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msl(총 206개의 글)
'msl' 관련 최근글
-
- [펌]월드컵 조편성을 MSL 조편성으로 치환했을..

-
天海の鼓動~オルビスㆍラクテウス~ by 朝霧達哉|12/05 14:41
출처 : pgr21.com 유머게시판 possible님 WP랭킹을 기준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째됐든 G조는 시 to the 망(어라? 그러고보니 G조는 4테란.-_-)
- [펌]월드컵 조편성을 MSL 조편성으로 치환했을..
-
- 진시황릉을 파는 MSL

-
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 by The xian|12/04 11:25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라는 이름에 맞게, 3회 우승자만 꼽아도 이윤열, 최연성, 마재윤, 김택용 등 혁명적인 '시대의 강자'들을 낳았던 MSL. 하지만 MSL의 우승자들은 저기 언급된 일부의 '선택받은 자'를 제외하면 어느덧 '살아남은 강한 자'나 '시대의 강자'가 아니라 '리그 브..
- 진시황릉을 파는 MSL
-
- 오랜만에 되돌아 보는 이야기....

-
화성거주민의 잡다한 이야기 by 화성거주민|12/04 01:43
조용호 대 마재윤 - tide was high, so high. CYON MSL. 여러 경기들이 있었으나 개인적 취향으로는 테란이라는 철옹성에 내려진 저그의 철퇴라는 모습이 가장 극적인 형태로 표출된 마재윤 vs 최연성의 경기가 가장 충격적이고 인상깊은 경기였다. 그중에서도 특히 패자 결승..
- 오랜만에 되돌아 보는 이야기....
-
- 가학욕망자극

-
il mio core, il tuo lo sa by 이악물기|12/04 00:47
MSL이 오로지 조롱거리로만 남게 되어버린 데는 뚜렷한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진공상태에서 실험을 거치지 않은 탓에 이들을 이유라고 부르기에는 미흡한 바가 없잖아 있으나 글쓴이를 비롯하여 주위에서 잘났다고 해주니까 쓸데없이 우쭐해져서 잘난 척 좀 하고 싶어하는 이들과 나..
- 가학욕망자극
-
-
- 에버스타리그 2009 16강, 네이트 MSL 32강 2주차 송병..

-
hopelessness by ROKZealoT|11/29 10:07
- 일단 결과부터 보면 스타리그 16강 1승, MSL 2패 광탈입니다. - 어떻게 된게 저그전을 이기고, 동족전과 테란전을 졌네요. - MSL 스트리밍 해주는곳 겨우 찾아서 봤더니 광탈이라니요. 개인적으로 MSL 16..
- 에버스타리그 2009 16강, 네이트 MSL 32강 2주차 송병..
-
- 네이트 MSL 조지명식

-
츤키 양배추의 세상 by 츤키|11/25 11:31
> 내일부터네 테란 : 8명 저그 : 16명 프로토스 : 8명 전체적인 조지명식 평가 - 일단 임성춘 해설. 왜 그렇게 횡설수설하는건지. 정말 술 마시고 온 건가? 이번 조지명식에서 가장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에 반해..
- 네이트 MSL 조지명식
-
-
- Nate MSL 조지명식 감상...

-
『鹽藏詩篇』アンジュルグ セブン by 쥬르|11/20 04:32
그냥 감상만 간단히. 지루하다. 재욱이는 튀는구나. 그리고. 결론 "야! 이 녀석들아. 재욱이 괴롭히지마! ;ㅁ;!" 그리고 재욱이를 가지고 논 몇몇 저그 선수들에게! 아무리 잘하고 잘 나가는 저그고 역상성 종족..
- Nate MSL 조지명식 감상...
-
- MSL 조지명식한다!!!

-
The realm of the king of fantasy... by Wish|11/19 18:35
본방사수를 위해 가게에서 저녁을 먹는 것을 마다하고 트랜즈암 상태로 이동을 했습니다!
- MSL 조지명식한다!!!
-
- 그 동안 개인리그 최다 우승자가 누군지도 몰랐다니 말이나 돼?

-
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 by The xian|11/19 03:32
YGOSU 관련기사 이건 무슨 개소리여. 그동안 최다 우승자가 '최연성'으로 기록되어 있었다니. KPGA가 관계가 미묘하기도 하고 대회규모도 소위 그 당시 메이저급이라고 불리던 다른 대회와 견주어 오히려 열세에 있었던 부분도 있다는 것은 나도 알고 있는 부분이긴 해. 그런데 ..
- 그 동안 개인리그 최다 우승자가 누군지도 몰랐다니 말이나 돼?
-
- MSL, 악수의 연속

-
Magician by 이터리얼|11/18 23:49
MSL, 훔칠 선수가 없다? 스타에서의 2006년에 이은 두 번째 금-은-동 싹쓸이와, 끊을 듯 끊을 듯 끊지 못하는 워3의 악연을 끝으로, WCG가 막을 내렸다. 그리고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스타리그-MSL이 개막하게 된다. 스타리그는 큰 변화는 없고(조지명식 오프닝 때 또 뭔짓을 할..
- MSL, 악수의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