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부터 괴델, 에셔, 바흐 1권을 자기 전에 누워서 30분 정도씩 읽고 있습니다. 첫 장에서 바흐의 6성 푸가 <음악의 헌정>에 대한 에피소드와 3성 6성 푸가의 재귀적 특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길래 인터넷에서 BWV1079를 찾아서 들어봤습니다. 집중해서 들으면 정말 같은 주제..
한동안 참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 일이란 게 참 그렇더라고. 원생으로 굴렀던 3년을 빼면 직딩으로 밥먹고 산지 이제 5년이 되어가는데 처음 4년은 아무리 일이 많고 그래도 스트레스라는 걸 몰랐거든. 왜냐하면 일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뼈빠지게 일하면 마무리 할 수 있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