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최진실 준플레이오프
작년 2월 하순경, 시즌을 마무리하러 헌영이, 원더와 함께 하이원을 갔었다. 2월이면 슬슬 날씨가 풀릴만 한데도 하이원의 슬로프는 거의 얼음수준이었다. 레일링을 하러 바인딩을 풀고 걸어올라가다보면 미끄러진다는 압..
스노보드, JP워커, 포럼, 데크, 클래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