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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20.안녕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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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2014/11/01 01:10
2014.9.20.(토) 양곤 드디어 미얀마를 떠나야하는 날이다. 양곤에서 밤 11시 35분에 출발하는 항공편이니 저녁까지는 관광으로 꽉꽉 채워서 알찬 하루를 보내야한다. 시키지 않아도 그럴 생각이지만. 미얀마 도착..
- 2014.9.20.안녕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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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19. 냥쉐에서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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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2014/10/15 00:40
2014.9.19.(금) 냥쉐시내 미얀마에 오기전에는 냥쉐에서 뭔가 할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틀을 배정했는데막상하니 하루 지내기엔 너무 여유없고 이틀 지내기엔 시간이 남고 그런 곳인 것 같다.냥쉐까지 간김에 깔로우..
- 2014.9.19. 냥쉐에서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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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18.미얀마-인레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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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2014/10/10 15:52
2014.9.18.(목) 인레호수를 보기 위해 냥쉐를 가는 길은 쉽지 않았다.일단 버스가 그다지 편안하지 않다. VIP버스와는 달리 AC이 시원하지 못해 버스안은 따뜻하다고 해야하나, 그 안에서도 코골고 자는 다른..
- 2014.9.18.미얀마-인레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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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심하게 즐긴 2014년 여의도 불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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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2014/10/05 00:09
나홀로 여의도 불꽃축제를 감상했다.자전거 운동 겸 밤 7시 15분에 출발하여 불꽃이 한참 진행되고 난 8시 10분에 성산대교 밑에 도착했다.앞에 선유도가 시야를 가리고 불꽃도 너무 조그맣게 보이지만더 이동하면 ..
- 소심하게 즐긴 2014년 여의도 불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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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17. 미얀마-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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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2014/10/04 00:23
2014.9.17.(수) 미얀마 국민코스여행 5일차 바간3일차 바간의 마지막 날이라니 섭섭하기만하다.저마다 머물고 싶은 곳이 다르겠지만, 나는 바간에 더 오래 머물고 싶었다. 한 일주일 정도.후에, 바간이 어땠냐..
- 2014.9.17. 미얀마-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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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16. 미얀마-바간, 블레디의 일몰과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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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e|2014/09/29 21:03
2014.9.16.(화) 미얀마 국민여행코스 4일째 바간 2일째의 일몰 또다른 일출과 일몰의 명소라고해서 찾은 블레디찾는 사람은 훨씬 적어서 여유있는 대신 장소가 비좁다.북적대는 사람들 틈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
- 2014.9.16. 미얀마-바간, 블레디의 일몰과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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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16. 미얀마-올드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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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e|2014/09/28 01:34
2014.9.16.(화) 여행의 4일차. 바간의 2일차 오늘은 짧은 시간 급속도로 친해진 내 친구들 미옛과 아야노가 양곤으로 돌아가는 날이다.숙소에서 아침식사를 함께 하며 아쉬운 작별을 나누었다.인연이 닿는다면 다..
- 2014.9.16. 미얀마-올드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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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16. 미얀마-바간, 더 황홀한 쉐산도의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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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e|2014/09/26 21:36
여행의 4일차, 바간의 2일차전날밤 미옛과 일출을 같이 보기로 약속했던 것 때문에4시 15분에 기상해서 준비하고 로비에서 기다렸으나 이 친구들은 감감 무소식.미옛이 자기가 아는 가까운 일출장소가 있다고 하..
- 2014.9.16. 미얀마-바간, 더 황홀한 쉐산도의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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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15. 미얀마-바간, 황홀한 쉐산도의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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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e|2014/09/25 22:23
바간의 첫날 아침부터 무리(공복의 질주)를 했던 나는 12시가량 숙소로 돌아가서 골아떨어져버렸다.오후 3시가량 눈을 떴고. 나는 쉐산도로 가서 준비해 온 책을 읽으며 일몰을 기다리려 했다. 아난다 사원을 ..
- 2014.9.15. 미얀마-바간, 황홀한 쉐산도의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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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15. 미얀마-바간 좋은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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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e|2014/09/24 14:55
* 자동차 사이드미러에 이렇게 적혀있죠 '거울에 비치는 사물은 실제보다 가까이 있음'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진에 보이는 풍경은 실제보다 감동이 덜함' 꿈조차 꾸지 않으며 단잠에 빠졌다.그리고 눈..
- 2014.9.15. 미얀마-바간 좋은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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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14. 미얀마-양곤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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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e|2014/09/23 21:04
*첫날 양곤 시내는 무얼해야할지 몰라 무작정 돌아다녔기 때문에 내용이 두서없어 보이고 읽으시는 내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이날 주제와 동선만 제대로 짜고 계획성 있게 돌아다녔더라도 아쉬움은 덜했을 것 같네요. 미..
- 2014.9.14. 미얀마-양곤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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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9.13. 미얀마-양곤 밤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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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 하늘을 그리워한다 by Marceline|2014/09/23 12:22
왜 그리도 기회는 오지 않았던가.그토록 가고싶던 미얀마를 2014년에서야 가게 될줄은 나조차도 몰랐다.미얀마의 바간과 미야욱이 너무 가고 싶었고, 미얀마 사람들의 미소가 보고 싶었다.그러나 미얀마를 길게..
- 2014.9.13. 미얀마-양곤 밤과 새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