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cambodia(총 15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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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5 14:57
여행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러는지 자다가 몇번씩 깨곤 합니다만.어제는 놀라며 만세를 부르며 깼습니다.자다가 몸을 돌려 벼개없이 그냥 머리있던 곳과 다리있던 곳을 바꾸어서 자는데.다리에 뭔가 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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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5 14:15
오늘역시 더워서 자다 몇번 깨고 모기때문에 깨고 하나가 일어나보니 5:45.프놈펜으로 가기 위해 일찍 기상.프놈펜까지는 6시간정도 걸리며 버스비는 $6.아침은 역시나 공짜~새우죽으로 간단히 먹고 버스 픽업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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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2005.5.16. 숙소근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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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5 12:24
여기도 여자애들이. 강한걸까요. 저 곳에 놓여있는 바나나를 공짜로 먹습니다.신?이 이미 먹고 간거니까 먹어도 된답니다.바나나가 워낙 많아서 그냥 먹어도 되나봅니다. 오. 사진이. 제법. 신기하게 찍혔군..
- [15일]2005.5.16. 숙소근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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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5 00:55
흠. 지금 보니. 저 소세지처럼 주렁주렁 달아놓은건 무엇일까요? 예쁘장한 아이들입니다. 몇일간 왼쪽에 보이는 메뉴들을 보고 식당에 들어갔었습니다.우리나라도 7,80년대 저렇게 차 카바를 씌워놓은 경우가 꽤..
- [15일]2005.5.16. 시앰립 시장 구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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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4 22:16
교복 입은 여자들이 몇명 보여서 희한하네 생각하던중.저기 멀리 카운터에 있는 여자도 교복을 입고 있습니다.헉. 교복이 아니라 여기 일하는 여자들 복장이 아닌가? 싶습니다.왜냐하면. 여기 여자분이 저 남자..
- [15일]2005.5.16. 시앰립 시장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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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2005.5.16. 시앰립 구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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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4 21:51
다리를 건너며 슬슬 걸어갑니다.역시. 나무가 참 큽니다. 숙소 아저씨가 여기 보통사람 한달 월급이 30$ 정도라고 하던데. 학원비가 엄청납니다. 장님이 하는 마사지.가격은 상당히 쌉니다. 가격으로만 보면 ..
- [15일]2005.5.16. 시앰립 구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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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2005.5.16. 시앰립 구경 -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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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4 21:27
앙코르왓 유적지 입장권을 3일짜리로 해서 40달러에 만들었지만.ㅜ ㅜ 유적에 대한 소양이 부족한 탓에 차라리 오늘은 시내를 돌기로 합니다.저를 제외한 사람들은 아마 오전만 앙코르왓을 구경할 것 같습니다.O..
- [15일]2005.5.16. 시앰립 구경 -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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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2005.5.15. 저녁 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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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4 20:13
친절한 숙소 아저씨.-음. 어쩌면 동생?- 들이 알려준 부페로 갑니다.오늘 하루 참 열심히도 구경을 했습니다. 저게 바로. 우리가 찾는 곳입니다. 간만에 원하던 고기를 먹습니다 ㅜ ㅜ기뻐라~맛있게 잘 먹어..
- [14일]2005.5.15. 저녁 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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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2005.5.15. 톤레삽 호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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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4 19:55
구름이 저래서. 석양은. 구름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봐야만 했지만. 구름 뒤에서 무지개를 만듭니다.처음 봅니다. 해가 안보이는 상황에서. 비가 온것도 아닌데. 돌아갈때도 어김없이 따라 붙는 세숫대야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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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4 19:45
그배에 올라 가면 저기다 먹는것을 뿌립니다.저렇게 양식도 하나봅니다.아까 그 무리들 말고서도 대야를 타고 돌아다니는 무리들이 더 있습니다.재밌게 구경합니다. 악어도 키우나봅니다.왠지. 먹고 싶습니다..
- [14일]2005.5.15. 톤레삽 호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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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2005.5.15. 톤레삽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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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4 19:22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숙소로 돌아와 라면에 밥말아 김치랑 ^^ 먹고 기절합니다.3시에 다시 투어를 시작합니다.이번에는 톤레삽 호수로 갑니다. 저런 배를 하나 빌립니다.4명이서 10달라 인가 냅니다...
- [14일]2005.5.15. 톤레삽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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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2005.5.15. 앙코르 유적(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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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4 19:02
우리 일행이 지나갈때. 눈치로 때린건지.아리랑을 연주합니다.지뢰로 다리를 잃거나 한 사람들입니다. 한국인 관람객이 이곳에도 많습니다. 나무크기가 저만합니다.나무 안에 있는. 뭐라하지? 역청같은거 불..
배낭여행, 캄보디아, 앙코르왓, Cambodia, Angkor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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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4 18:51
음. 이것들은.그냥. 쭉 보면 됩니다. 어느나라일까요 음. 음. 지금까지 본곳이 여기인지 볼곳이 이거인지. ㅡ,.ㅡ 킁
배낭여행, 캄보디아, 앙코르왓, Cambodia, Angkor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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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4 18:36
유적에 대해 기억나는건. 열심히 생각해 본 결과.돌이다.덥더라. 에어콘 버스 안타고 왔으면 어떻게 됐을까두가지가 떠오릅니다. 저렇게 보수 중인 곳이 많습니다.왼쪽에 널부러져 있는 돌들도 모두 유적입니..
배낭여행, 캄보디아, 앙코르왓, Cambodia, Angkor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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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13 23:21
음. 여기가. 앙코르 톰 이었나. ㅜ ㅜ 모르겄다.Bayon같기도하고. 아. 사진 찍으며 이름도 다 찍어둬야 하는건데. 한국인 패키지 관광객들이 꽤많이 보입니다.생각보다 일본인들은 많지 않습니다. 벌써 한..
배낭여행, 캄보디아, 앙코르왓, Cambodia, AngkorWhat
- [14일]2005.5.15. 앙코르 유적(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