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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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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9]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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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Of Phantasm by 이스킨★|11/29 17:05
휴가 짤린건 휴가 짤린 건데, 참 여기 있기도 이젠 지겹다. 휴가는 하루 당겨져서 13일 날 나가게 되었고, 사격 명중률 100% (20발 중 20발)을 기록했으나. 원래라면 받아야 하는 2박 3일 포상은, 말년 포상을 하나 밖에 못 붙여서 증발. 어쨋든 빨리 나가고 싶은데, 답답하다 ㄱ-
- [091129]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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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저 누군가의 지우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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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strange pond.... by Njel|11/20 05:42
그 누군간.또 다시 다른 지우개를 찾고 있을것 같아. 나라는 지우개. 조금이라도 도움이 돼었으면 좋았을텐데. 넌. 아니었던 것 같아.
- 난.. 그저 누군가의 지우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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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치고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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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behind the door. by 오후네시|11/19 21:52
1. 귀갓길 공사현장 옥상에 있는 기계에서 빛나는 불빛은 흡사 서울의별마냥 차갑게 반짝인다.오늘의 즐거움이 훗날의 피눈물로 돌아온다면, 오늘 피눈물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되지 않을까. 2. 연을 쫓는 아이들 the kite runner -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연이 몹시 샘나는 ..
- 닥치고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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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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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strange pond.... by Njel|11/14 01:41
이젠 알 것 같다. 사람은 꼭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과. 자신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데. 가끔씩은 저 중에 단 하나만 필요한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즉, 자신의 이야기만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 사람..
- 자기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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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07]신종플루 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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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Of Phantasm by 이스킨★|11/07 11:56
난 신종플루는 의도적인 포비아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꽤나 계획적인. 어쨋든 그것은 내비두더라도, 신종플루는 참 고약하긴 하다. 혹 군 내 신종플루 조치사항을 들은적이 있는지? 1, 3차 및 신병위로휴가를 제외한 모든 휴가는 원칙적으로 통제상태이다. 하지만 난 2차를 안나갔..
- [091107]신종플루 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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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 CE 프로젝트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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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플한 정신세계 by 코즈|11/02 11:35
입사후 서너달동안 MFC 응용 어플을 개발해왔는데, 뜬금없이 임베디드 영역까지 들어와버렸따 '-' 한달여간 해 본 느낌으로는, 리소스관리 초 철저하게. MFC와 관련하여 지원되는 함수와 지원되지 않는 함수의 구별. 정도를 우선 알면 어느정도 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렵사리 ..
- Win CE 프로젝트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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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01]기나긴 잠수에서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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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Of Phantasm by 이스킨★|11/01 13:52
그것을 선언하기엔 아직 좀 이른 시기. D-63. 아 더럽게 지겹네. 라고 하기엔 또 너무 바쁨. 전투준비태세 -> 2차휴가 -> 집중정신교육 -> 이사 -> 3차휴가. 호롤롤로로. 사랑해요 제시카. 라곤 하지만 요즘 뽐뿌질이 또 후달림. 역시 오덕질에는 애정과 관심이 필..
- [091101]기나긴 잠수에서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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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흘러간 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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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behind the door. by 오후네시|10/27 01:18
1. fall in something, [재활용]"케플러가 행성의 원형 궤도를 부정하는 이단을 범할 수 있었던 한 가지 이유는 그가 활동하던 신비주의적 신학 서클들이 이 세상에서 신의 정신적 현존을 밝혀내도록 그를 고무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새로운 과학적 모델은 우리가 비과학..
- 흘러간 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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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17]빠돌이와 오타쿠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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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Of Phantasm by 이스킨★|10/17 15:04
솔직히 말하고 자시고 할 거 없이 난 오타쿠의 반열에 든다고 자신할 수 있다. (물론 어원적인 면이 아니라, 사회적인 인식에 따른다면) 남들 못지 않게 많이 접했고, 그만큼 빠져 들었었으니까. 어쨋든, 내가 '오타쿠'에 대한 세계에 접점을 만든 것은 고등학교 때였고, 고된 ..
- [091017]빠돌이와 오타쿠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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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그랜드바겐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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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behind the door. by 오후네시|10/06 01:45
1. 영어 + 국어 = 영국어?(.) 외교장관, "그랜드바겐, 5자협의로 구체화" 개인적으로 사석에서 영어 섞어쓰는 게 참 웃기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원래는 그게 좋은 건가보다. 북한 사람들이 잘 알아듣기는 할까 걱정되네. 그냥 대타협 뭐 그런 식으로 하면 어땠..
- 마이 그랜드바겐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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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001]국군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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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Of Phantasm by 이스킨★|10/01 16:29
그래서 쉰다. 평일에 쉬는 건 정말 오랫만. 게다가 내일부터는 추석연휴여서 총 3박 4일의 휴일. 추석 연휴가 끝나고, 이틀만 더 일하면 휴가다. Olleh~!
- [091001]국군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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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26]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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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 Of Phantasm by 이스킨★|09/26 14:39
9. 21 ~ 9. 25의 4박 5일 일정으로 유격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A/B조로 나뉘어서 교대로 실시하기에 실제로 한 것은 2박 3일. 게다가 마지막 날은 사무실 업무로 인하여 호출복귀당해서 실제로는 2박 2일. 마지막 날은 화생방(가스.)인데 어차피 A조는 안했다네요. 그 대신 잠을 잤..
- [090926]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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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edit my prop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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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nstrate that it is Possible by jina|09/23 13:19
I met with my thesis group and showed them the powerpoint presentation that I've worked on all night. It wasn't finished but I wanted their honest opinion about some of the words that I didn't like. Wording is tough since the presentati..
- I edit my prop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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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prepare the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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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nstrate that it is Possible by jina|09/23 00:15
I've started preparing a powerpoint presentation for the meeting with KRCC tomorrow. The idea of this project has been in my head and I've talked about it many times, but it s qu..
- I prepare the present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