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h언니(총 14개의 글)
'h언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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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되지 못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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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by 룽룽씨♡|2008/04/08 15:33
그렇다. 나는 세련되지 못한 아이이다. 유행하는 프로, 영화, 유행가라고는 한 개도 모르고 신조어, 유행어도 잘 따라가질 못하고 심지어는 누구나 다아는 연예인 이름조차 잘 모르고 깔깔거리고 잘 웃긴 하지만 이야기를 재미있고 세련되게 꾸며내는건 할 줄 모르고 아주 가끔을 ..
H언니, 양씨, 촌스러운룽, 세련된어른이란무엇인가
- 세련되지 못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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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c Jacobs│Stem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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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by 룽룽씨♡|2008/04/04 16:24
백화점에 가면 한번도 빠짐없이 들었다 놓았다 하는 백이다. 대체 왜!왜! 너는 무엇이길래 내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거니- 나는 사실 처음 봤을 때부터 스템백을 무척이나 가지고 싶었지만, 그 당시 H언니가 마크 제이콥스..
- Marc Jacobs│Stem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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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로운 글쓰기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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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enta, The oppressive beauty by 룽룽씨♡|2008/03/29 22:08
나와 친분을 맺고 있는 사람중 내가 이 블로그에 글을 적어나가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단 1인, H언니 뿐이다. 가장 친한 친구들이며, 심지어 평생 함께 살아나갈 양씨조차도 모르는 곳에서 글을 적어나가는 즐거움은 상당히 큰 것이었다. 물론 내가 내 본성을 꼭꼭 감추며 사람..
- 자유로운 글쓰기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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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NY스니커즈│Sh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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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enta, The oppressive beauty by 룽룽씨♡|2008/03/22 01:45
이 녀석을 처음발견한건 올해 초. H언니, 양씨와 함께 명동거리에 나섰다가 우연히 ABC마트에 들러서였다. 이 날 언니는 뚱뚱보 검정운동화를 양씨는 자주색 아디다스 운동화를 구매했지만 나는 지난주에 이미 ..
- DKNY스니커즈│Sh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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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Week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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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enta, The oppressive beauty by 룽룽씨♡|2008/03/22 01:08
아침 5시. 알람이 울린다. 언제나 용수철처럼 튀어 일어나오진 못하고 비비적비비적 5시가 조금 넘어서야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화장실로 향한다. 주섬주섬 준비를 하고 아직도 반쯤 감긴눈을 하고 집에서 나서 버스에 몸을 싣고 아이룽과 함께 고고씽. 아이룽은 양씨가 회사일이 ..
- My Week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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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eam Girls OST│Steppin' To The Bad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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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enta, The oppressive beauty by 룽룽씨♡|2008/03/20 12:26
회사에서 지내다보니, "유난히" 일을 하기 싫은 날 (그저 일하기 싫은 날들이란 평범한 날들이고;; 혹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지겨운 일만 잔뜩 있는 날 그런 날들이 종종있다. 아니, 사실은 자주 있다. OTL 그런 날에는 이어폰 딱 끼고 이렇게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날..
- Dream Girls OST│Steppin' To The Bad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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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님이 주신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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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enta, The oppressive beauty by 룽룽씨♡|2008/03/19 11:48
쵸죠비님이 주신 문답 1. 당신이 착하다고 생각하는가? - 나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굉장히 잘 웃고 친절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착하다고 생각합니다. 2. 남이 당신을 욕하면 어찌하겠는가? - 순하디 순한 양과 같았던 저는 어렸을 때는 매우 상처 받았었지만 언제부턴가는 듣고 그냥..
- June님이 주신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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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사철, '흰자위 충혈 예방 5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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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enta, The oppressive beauty by 룽룽씨♡|2008/03/18 16:42
바야흐로 황사가 최고로 기승을 부리는 시즌이다. 흰자위 충혈 예방을 위한 5계명을 살펴보자. 1. 자외선 차단 통해 눈에 끼는 기미 예방 : 선글라스와 챙이 넓은 모자를 추천! .오호라! 출근시에 선글라스와 챙이 ..
- 황사철, '흰자위 충혈 예방 5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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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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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enta, The oppressive beauty by 룽룽씨♡|2008/03/17 20:08
이번 주에만 2개의 과제가 있는 H언니와 GMAT이 얼마 남지 않은 나는 퇴근 후에 언니 학교 도서관에서 함께 만나 공부를 하기로 하였다. 언니가 개강을 하면 우리가 주로 만나는 곳은 언니의 학교 혹은 우리 학교의 도서관이기 때문에 새삼스러울 일도 아니었다. 6시. 퇴근시간이 되고..
- 서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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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11th.2008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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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enta, The oppressive beauty by 룽룽씨♡|2008/03/12 11:02
3월 중순이 되었다. 쿼터마감의 전초전이 막이 오른 것이다. 게다가 10일 월요일에 착륙한 본사 Internal Auditor들이 무려 21일까지 한국지사에 머물 예정이며, 여기저기서 가차없이 숫자를 헤집고 있으니 오직 방어만이 허용된 우리로서는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다. 엎친데 덮..
- Mar.11th.2008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