나,쿠바 2005.3.17 2005년6월07일 오늘이 쿠바를 온 종일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언제 다시 올 수 있을까.하는 조바심에.안타깝기도하고. 시내로 나서서 구석 구석을 눈과 마음에 담아 놓으려 한다. 말레꼰 근처에서 야구를 즐기는 꼬마녀석들.나중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이져..
- 아바나,쿠바 200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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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나, 쿠바, 200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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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ito Libre by Nachito Libre|2011/05/28 19:46
아바나, 쿠바, 2005.3.16 2005년6월07일 cafe Fiat로 사서 perro caliente를 사서 아침을 때운다. perro caliente란 말 그대로 hot dog인데, 과테말라 등지에서는 hot dog이라고 쓰고 "홋독"이라고 읽는 것에 비교된다. 시내로 나가돌아다니다barrio chino로 ..
- 아바나, 쿠바, 200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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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3.15. 쿠바, 아바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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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ito Libre by Nachito Libre|2011/05/28 19:44
2005.3.15. 쿠바, 아바나2 2005년5월15일 방파제를 따라 모로성을 쳐다보며 걷고 있는데, 시커먼 청년 세명이 불러 세운다. 오호라. 그 유명한 Jinetero들과 한번 놀아 줄까. 사실 길거리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치노'를 외치며 집적거렸지만 씩 웃어주고 손을 흔들어 주고는 지나쳐 버..
- 2005.3.15. 쿠바, 아바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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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3.15. 쿠바, 아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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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ito Libre by Nachito Libre|2011/05/28 19:39
2005.3.15. 쿠바, 아바나 2005년5월11일 몸 상태가 좀 나아진 것 같아 아바나 비에하로 나섰다. 이전에는 론리플래닛만 따라 주마간산격으로 급하게 둘러보았기에 이번에는 좀 유유자적하게 둘러보기로. 오비스포를 따라 것으면 Plaza de Armas가 나온다. 이쪽에는 fancy 한 resta..
- 2005.3.15. 쿠바, 아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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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아바나로 200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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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ito Libre by Nachito Libre|2011/05/28 19:37
다시 아바나로 2005.3.14 2005년5월11일 시름시름 앓기 시작. 택시를 잡아타고 아바나로 돌아왔다. 혼자 있을 때 아프면 역시나 서럽다.-_- 저번에 보아둔 Casa Sara - 말레꼰 바로 앞에 있어 전망이 기대가 되었던 - 를 찾아 갔으나 방금 방이 다 찼다고 한다. 그나마 사진보다 실망..
- 다시 아바나로 200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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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3월8일 아바나에서 트리니닫(Trinidad)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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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ito Libre by Nachito Libre|2011/05/28 16:33
2005년 3월8일 아바나에서 트리니닫(Trinidad)으로 2005년4월09일 드디어 아바나를 벗어나 다른 지방으로 떠난다. 먼저 트리니닫으로 가볼까 한다. 트리니닫 시내에는 머물만한 호텔이 없어서 근처의 안꼰에 있는 호텔 안꼰에 2박을 예약해 놓고, 오후에 비아술 터미널로 갔다. 버..
- 2005년 3월8일 아바나에서 트리니닫(Trinidad)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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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3월 6일 - 아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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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ito Libre by Nachito Libre|2011/05/28 16:30
2005년 3월 6일 - 아바나 2005년4월09일 정처없이 아바나 이곳 저곳을 돌아다닌다. 배가 고파져서, La zorra y El cuervo 아래에 있는 카페테리아 '실비아'에서 부까네로와 함께 피자를 시켜먹었다. 쿠바의 피자는 길에서 파는 것들이나 카페테리아에서 파는 것들이나 거의 다 마찬가..
cuba, picoblanco, malecon, 말레꼰
- 2005년 3월 6일 - 아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