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moelife(총 68개의 글)
'moelife' 관련 최근글
-
- 그리고 나는 바람과 구름속에 몸을 맡긴다

-
大韓百合學會-구름속으로 사라지다 by 백합향기|2008/01/31 18:49
드디어 끝났습니다. 길고도 험난했던 6년간의 기록들이. 6년간의 공백이라고 할만큼 어떤 면에서는 많은것을 잃었지만 또 어떤 면에서는 많은것을 갈고 닦았죠. ->누가 알았겠어~ 거기서 나 덕후 다된거. ..
- 그리고 나는 바람과 구름속에 몸을 맡긴다
-
- 오늘의 모에 라이프 일대기

-
大韓百合學會-겨울에 꽃피는 아름다운 꽃 by 백합향기|2008/01/30 20:44
1. 나는 사골이었다 끝 날때까지 계속 열나게 부려먹는 사람들. 정녕 나는 사골인걸까? 사람들, 뼛속까지 다 빼먹는것 같다. 그리고 딸랑 곶감상자 들려 보내냐! 추신: 노동부 사람들도 역시 이곳이 비범한 동네라는걸 아나 봅니다. 상황 설명을 해도 못알아 듣습니다.(그래, 그곳..
- 오늘의 모에 라이프 일대기
-
- 아아, 십라....

-
大韓百合學會-겨울에 꽃피는 아름다운 꽃 by 백합향기|2008/01/25 19:03
이거 참 욕나옵니다. 결국엔. 쓰고 말았습니다.(지고 싶지 않았는데!) 원인은 이모때문인건가? 이모만 아니었어도 부당해고로 됐을텐데 괜히 끼어드신 덕분에 내가 나간 꼴이 되고 만걸까? 아아, 누구를 탓할까요? 결국엔 울면서 썼습죠! 정말이지 다 불싸지르고 싶은거 꾹 참고 ..
- 아아, 십라....
-
- 여기도 저기도 절 실망시키는 군요!

-
大韓百合學會-겨울에 꽃피는 아름다운 꽃 by 백합향기|2008/01/25 16:44
한참 그녀석 때문에 심란해 죽겠는데 사직서 언제 내느냐고 또 쿳사리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번엔 그 개또라이 그 인간(차장 별명입니다)이 언제 내느냐고 묻고, 파사마도 묻고 있습니다. 그런 인간들에게 사직서를 내는건 지고 들어가는것 같아서 내고 싶지 않습니다. 파사마가..
- 여기도 저기도 절 실망시키는 군요!
-
- 여, 여사님..... 스톱!

-
大韓百合學會-겨울에 꽃피는 아름다운 꽃 by 백합향기|2008/01/24 20:12
점심시간에 있었던 일이다. 한참 포스팅 올리고 있을때 여사님이 라따뚜이 받아가라고 외치고 있었다. 그래서 앗싸 가오리 하면서 받아가려고 하고 있었는데, 여사님 왈. "기장님이 나한테 야한거 있냐고 물어 보시는데?" 그래서 저는. "그냥 제가 갖고 있는거 ..
- 여, 여사님..... 스톱!
-
- 엄청 물갈이 중-충격과 공포가 가득합니다 지금....

-
大韓百合學會-겨울에 꽃피는 아름다운 꽃 by 백합향기|2008/01/24 12:28
어제,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새로 들어온 아이가 이야기 도중에 99%카카오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도미네께서 "백향이 쟤가 그걸 잘 먹는데?"라고 해서 그 아이가 깜짝 놀라면서 "무슨 맛이에요?"라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q..
- 엄청 물갈이 중-충격과 공포가 가득합니다 지금....
-
- 자기가 자기회사 홈피를 보며 까가 되고 싶어하다니!

-
大韓百合學會-겨울에 꽃피는 아름다운 꽃 by 백합향기|2008/01/18 19:12
이번에 새로 모에 라이프 홈페이지가 오픈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한번 가봤는데. 이제보니 모에 라이프가 아닌 [모에 리더]였을줄이야! ->대체 얼만큼 더 모에의 정점에 서고 싶은건데~ 응? 가서 둘러보는 내내 하나하나 조목조목 까고 싶은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우선..
- 자기가 자기회사 홈피를 보며 까가 되고 싶어하다니!
-
- 아아, 이건 나보고 백합제 가라는 뜻이야아~

-
大韓百合學會-겨울에 꽃피는 아름다운 꽃 by 백합향기|2008/01/17 18:48
돈없어서 허덕이던 도중, 회사에서 여직원 회비 붕뜰뻔 한거 돌려주었습니다. 비록 2만원이었지만 돈이 없던 저에겐 크나큰 돈이었습니다. 자, 이제 27일까지 얼마 남았더라? 밥값조금만 아끼면 10만원은 될터! 자! 백합왕. 지를 준비는 되었는가? 그리고 추신. 사장님 딸내미에게 27일..
- 아아, 이건 나보고 백합제 가라는 뜻이야아~
-
- 이건 뭐 블루드롭과 시문도 아니고....

-
大韓百合學會-겨울에 꽃피는 아름다운 꽃 by 백합향기|2008/01/16 19:18
지금 현재 저의 상황은 마치 블루드롭과 시문을 합쳐놓은 그런 기분입니다. 음, 뭐랄까요? 지구를 침략하려는 외계인의 음모, 그리고 이 사실을 안 착한 외계인이 그 계획을 저지하려는데 그 움직임을 깨달은 외계인 대장이 내 쫓아버릴려고 "샘으로 가라~"라고 명령..
- 이건 뭐 블루드롭과 시문도 아니고....
-
- 이렇게 되기까지의 과정...

-
大韓百合學會-열혈과 백합과 나 by 백합향기|2008/01/10 19:15
어제, 인사발령 통지서를 엄마한테 먼저 보여줬습니다. 처음엔 그래도 저를 끝까지 쓴다는 이야기에 그만만이라도 어디냐, 라며 반겨하셨습니다. 뭐, 저는 그냥 "엄마, 새로운 마음으로 그냥 새 곳을 찾을래."라고 이야기 했지요. 그래도 안들으셨는데, 그것의..
- 이렇게 되기까지의 과정...
-
- 우리집은 오가사와라 가문보다 훨씬 무서운것 같아-..

-
大韓百合學會-열혈과 백합과 나 by 백합향기|2008/01/09 19:10
->이 이미지는 지금 심정을 엄청나게 피력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듣고 나서 외갓집 식구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특히 셋째 이모가 난리나셔서 전화하고. 그런 난리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이모가 회사에 전..
- 우리집은 오가사와라 가문보다 훨씬 무서운것 같아-..
-
- 08.1.4-오늘의일과

-
大韓百合學會-열혈과 백합과 나 by 백합향기|2008/01/04 19:28
1. 츤데레의 미학 어제 시무식겸 회식하셨다는 오네사마들의 이야기와 그것때문에 아침에 잠시 회의좀 하자고 해서 나와 다른사람들은 커다란 테이블에 둘러앉아 회의를 시작했다. 회의가 막장에 다다른 순간, 파사마께서 회장님의 이야기를 꺼내시며, "회장님도 나이 많이..
- 08.1.4-오늘의일과
-
- 2008년 새해 둘쨋날에 일어난 일들

-
大韓百合學會-열혈과 백합과 나 by 백합향기|2008/01/02 19:35
1. 진짜로 오네사마가 되었다 대략 나보다 세살 어린애가 들어왔다. 아아, 인생이여! 그러나 뭐 어떠리! 세상은 물들이는거야~ 2. 자! 덤벼라! 또 해괴한 책 하나를 만들게 되었다. 그래서 아침부터 끝날때 까지 그거갖고 틀(레이아웃) 짜는데 고생하는줄 알았다. 이것이 나 졸업..
- 2008년 새해 둘쨋날에 일어난 일들
-
- 살아서 여러분들을 뵙습니다-어제와 오늘의 일상

-
大韓百合學會-열혈과 백합과 나 by 백합향기|2007/12/28 19:48
여러분들 다시 만나뵙게 되니 정말로 기쁩니다. 정말이지, 어제는 일하다가 어찔 거려가지고 야근도 안하고 집에 돌아가서 약먹고 잤는데. 그야말로 이래버렸던 풍경이었습니다. 문앞에는 이분이 지키고 있었고. 좀더 안..
- 살아서 여러분들을 뵙습니다-어제와 오늘의 일상
-
- 아침이 밝았습니다-다녀올께요

-
大韓百合學會-열혈과 백합과 나 by 백합향기|2007/12/21 08:20
드디어 결전의 아침이 밝아버렸습니다. 이제 남은건 무사히 다녀오는것 뿐. 과연 뭐가 날 기다리고 있을진 모르겠지만(보나마나 뻔한 주(酒)님이 날 기다리고 있을것이다)->그러나 난 안마실것이다! 그래도 다녀올랍니다. 갈수밖에 없으니까. 아아, 막 지금 링커코어들이..
- 아침이 밝았습니다-다녀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