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contax(총 48개의 글)
'contax'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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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덕궁 존덕정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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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Panic by hardboil|08/14 01:50
Contax G1 / G28
- 창덕궁 존덕정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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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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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07/24 00:55
살아가면서. 잠시 만났다가. 헤어지는. 스쳐가는 인연이 있다. 너는 어떤 인연으로 남을까? contax T2를 내보내며.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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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일년 반의 만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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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vuli.isolated by Kivuli|07/22 11:40
_ 만행은 이어집니다. _ 여행을 가기 직전까지 내내 질러주셨고, 그래서 여행 경비를 카메라를 팔아 다녀오셨으니 여기서 더 지르면 사람이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뒤 한동안은 평..
extension_tube, af-c, f3hp, g1, sx-70
- 지난 일년 반의 만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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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일년 반의 만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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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vuli.isolated by Kivuli|07/16 01:40
_ 사실, 왜 이런 류의 포스팅을 하는 지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랄까, 지나간 시간에 대한 정리와 반성을 하며 차분히 나를 다스려야 할 때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_ 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 지난 일년 반의 만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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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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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07/09 01:33
아무도 모르게 조심스레 너의 모습을 향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다시 빛을 지나서 어둠으로 다시. 나의 눈안에 너의 모습이 각인 되어 있는 한 너에게 다가간다 조심스레 아무도 모르게 도달 할 수 없는 '너'가 있는 ..
- 다가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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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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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07/03 02:48
눈물을 훔치고 눈을 뜬. 어느날 밤을 즐기는 나를 보다.
- 밤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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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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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06/30 14:34
할 수 없는 것을 바라는 나. 이제는 할 수 있는 것을 바라다 만 해야한다.
-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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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갖게 될 것 같습니다. Contax i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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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Oxygen by oxygen|06/16 17:54
갖게 될 것 같습니다. contax i4R 뒤늦은 감이 좀 있긴 하지만 정말 구하기 어렵더군요. 여전한 인기. 아직 배송이 안되어서 잘 모르겠어요. 서브디카로 sony T30을 잠깐 썼지만 아빠가 가져가시는 바람에 줄곧 ..
- 갖게 될 것 같습니다. Contax i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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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bolat Pure Drive Cortex, Nassau No.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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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光魚類의群集移動. by 봉봉|06/16 16:17
내 테니스 장비들. 정작 테니스는 안친다.
테니스, babolat, contax, g1, superia100
- Babolat Pure Drive Cortex, Nassau No.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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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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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s 21st century magic by Kris|06/12 10:20
거부할 수 없는 T3의 압박이여. 김동률이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로 유명한 Contax의 똑딱이 T3. 중고가가 최고로 100만원까지 육박한다. 똑딱이 임에도 불구하고 똑딱이 같지 않게 늘 선명하고 쨍하고 분위기 있게..
- 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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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06/10 11:52
빨강과 파란. 뜨거움과 차가움. 옛날과 현재. 추억과 사랑. 감성과 이성. 이상과 현실. 꿈과 돈. 정신과 육체. 나는 언제나 상반되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착한 여자와 몸매 좋은 여자. 순수함와 섹스. 분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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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흐른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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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05/30 01:28
과연. 나에게 무슨 의미로 남을 것인가. 흐르는 물처럼. 흘려가는 시간과 흘려간 시간. 먼 훗날에는 어떠한 흐름으로 나에게 흐를 것인가. 나와 함께 무슨 의미로 남을 것인가.
Contax, T2, 청계천, 야경, proimage100
- 시간이 흐른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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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온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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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 of The Dying by 한해살2풀|05/28 01:31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우울함에 자살을 하고 싶었던 날. 끈적거리는 절망에 빠져 허우적 되던 날. 이유없는 화가 분출 하던 날. 더욱 그리워지는. 비가 온 후의 하늘.
- 비가 온 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