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mb언론장악(총 9개의 글)
'mb언론장악'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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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털만 틀어 막으면 검찰총장 명예가 절로 회복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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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rnation by 어른이|2017/06/07 14:42
이명박 정권 취임 5개월여. 이젠 웬만한 일에는 놀라지 않을 만큼 충분히 단련됐다 나름 자부했는데, 이런 나의 자부심에 금이 가게 한 '퐝당한'(원어민 발음) 사건이 또 도졌다. 지난 달 28일 대검찰청이 네이버, 다음 등 5개 주요 포털사에 “임채진 검찰총장을 '떡값' 검사라며 비..
- 포털만 틀어 막으면 검찰총장 명예가 절로 회복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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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서 기는 MBC···MB씨 생각대로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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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rnation by 어른이|2017/06/07 13:49
그래. 우리가 졌다. 이명박 대통령 만만세다. 대한민국은 이제 이명박의 나라다. 무슨 짓을 해도 괜찮고, 그가 어떤 짓을 해도 비판 조차 할 수 없는 '명박민국'이다. 그가 애당초 의도했던 게 이런 거 아니었겠나..
- 알아서 기는 MBC···MB씨 생각대로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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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다 SBS! 부끄럽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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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rnation by 어른이|2017/06/07 13:45
- <대통령과의 대화>냐 <식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SBS가 9일 밤 '대통령과의 대화' 동시생중계에서 빠지기로 했단다. 전 지상파 방송사와 보도전문채널까지 총출동해 대통령과의 대화를 생중계해야 할 필요가 있느냐는 주변의 지적을 받아들여 긴급히 편성을 변..
- 대단하다 SBS! 부끄럽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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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민 앵커가 마지막 클로징멘트에 담고자 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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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rnation by 어른이|2010/10/26 23:53
"회사 결정에 따라서 저는 오늘 자로 물러납니다. 지난 일 년여, 제가 지닌 원칙은 자유, 민주, 힘에 대한 견제, 약자 배려, 그리고 안전이었습니다. 하지만 힘은 언론의 비판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서 답답하고 암울했습니다. 구석구석과 매일 매일, 문제가 도사리고..
- 신경민 앵커가 마지막 클로징멘트에 담고자 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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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메달색 결정되는 26일, 뒷구멍에선 이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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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rnation by 어른이|2010/07/25 09:33
2월 26일, 이 날은 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여자 싱글)에 출전한 김연아의 메달색이 결정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올림픽을 위해 12년을 갈고 닦은 김연아의 오랜 기다림이 실현되는 날이자, 온 국민의 금빛 환호를..
- 김연아 메달색 결정되는 26일, 뒷구멍에선 이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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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대통령의 사람’이 KBS사장으로 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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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rnation by 어른이|2010/07/18 23:16
[풍경.1] 김인규 씨의 경우 ; 이병순의 뒤를 이을 KBS 차기 사장이 결정됐습니다. 주인공은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 KBS 공채 1기 수습기자로 입사해 KBS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지만, 세간에는 대표적인..
- <조선> “‘대통령의 사람’이 KBS사장으로 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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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동에게 마이크를 쥐여 주라” <조선>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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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rnation by 어른이|2010/07/18 23:04
조선일보가 마침내 '김제동 KBS 하차' 건에 대해 정식으로 입을 열었다. <개그맨 김제동씨에게 다시 마이크를 쥐여 주라>는 타이틀을 붙인 14일자 사설을 통해서다. 김제동 방출이 가을개편에 따른 것이라고..
- “김제동에게 마이크를 쥐여 주라” <조선>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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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위원장은 권력에 ‘시중’드는 자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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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rnation by 어른이|2008/03/17 08:02
오늘(3월 17일) 최시중 초대 방통위원장에 대한 청문회가 열립니다. 논란의 핵은 당근 방통위의 정치적 독립성 여부입니다. 최 위원장이 방통위에 적합한 인사인지, 그가 과연 방통위를 바르게 이끌 수 있을 것인지 우려하는 눈길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유가 없지 않습니다. ..
- 방통위원장은 권력에 ‘시중’드는 자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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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영·강부자...” 웃고 떠드는 새, 방송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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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rnation by 어른이|2008/02/29 01:46
이명박 초대 정부를 구성할 인사문제로 연일 떠들썩합니다. 신문 방송 할 것 없이 이 문제에 집중적으로 앵글을 들이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십니까? 우리가 “고소영·강부자·나경원.” 이렇게 비웃고 분내는..
- “고소영·강부자...” 웃고 떠드는 새, 방송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