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cambodia(총 150개의 글)
'cambodia'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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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bodia #23. 마지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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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26 12:26
처음엔 물건을 사는 순간인줄 알았으나, 바라보고 있자니 무언가 거래가 이루어지는 듯한 모습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부부라고 보기에는 여자의 일을 남자가 별로 도와주질 않고 있었다. 손님이 오면 여자가 인사하고 얘..
- Cambodia #23. 마지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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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bodia #22.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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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24 14:41
나에게는 특별했으나, 그에게는 평범했을지도 모르는 순간.
- Cambodia #22.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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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bodia #21. 왕궁, 그리고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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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23 21:48
그들은 그렇게 서서 한참동안이나 얘기를 나누었다. 내가 건물 두개를 돌아보는 동안에도 그대로 그렇게. 무슨얘기를 나누었을까- 갑자기, 바이욘에서 대화를 나누던 내 모습도 어떤 외국인의 블로그에 올라가있지 않을까..
- Cambodia #21. 왕궁, 그리고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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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bodia #20.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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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20 14:41
프놈펜 시내에 있는 박물관. 앙코르 유적지에서 제짝을 못찾은 조각품들을 포함, 그 외의 장소에서 발견된 유적들을 전시한 곳이랄까. 개중에는 정말 퀄리티가 좋은 것들도 있었으나, 아쉽지만 사진촬영 금지였던지라- ..
- Cambodia #20.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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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bodia #19. 하늘, 그리고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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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20 14:31
머릿속에 드는 생각은 오직 '아, 좋구나.'
- Cambodia #19. 하늘, 그리고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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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13, 프놈펜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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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19 15:52
프놈펜에 도착한건 낮 12시쯤, 그러니까 햇살이 가장 따뜻할 때였다. 그래도 나름 도시라 그런지 물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씨엠립과는 달리 후덥지근함보다는 왠지 뜨거움에 좀 더 가까웠달까. 점심을 먹었던 식당에 짐을..
- People #13, 프놈펜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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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bodia #18. 두근두근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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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19 15:44
씨엠립에서 프놈펜으로 가는 길, 장장 6시간동안 버스를 타야한다. 숙소 주인의 추천으로 나름 고급회사의 버스를 골라탔는데. 도시락 박스가 있는 것이다! 아침 6시부터 해서 6시간 동안 가니까 이런것도 주나보다- 라고 ..
- Cambodia #18. 두근두근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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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12, 물 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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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16 10:56
1. 휴게소에 어린 손녀를 보내놓고 (아마도 목적은 돈달라는.) 기다리는 할머니. 물론 휴게소 또한 호수위에 떠있는 곳인데 커다란 배가 도착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작은 배를 타고 와서는, 일종의 구걸을 한다. 그리고 그..
- People #12, 물 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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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bodia #17. 똔레삽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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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14 14:04
씨엠립 시내에서 벗어나면 조금 큰 호수가 있다. 수상마을이 존재하는 곳인데, 마음같아선 가이드책 한 구석에 나온 깊숙한 곳의 수상마을까지 들어가보고 싶었으나- (책자에서는 워터월드를 연상케 한다 했다!) 똔레삽..
- Cambodia #17. 똔레삽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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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11, 조금은 더 순박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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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13 17:13
군것질을 하던 아이들과도 헤어져 이제 완전히 방미알리아를 돌아 나오던 중, 길에서 땅에다 뭘 그리고 놀고 있는 아이들을 만났다. 눈이 마주쳐서 씨익 웃어줬더니 혹시 사탕있냐고 조심스레 물어본다. 귀여워서 사탕을 ..
- People #11, 조금은 더 순박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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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10, 군것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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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10 18:14
방 미알리아를 돌아보고 나오는데, 입구쪽에 한무리의 아이들과 가이드 복장을 한 사람이 모여있었다. 무얼하는건가- 보고 있는데, 그들과 눈이 딱, 마주쳤다. 보니까 무언가. 콩깍지같이 생긴걸 먹고 있었는데, 한번..
- People #10, 군것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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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bodia #16.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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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09 22:17
세월 속에서 발가락이 자연과 인공이 닮았다.
- Cambodia #16.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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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bodia #15. 방 미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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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09 22:11
타 프롬이 자연에 잠식당하고 말은 인간의 보살핌 속 사원이라면, 이곳 방 미알리아는 한떄 인간의 손길이 미쳤을 뿐인, 야생 그대로의 사원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저기 널부러진 돌무더기들 헤집고 다니고 있다보면, 사..
- Cambodia #15. 방 미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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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9, 어리숙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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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06 14:27
사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조금 떨어진 방 미알리아. 입구 측에는 아이들이 꽤나 많이 있었다. 그 어떠한 물건을 파는 아이도 없어서 그냥 놀고 있는건가.싶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여기는 물건이 가이드로 애들이 돈을 벌..
- People #9, 어리숙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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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bodia #14. 앙코르와트의 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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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O's Neverland by ZENO|2009/11/06 13:19
반떼이 쓰레이와 마찬가지로 약간 외곽에 있어 한산했던 반떼이 쌈레. '쌈레'는 이곳의 원주민의 이름이 쌈레족이었다는데, 거기서 따온 것이라 한다. 앙코르와트와 같은 시기에 지어진 곳인데 앙코르와트의 3층 성소부분의..
- Cambodia #14. 앙코르와트의 모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