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g기관(총 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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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의 기묘한 관찰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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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ty의 즐거운 햏생 by sG |10/08 14:59
번역쟁이의 악몽 -罪
- sG의 기묘한 관찰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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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의 기묘한 관찰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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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ty의 즐거운 햏생 by sG |09/08 13:00
한국인은 이가 갈릴 정도로 한국을 증오함과 동시에 그녀에게 진심으로 충성한다. -罪
- sG의 기묘한 관찰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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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의 기묘한 관찰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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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ty의 즐거운 햏생 by sG |06/17 05:27
누나는 거울을 몹시 좋아한다. 살 쪄보이는 거울은 "이 거울 뚱뚱해 보이는 것 같아." 하면서 걱정에 가득찬 눈으로 계속 바라보고, 말라보이는 거울은 "꺅 나 좀 말랐나봐. 아니 아니, 거울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건가?" 하며 조심스럽게 응시한다. 백..
- sG의 기묘한 관찰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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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의 기묘한 관찰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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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ty의 즐거운 햏생 by sG |06/04 12:37
한국에서 글을 쓸 때 '그의 페니스'라고 하면 괜찮지만, '그의 꼬추'나 좆, 혹은 자지라고 하면 안 된다. 물론 좆이나 자지 같은 단어는 페니스가 아니라 dick, 혹은 cock이라고 번역해야겠지만, 글을 쓸 때 dick 혹은 cock 이라는 단어를 써도, 섹스를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 sG의 기묘한 관찰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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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의 기묘한 관찰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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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ty의 즐거운 햏생 by sG |05/26 03:24
그는 생전 그의 애칭처럼 정말 간지나게, 죽기 전 담배 한 대를 원했고, 그랬기에 대한민국은 지금 그에게 담배를 권하고 있다. 극적이다. 이 모든 것이 마치 한 편의 멋있는 영화 같다. 감동하는 것이 사회적 타부인 미국 대중문화에 길들여진 내게 - 그들에게는 냉철하다, 혹은 ..
- sG의 기묘한 관찰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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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의 기묘한 관찰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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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ty의 즐거운 햏생 by sG |05/23 15:24
한국 남자들은 마초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지만, 사실 꽤나 페미닌하다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페미니스트한 게 아니라, 페미닌하다는 것이다. 미국의 경우 대부분 여성들이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물은 'Chick Flick' 이라는 라벨이 찍혀, 남자들은 보..
- sG의 기묘한 관찰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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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의 기묘한 관찰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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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ty의 즐거운 햏생 by sG |05/18 02:51
관련 포스팅 : EST_ 님의 "[전단지] 코렐라인" 한국은 영화 광고할 때 흥행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영화의 내용, 혹은 캐릭터를 어필하기 보다는 "올해는 이게 제일 뜬다/떴다" - 류의 카피가 메인인 경우도 많다. 물론 흥행을 하느냐 안 하느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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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lty의 즐거운 햏생 by sG |05/05 13:05
만화처럼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여자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어서, 그녀들은 그 웹사이트에 자신이 직접 만든 캐릭터를 업로드하는 듯 하다. 그 캐릭터에는 아주 디테일한 설정이 부여돼있고, 그 커뮤니티에 들어가려면 모종의 엄격한 심사를 받아야 하는 것 같다. 기묘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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