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delicacy(총 79개의 글)
'delicacy'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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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여쁜 초밥이 둥실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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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22 13:51
추석날 저녁에는 차례음식 대신 초밥을 먹었다. 초밥을 먹을 때는 모 맥주 광고의 추성훈 옵화 말마따나 '눈이 반짝반짝' 모드가 된다. 하핫. 무튼 그래서 간 곳은 초밥접시를 얹은 작은 배를 물에 동동 띄워놓은 ..
- 어여쁜 초밥이 둥실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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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달 아래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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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15 01:29
추석 당일만큼은 쌀밥을 먹어줘야겠기에 이런 날까지 실험실에서 밤을 새고 초췌할 대로 초췌해진 동생과 종로에 갔다. 교보는 추석 당일이라 쉬고 다른 곳들은 안 쉬는지 평상시와 다를 바 없어 보였다. 서점에서..
- 보름달 아래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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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함께, 튀김 5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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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11 22:49
지난 주 부산집에 내려갔을 때 튀김 다섯가지를 만들었어요. 양은 얼마되지 않아요, 왜냐하면 어깨가 아프시면서도 많이 해서 서울에도 가져가야지 하는 엄마의 말씀에 '단호하게' 안 된다고 대답했기 때문이에요..
- 엄마와 함께, 튀김 5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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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뒤늦게, 밀면을 먹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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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09 01:46
부산에 10년이나 살았는데도 전혀 몰랐고 서울에 올라와서도 도통 못 들어봤고, 작년인가 우연히 본 블로그에서 '부산에서 먹어본 밀면이 미치도록 그리워요' 하는 글을 읽고서야 알게 되었던 음식 밀면. 아니 왜 ..
- 정말 뒤늦게, 밀면을 먹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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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에서 날아온 고디바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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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06 23:24
나는 고디바쪼꼬를 무척, 매우많이 좋아한다. 그래서 고디바쪼꼬는 우리나라에서 안 판다는 사실이 늘 속상하다.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같은 럭셔리한 곳에서라도 팔면 어떻게든 들어가서(거긴 정말 나같은..
- 싱가포르에서 날아온 고디바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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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잡을 수 없는 피리씨의 음식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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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05 17:36
+미스도의 리치맛 아이스티, 늘 양이 작아 불만이다 흥흥. 쓴귤 님의 >콩을 먹으면 건강에 안 좋다는 증거 제보 바랍니다싫은 음식
- 종잡을 수 없는 피리씨의 음식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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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7000원에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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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8/26 01:02
명동교자에 처음 갔을 때는 5천원을 내면 뭐든 한 그릇이 뚝딱 앞에 놓였다. 한참을 그렇게 버텨내던 이곳도 세월의 흐름과 세상의 기류를 비껴날 수 없었는지 조금씩 조금씩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다. 게다가 늘 ..
- 이제는 7000원에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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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가 본 곳, 요기?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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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8/23 16:23
홍대 방랑(!)의 마지막 코스는 요기라는 곳에서 저녁을 먹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어깨가 아파 벤치에 앉아있다가 문득 홍대에 요기라는 국수집이 있다는 게 떠올랐고, 쿠폰가득한 무료잡지에서 홍대근방지도를..
- 드디어 가 본 곳, 요기?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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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꼬렛지수 충전완료, 두 번째 Mob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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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8/21 22:57
오랜만에 홍대로 나들이간 이유는 얼마전부터 'Mobssie의 쪼꼬케이크가 먹고싶어' 모드가 되었기 때문이다.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Mobssie에 도착한 시간은 3시하고도 15분. 아니나다를까 예쁜 문에는 '빈 자리..
- 쪼꼬렛지수 충전완료, 두 번째 Mob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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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선해지는 날에는 찜닭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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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8/18 15:09
얼마 전에 먹었던 동생과의 점심. 이 날의 메뉴는 찜닭이었다. 복날도 다 지났는데 찜닭을 굳이 먹었던 이유는 중복 날 안암동 찜닭집이 죄 여름휴가중이어서 헛걸음했던 게 떠올랐기 때문이기도 하다. 후훗. 자..
- 선선해지는 날에는 찜닭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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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려와 따스함, 미진의 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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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8/05 03:05
이번 마술사가 몰고온 숨쉬기 힘듦과 끊어질듯한 허리아픔, 배아픔 콤보세트로 뭘 먹는 것조차 힘들었던 일요일 저녁, 메밀이 먹고싶어 간 곳은 광화문에 있는 미진이라는 작은 메밀국수집이었다. 매콤한 게 먹..
- 염려와 따스함, 미진의 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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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계탕도 아니고 치킨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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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7/29 21:40
음식밸리 돌아다니다보니 중복이라 닭 드셨다는 분들의 글이 많았다. 홍홍, 보글보글 끓는 삼계탕도 좋고 바삭바삭한 옷을 입은 프라이드치킨도 매콤달콤한 양념소스가 듬뿍 얹어진 양념통닭도 좋겠지. 하지만..
- 삼계탕도 아니고 치킨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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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든든하게, 버섯매운탕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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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7/27 23:30
동생이랑 밥 먹은 지도 한참만이라 지난 주 목요일, 오래간만에 안암동에 놀러갔다. 오늘 간 곳은 둘이서 세종대왕 한 분이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곳, 이곳의 주메뉴는 김치찜과 버섯매운탕칼국수다. 찜이나..
- 비오는 날 든든하게, 버섯매운탕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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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 럭셔리 배뽈록, BONOB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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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7/23 02:19
따로따로 일 때문에 가본적은 있었지만 같이 가본적은 없어서 주말에 시간을 맞춰 가기로했다. 갈 곳은 보노보노. 오래오래전에 다인 님께 이곳에서 밥을 사기로 했던 게 기억났다. 공덕역에서 다인 님을 뵙고 ..
- 럭셔리 럭셔리 배뽈록, BONOB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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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남의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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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7/06 23:04
일요일 저녁 종로, 어디가 맛있는지 잘 몰라서 걷다가 눈에 띄는 곳으로 들어갔고 삼겹살과 돌돌말린 양념왕갈비도 시켜 맛있게 먹었다. 차가워야할 냉국도 냉면도 미지근했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서 지나다니기..
- 오랜만에 남의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