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리더'를 이용하시면, 창이동 없이 빠르고 가볍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밸리리더열기
Laura Branigan 누님. 저 하늘에서 잘 계시죠. 명복을 빌어요. 왜 이렇게 빨리가셨나요. - 1981년, 서슬 퍼런 군사정권. 대머리가 앉아 이 나라를 지배하던 시절. 세상모르는 이제 중학생이 된 놈이 뭘 알겠..
팝송, gloria, laura, branig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