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malo(총 13개의 글)
'malo'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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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o - 벚꽃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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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사랑, by 로지|2011/10/04 00:20
꽃잎 날리네 햇살속으로 한 세상을 지낸 슬픔 날리네 눈부신 날들 가네 잠시 머물다 가네 꽃그늘 아래 맑은 웃음들 모두 어디로 갔나 바람 손잡고 꽃잎 날리네 오지 못할 날들이 가네 바람 길따라 꽃잎 날리네 눈부신..
- Malo - 벚꽃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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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o - 서울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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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 dios nos coja confesados by nina|2011/07/31 08:35
봄비를 맞으면서 충무로 걸어갈 때쇼윈도 그라스엔 눈물이 흘렀다이슬처럼 꺼진 꿈 속에는 잊지 못할 그대 눈동자샛별같이 십자성같이 가슴에 어린다 보신각 골목길을 돌아서 나올 때엔찢어 버린 편지에는 한숨이..
- Malo - 서울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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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니까 장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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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by dike|2010/12/07 10:35
코치 가죽장갑 이건 사실 답례용 선물로 샀던건데 이걸 들고 나간 자리에서 받을 예정인 사람이 이 장갑보다 20% 더 예쁜 코치 장갑을 끼고 있어서 짜게 식으며 그냥 내가 갖게 된 것이다 이런 스티치 아쥬 좋아하지..
- 겨울이니까 장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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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d에게 보내는 진정어린 애정 - M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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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티나무 by 그란덴|2010/09/03 18:51
오덕페이트를 기억하는 분이나 혹은 레드, 망콘콘등을 기억하는 분들이 있겠죠. 그 사람들이 과연 2d캐릭터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느냐? 라는 것에 대해서는 의문이 반반입니다. 그들이 좋아한다 한들 그들이 보내는 방식은 세간에서 웃음을 사고, 하나의 유희로 끝나는 모습으로..
- 2d에게 보내는 진정어린 애정 - M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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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뜬금없이 장갑리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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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by kyoko|2009/12/12 01:33
몸이 안 좋다 보니 한 일주일을 꼼짝도 안 하고 집 안에만 있었던 듯하다. 덕분에 지금은 거의 다 나은 듯 하지만 무리하면 안 좋을 것 같아서 오늘 헨델의 메시아 공연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도 결국 날렸다.ㅠㅠ ..
- 뜬금없이 장갑리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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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시절이 좋았다... (빛과 소금,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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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by 크리스틴|2009/12/03 16:25
괜시리 공허하였다. 그랬다. 이상하게시리 오늘 하루는 모든 것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실은 그랬다. 오래전 친구들의 소식을 접하고, 흔적을 보고, 목소리를 들었다. 추억이란 참 얄궂다. 좋은 추억일지라도..
- 그 시절이 좋았다... (빛과 소금,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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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개봉후 4년만에 발매된 투사부일체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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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Hardcore by Hardcore Holly|2009/10/23 22:07
2005년에 개봉되었던 영화 투사부일체가 620만의 관객수를 돌파하면서 코믹영화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정작 OST발매는 올해 8월 26일날 발매가 되었다. 필자가 궁금한것은 왜 OST는 4년후에 발매가 되었냐는 것인데. 개인적..
- 영화 개봉후 4년만에 발매된 투사부일체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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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il May Care - M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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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ustic by 에헷|2009/04/12 18:03
Malo의 5집 [This Moment]의 첫번째 트랙 Devil May Care 첫번째 곡부터 내 마음을 확 사로잡았던 이유는, 전에 홍대에 있던 한 재즈바에서 꽤나 인상깊게 들었던 Devil May Care라는 점, 그리고 Malo의 스캣. ★★★★★
Malo, 말로, DevilMayCare, 말로5집, TheMoment
- Devil May Care - M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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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malo)밴드 다녀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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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by 너털도사|2008/12/29 15:18
아내의 임신과 시작된 문화생활의 단절이 벌써 몇년째던가. 왠지 혼자 즐기면 죄인된 기분이라 참고 또 참아 문화생활비를 아껴 가계에 보탬을 주고 있는 와중. 나름 문화생활 비스무리한 기회가 생겨 잠시나마 재미있게 즐길..
- 말로(malo)밴드 다녀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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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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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담배피면서 쉬는 느티나무 - 암흑의 거래처- by 그란덴|2008/04/16 06:30
알바 딱 한달만 쉬면 소원이 없겠다. 서울 재즈클럽 순회좀 하게.
- 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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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월, 그 잔인한 이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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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로망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by RRRR|2008/04/13 21:11
Zarin's photo from http://blog.naver.com/watercatt 벚꽃지다 - Malo ‘내년 사월에는 같이 벚꽃구경가자.’ 갑자기 그가 했던 말중 한 문장이 생각났다. 그 뒤로 내가 원하지 않았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억의 한..
- 사월, 그 잔인한 이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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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지른 코트와 장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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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by kyoko|2007/11/23 14:10
가방대신 올리는-_-; 지른 것들 몇 개 사진입니다. 카테고리를 패션&뷰티로 해야하나 아니면 지름으로 해야하나 고민이.; 내용물은 옷이랑 소품이라 일단 패션 뷰티로 보냈는데-_;;; 하튼 아래는 사진. 음음..
- 이번에 지른 코트와 장갑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