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eat(총 53개의 글)
'eat'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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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man Orchards 표 애플 사이더 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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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24 07:02
어제 애플피킹과 랍스터 먹부림의 후유증에서 회복하는 중. 그래도 남은 건 해치워야 하니까 -_- 애플 사이더 도넛이란 건 어제 처음 먹어봤다. 가을이 되어 사과 수확철이 되면 농원에서는 애플 사이더와 애플 ..
- Lyman Orchards 표 애플 사이더 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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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 Pe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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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24 03:48
뉴헤이븐에 살면 적어도 피자에 관해서는 입맛이 상향 조정될 수 밖에 없다. 미국 다른 동네에 가서 굳이 피자집을 찾아가게 되지 않고, 피자를 먹어도 별 감흥이 없다는 얘기다. 뉴헤이븐 피자의 양대 산맥은 우..
- Frank Pe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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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크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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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20 03:30
파머스 마켓에서 장을 보기 시작하면서 한국에서 잘 몰랐던 야채들에 관심이 생겼다. 계절의 변화에도 더 민감해진다. 예를 들어 여름에는 애호박이 많이 나와 있었는데, 이제는 다 들어가고 둥근 단호박 종류가..
- 스테이크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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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림치즈 프로스팅을 얹은 레몬 커드 컵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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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15 09:54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던 레몬 커드를 활용하기 위해 (무려 히드로 면세점에서 산 -_- 포트넘 & 메이슨 제품이다. 내가 미쳤지) 레몬 커드로 속을 채운 컵케익을 구워 보았다. 프로스팅에도 레몬제스트와 레몬즙이 ..
- 크림치즈 프로스팅을 얹은 레몬 커드 컵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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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급자족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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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14 21:37
전화 한통으로 이런 걸 먹지 못하고 튀김기 옆에 쭈그리고 앉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유학생의 비애. 탕수육은 두 번째 해보는 건데, 아직 진리의 레시피를 못 찾았다. 튀김옷은 저번이 나았고, 소스는 이번이 나..
- 자급자족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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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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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12 10:01
오븐을 쓰게 되면서부터 언젠가는 라자냐를 해 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게을러서 거의 3년이 걸렸다. 역시 이런 건 작정하고 오븐그릇 지르고 억지로 재료 사다놓고 해야 된다. 재료를 사면서 라자냐를 만들면 옆구리에 끼..
- 라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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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골레 링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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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11 08:40
토요일 파머스 마켓에서 충동적으로 사온 조개. 사진으로는 크기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데 미국에서 처음 사본 조개가 너무 커서 이게 과연 파스타에 적합한 것인가 말도 안 되는 고민을 잠깐 했다. 결과는 우와 ..
- 봉골레 링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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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ecchiette with Sausage and Broccoli R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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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08 07:49
브로콜리 라브(broccoli rabe)는 남부 이탈리아의 요리에 많이 쓰이는 야채로, 라피니(rapini)라고도 불린다. 브로콜리와 비슷한 모양 때문에 저런 이름이 붙었지만 실제로는 브로콜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 Orecchiette with Sausage and Broccoli R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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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화과 리코타 팬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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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07 04:45
가을은 무화과의 계절. 잡지에 나온 타일러 플로렌스의 레시피를 따라서 무화과 리코타 팬케이크를 만들어 보았다. 재료(4인분): 리코타 치즈 2컵, 계란 4개(흰자와 노른자를 분리), 버터밀크 1컵(우유 1컵에 식초 또는..
- 무화과 리코타 팬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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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 리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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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06 04:37
3월에 피렌체에서 사온 식재료를 드디어(!) 활용하기 시작. 말린 버섯과 쌀이 섞여 있는 버섯 리조또 믹스와 말린 포르치니 버섯, 그리고 파마산 치즈를 이용해 버섯 리조또를 만들었다. 말린 버섯만 넣기는 뭐..
- 버섯 리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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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ie Oliver's Perfect St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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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01 09:25
내가 제일 못하는 요리가 있다면 그건 고기를 굽는 거다. 고기가 들어가지 않는 요리는 돈 주고 사먹지 않는 육식인 주제에. 어차피 집에서는 남동생 담당이니 상관이 없지만, 혼자 살면서 내가 구운 고기는 다 맛이 없었다...
- Jamie Oliver's Perfect St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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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쯤 실패한 복숭아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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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10/01 08:56
파이 디쉬를 지른 기념으로 복숭아 파이를 처음 구워 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반은 실패했는데, 그래도 처음 구워본 복숭아 파이고 격자모양 파이를 구운 것도 처음이라는 것에 의의를. 만들어 보니까 의외로 쉽다..
- 반쯤 실패한 복숭아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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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즈베리 클라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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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09/15 05:05
파머스 마켓에서 라즈베리를 사다가 클라푸티를 만들었다. 클라푸티(clafoutis)는 체리로 만드는 게 보통이지만 씨 빼는 도구도 없고 이제 체리 시즌이 끝나서, 구하기 쉬운 라즈베리로. 레시피는 Food &a..
- 라즈베리 클라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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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m Wah Tea Parlor, Ferr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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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ational Slumming by 별일없이산다|2011/09/13 09:14
혼자서 먹기 힘든 메뉴를 고르다 일요일 저녁은 차이나타운에서 딤섬을 먹었다. 옐프에서 발견한 Nom Wah Tea Parlor (南華茶室)은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딤섬집이라고 한다. 옛날에 사용하던 포스터..
- Nom Wah Tea Parlor, Ferra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