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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chaeg(총 8개의 글)

'chaeg'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chaeg'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지금 여기의 삶 ㅡ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두 번은 없다>
    Ashes of time  by pSyCHe|2016/09/22 10:37

    시간은 결코 반복될 수 없다. 이러한 일방향성과 비가역성을 과학은 엔트로피 법칙으로 설명한다. 우리는 거스를 수 없는 이 진리 앞에 후회라는 고통에 시달리기도 하며, 법칙을 거스르려 자신이 경험했던 시간을 문학, 예술, 역사 등 다양한 형태의 기록으로 후세에 전하기도 한다..

    비스와바쉼보르스카, 쉼보르스카, 두번은없다, 끝과시작, chaeg

  • 커뮤니케이션의 이해ㅡ황인찬, <서정>
    Ashes of time  by pSyCHe|2016/01/13 01:22

    “저 나무 좀 봐”거대한 나무를 가리키며 그 애가 말했다 그것은 끝이 보이지 않는 나무였다 무수히 뻗어 나온 가지와 잎들이 일대를 완전한 어둠으로 뒤덮고 있었다 어디서 솟아난 것일까 저렇게 큰 나무는 본 적이 없다 그 애의 팔이 자꾸 내 몸에 닿는 것이 신경 쓰인다 팔월의 열기..

    황인찬, 서정, 커뮤니케이션, 소통, chaeg

  • 12월의 색 (심보선, <오늘 나는>)
    Ashes of time  by pSyCHe|2015/12/17 23:18

    오늘 나는 흔들리는 깃털처럼 목적이 없다오늘 나는 이미 사라진 것들 뒤에 숨어 있다태양이 오전의 다감함을 잃고노을의 적자색 위엄 속에서 눈을 부릅뜬다달이 저녁의 지위를 머리에 눌러 쓰면 어느행인의 애절한 표정으로부터 밤이 곧 시작될 것이다내가 무관심했던 새들의 검은 ..

    chaeg, 12월, 색, 심보선, 오늘나는

  • 밤의 위로 (황인숙, 도시의 불빛)
    Ashes of time  by pSyCHe|2015/07/06 16:50

    황인숙, 「도시의 불빛」 (『우리는 철새처럼 만났다』, 문학과지성사, 1994.) 좀 더 밤이 오길 기다리자꾸나.내 방에서처럼 저 집들도분명 전등을 켜고 있을 터인데불빛들이 내게 닿기에는아직 충분히 어둡지 않다. 조금만 더 기다리자꾸나. 샛별은하늘의 경사를 오르며 맑..

    황인숙, 도시의불빛, 도시, Chaeg, 발터벤야민

  • 절망의 역전 (윌리엄 카를로스 윌리엄스, <내리..
    절망의 역전 (윌리엄 카를로스 윌리엄스, <내리..
    Ashes of time  by pSyCHe|2015/06/11 11:54

    「내리막」이라는 제목과 달리 이 시에서 시인은 삶이, 희망이 가지고 있는 어떤 본질에 대해 노래하고 있다. 시의 첫 구절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필연적으로 내리막이 손짓하는 순간, 그러니까 삶의 기반이 파괴되는 순간..

    윌리엄스카를로스윌리엄스, 내리막, 절망, 희망, Chaeg

  • 파라다이스, 너와 내가 서로를 느끼는 곳 (아르튀르 랭보, <감각>)
    Ashes of time  by pSyCHe|2015/06/02 01:31

    아르튀르 랭보, 「감각」(『지옥에서 보낸 한 철』, 김현 옮김, 민음사, 2000.7.) 여름 야청빛 저녁이면 들길을 가리라,밀 잎에 찔리고, 잔풀을 밟으며.하여 몽상가의 발밑으로 그 신선함 느끼리.바람은 저절로 내 맨머리를 씻겨주겠지.말도 않고, 생각도 않으리.그러나 ..

    랭보, 감각, 파라다이스, Chaeg

  • 봄, 차디찬 세상이 녹으면 그렇게 다시 (기형도, <밤눈>)
    Ashes of time  by pSyCHe|2015/04/15 17:08

    네 속을 열면 몇 번이나 얼었다 녹으면서 바람이 불 때마다 또 다른 몸짓으로 자리를 바꾸던 은실들이 엉켜 울고 있어. 땅에는 얼음 속에서 썩은 가지들이 실눈을 뜨고 엎드려 있었어. 아무에게도 줄 수 없는 빛을 한 점씩 하늘 낮게 박으면서 너는 무슨 색깔로 또 다른 사랑을 꿈꾸었..

    4.16., 기형도, 밤눈, 봄, 봄눈

  • 우리가 상처받았던 시간 속에서 다시 사랑하게 되기를 (권경인, <슬픈 ..
    Ashes of time  by pSyCHe|2015/03/16 19:32

    남은 부분은 생략이다 저 물가, 상사화 숨 막히게 져내려도 한 번 건넌 물엔 다시 발을 담그지 않으리라 널 만나면 너를 잃고 그를 찾으면 이미 그는 없으니 십일월에 떠난 자 십일월에 돌아오지 못하리라 번뇌는 때로 황홀하여서 아주 가끔 꿈속에서 너를 만난다 상처로 온통 제 몸 가리..

    권경인, 상처, 사랑, 책, Cha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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