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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예순두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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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02/09 00:33
2012년 2월 8일 수요일 - 오늘은 확실히 춥네. 오늘이 전각 10주 수업 마지막 날. 꽤 추웠어. 희한하게 전각 배우러 가는 날마다 기온이 뚝 떨어져서 춥네? 오늘은 원래 장서인을 새기는 날이야. 책에 찍는 도장을 말하..
-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예순두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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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이미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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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09/07/20 03:13
살다보면 내 것, 나만의 물건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건 내꺼야!]라고 도장 꽝! 찍고 싶은 생각도 들고요. 뭐, 도장 방에 가서 멋지게 도장을 파서 마구 찍어도 됩니다만, 그래도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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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연스탬프의 결과물 - 가죽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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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08/12/07 02:12
노랑색 가죽으로 된 열쇠고리 이미지를 포스팅했는데. 그 노랑 가죽은 보너스로 챙겨준 것이고, 사실 원래 구입했던 가죽은 갈색이다. 반마리 분량을 사서, 다이어리 바인더도 만들어보고(물론 실패했다.ㅠㅠ), 카드..
- 아연스탬프의 결과물 - 가죽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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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연스탬프의 결과물 - 열쇠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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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08/12/06 14:27
아연스탬프를 이용해서 만든 열쇠고리. 가죽 원단을 구입했더니 샘플 가죽을 몇 개 넣어보냈다. 노랑색 가죽이 이쁘길래 허접스럽게나마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았다. 사진으로는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아연 스탬프를 대고 ..
- 아연스탬프의 결과물 - 열쇠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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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아연스탬프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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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08/12/04 19:05
나만의 아연스탬프를 만들었다. 우연히 텐바이텐이라는 곳에서 아연스탬프라는 걸 보게 되었다. 다양한 캐릭터와 알파벳, 숫자로 만들어진 것들. 이걸 가죽에 대고 다리미로 열을 가하면 엠보싱 형태로 찍힌다는 것이다...
- 나만의 아연스탬프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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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소지섭의 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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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08/12/02 01:17
얼마전 [영화는 영화다]를 보았다. 오랜만에 보는 소지섭씨의 연기. 꽤 반갑다. 드라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던 내가 재미있게 본 드라마로 서슴없이 꼽는 드라마가 바로. [미안하다. 사랑한다.] 처음에는 다른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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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영의 옆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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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08/11/30 16:35
예전에 자주 가는 동호회 사이트의 회원분께서 이나영을 좋아하신다며. 사진을 한 장 주시면서 그려달라고 하셨었는데 막상 그리고 보니 제 눈에는 이나영보다 김혜수에 가까워보이더군요. 뭐, 둘 다 미인이기는 하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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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와인잔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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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08/11/29 23:24
인디라이터 16주가 끝나는 날. 그간의 열강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로 드린 와인잔. 급하게 찍느라 사진은 영 볼품없게 나왔지만. 실물은 생각보다 꽤 그럴 듯 하다. 가격은, 뭐 아무래도 주문제작이다 보니 조금 비싸..
- 이런 와인잔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