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bach(총 110개의 글)
'bach'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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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h Invention N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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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꿈꾸는 荷花의 무엇 by 荷花|2011/01/26 22:35
치과 치료 한 4시간 30분 받고 링겔을 한 40분 맞고 그 정신에 레슨은 갔다는! 하농이랑 Invention 진도 나가고 싶어서 ㅎㅎㅎ 하농은 지금 치고 있는 번호 끝나면 안녕~이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 하농 안치게 되면 그 시간에 다른 데 더 집중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더라..
- Bach Invention N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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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흐 - Invention No.13 (A.Sch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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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꿈꾸는 荷花의 무엇 by 荷花|2010/11/01 23:46
바쁘다는 핑계로 레슨을 3주 쉬고 다시 치려니 더 게을러져 피아노에 손이 가질 않는다. 인벤션이 없었다면 게으름을 털어내고 선뜻 다시 잡지 못했을 거 같다. 13번 또한 좋구나~
- 바흐 - Invention No.13 (A.Sch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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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h: The Sacred Cantatas - Harnoncou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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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 mejor que ayer, mañana mejor que hoy! by chungsuk|2010/11/01 05:37
Bach가 살아 생전에 라이프치히의 교회당에서 주말마다 연주한 Cantatas는 그가 작곡한 수많은 성악곡 중에서 그 대표격이라고 볼 수 있다. 총 200곡 가까이 되는 이 방대한 작품과 관련해 Rilling, Gardiner,..
- Bach: The Sacred Cantatas - Harnoncou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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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20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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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 mejor que ayer, mañana mejor que hoy! by chungsuk|2010/10/04 07:35
1. 이번에는 jet lag 때문에 유난히 힘들었다. 깨어있는 시간에도 좀비처럼 어버버. 2. 지난 추석 때 TV에서 '엽문'을 봤는데 간지 폭발. 내친 김에 사촌동생 IPTV로 '엽문 2'까지 사서 봄. 3. 일에 집중이 잘 안된..
- 근황 20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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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nd of the Pilgr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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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 mejor que ayer, mañana mejor que hoy! by chungsuk|2010/09/30 23:37
쥐도 새도 모르게 (?) 혹은 나만 모르게, Gardiner옹의 Bach Cantatas Pilgrimage Series가 마지막 남은 volume 12번과 18번을 내놓았군요. 이로써 1999년부터 2000년까지 꼬박 1년에 걸친 녹음이 27개의 volume으로 모두 릴리즈되었습니다. 제가 다 감개가 무량해지네요. 원래..
- The End of the Pilgr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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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thäus-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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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 mejor que ayer, mañana mejor que hoy! by chungsuk|2010/09/03 04:37
마음이 소박해질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악이 Matthäus-Passion인데,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진짜 Bach횽은 신인듯. 그리고 그의 evangelist는 Herreweghe옹과 Collegium Vocale Gent. 그들이 전하는 복음 중 첫 악장 "Kommt, Ihr Töchter, Helf..
- Matthäus-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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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h: Cello Suites - Baile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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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 mejor que ayer, mañana mejor que hoy! by chungsuk|2010/08/24 06:28
자세히 보지 않으면 나훈아 골든 베스트 앨범의 자켓으로 보이는 Bailey의 최근 신보. 사실 이 Bach cello suites가 Casals에 의해 재발견 된 이후로 수많은 첼리스트들에 의해 연주되어온 작품이고, 한 연주자가 나이..
- Bach: Cello Suites - Baile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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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흐 - Invention No.4 (A.Sch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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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꿈꾸는 荷花의 무엇 by 荷花|2010/08/18 22:50
인벤션 15번을 한달동안이나 치고 이제 인벤션 4번 인벤션 중에 상당히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이다. 15번도 좋다. (너무 경쾌한 곡은 취미에 없어서 8번은 좀 별로) 뭐 그러고 보니 현재까지 1/8/2/15 를 쳤는데 8번 빼고..
- 바흐 - Invention No.4 (A.Sch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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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Richter; WTC 음질과 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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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 by 漁夫|2010/08/14 20:34
리히테르의 두 가지 WTC 전곡의 음향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말이 많습니다. 바흐; WTC(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리히테르(Melodiya) 바흐; WTC(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리히테르(ORF; 1973 Innsbruck) 이 두 녹음에서 몇 개를 발췌해 올렸습니다. 모두 앞에 나오는..
- S. Richter; WTC 음질과 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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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흐; WTC(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리히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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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 by 漁夫|2010/08/13 23:34
바흐; WTC(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리히테르(Melodiya)에서 중대한 약점으로 (특히 1집의) 소리가 '목욕탕 사운드' 정도로 촛점이 흐리고 퍼진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인스부르크에서 ..
- 바흐; WTC(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리히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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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h: Cantatas, Vol. 46 - Masaaki Suzuki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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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 mejor que ayer, mañana mejor que hoy! by chungsuk|2010/07/20 12:19
며칠 간 이 곳도 불볕더위로 인해 열대야도 계속되다가 오늘에서야 비로소 조금 시원해졌다. 거기다가 엊그제 도착한 suzuki 옹의 신보가 들려주는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인해 한결 더 시원해진 듯한 느낌. 이번 Vol. 46에..
- Bach: Cantatas, Vol. 46 - Masaaki Suzuki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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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h - Bouree in E minor BWV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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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꿈꾸는 무명씨의 무엇 by 荷花|2010/06/25 10:04
정말 멋진 곡이라는. 초여름의 시원시원하고 푸른 나뭇잎들과 청량한 바람을 연상케 한다. 이게 유튜브에 뒤져도 이 만큼 느낌이 안나서 Weistern님 블로그에 님이 연주한 걸 링크;;
- Bach - Bouree in E minor BWV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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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 Bach: Matthäus Passion, BWV 244 - Philippe Herreweg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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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 mejor que ayer, mañana mejor que hoy! by chungsuk|2010/05/20 09:13
Bach: Matthäus Passion, Philippe Herreweghe 드디어 herreweghe의 matthaus passion 비디오가 youtube에 올라왔다. 도통 미국에 오려고 하질 않는 herreweghe옹 때문에 (2006년 11월에 한국에도 오고 그랬더만!) 이렇게 실황 녹화 HD 비디오를 통해서라도 ..
- [HD] Bach: Matthäus Passion, BWV 244 - Philippe Herreweg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