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폭자 : 크리스 제리코 여전히 인기는 좋아보이는 크라임 타임. 그래도 여전히 타이틀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이더군요. 뭐, 제가 없던 사이에 한 번이라도 땄다면 할 말은 없지만;;; 아무튼, 오래간만에 G-9이 나온 거 같아서 낼름 만들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때가 샤킬 오닐이..
WWE, RAW, 크라임타임, G-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