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gsl(총 486개의 글)
'gsl'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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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결승전에 걸맞는 명경기!! GSL 시즌2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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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영혼의 취미 이야기 by 불꽃영혼|05/24 00:11
이번 결승전도 현장관람 갔다왔다 ㅋㅅㅋ사실 프프전 결승전이 나오면 안 가려고 했는데역시 정종현 선수! 4강에서 테란전 극강이라는 원이삭 선수를 깔끔하게 잡아내고 결승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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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다음 허세 병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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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hance ? No F.A - Queen Of Cursed Angel. by 류리카|05/25 23:36
ㅋㅋㅋㅋ 이거 트위터의 카스님이 올리셨는데 나 이거 보고 뿜었음ㅋㅋㅋ 으아따 자기는 깨끗한데 내가 깐당께? 난 더럽고 자기는 깨끗한 인간이고 여친도 있으니까 닌 잘난 인간이랑께! 아네 어련하겠습니다. 제가 너만 보이..
- 네 다음 허세 병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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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결승전에 걸맞는 명경기!! GSL 시즌2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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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영혼의 취미 이야기 by 불꽃영혼|05/24 00:11
이번 결승전도 현장관람 갔다왔다 ㅋㅅㅋ사실 프프전 결승전이 나오면 안 가려고 했는데역시 정종현 선수! 4강에서 테란전 극강이라는 원이삭 선수를 깔끔하게 잡아내고 결승전 진출하면서 결승전은 정종현 VS ..
- 이것이 결승전에 걸맞는 명경기!! GSL 시즌2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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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리그의 상반된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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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hance ? No F.A - Queen Of Cursed Angel. by 류리카|05/20 00:11
오늘 롤 챔피언 쉽, GSL 코드 S 결승을 같은 날에 진행했다. 결과는 브레이즈가 1군으로 승격, 정졸렬의 4:3 진땀승으로 끝이 난 두 리그 과연 어떤 결승전 이였을까? 흥행 면 : 일단 롤 챔피언 쉽 우위 단 여기에서 명심해야 될꺼는 일산 킨텍스는 8천, 악스 코리아 3천명을 수용인데..
- 두리그의 상반된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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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HOT6 GSL Season2 FINAL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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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nT의 일상 다 反射 by KrenT|05/19 23:40
넵. 다녀왔습니다.블로그 포스팅 정말 귀찮아요. 정종현 선수vs박현우 선수. 집에서 가까운 킨텍스에서 하는 LOL결승전을 보러 가야 하나정말 고민한 끝에 GSL을 선택했는데, 그 선택이 보답받은거 같아 정..
- 2012 HOT6 GSL Season2 FINAL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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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내가 디아3 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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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 Note. by PPP|05/19 21:47
GSL 결승에서 추첨 뽑힘! 거기다 TIG 기사도 남. 아 행복하다. 모바일이라 자세한 후기는 내일 올립니다.
- 아 내가 디아3 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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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l]황신의 가호가 사라지자 패배한 스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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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슨 진리 by EvilAxis|05/03 02:32
황(2)세트 승리황황(4)세트 승리마지막세트 황(2)일에 시작한 경기로 유리하게 이끌어가다 12:00이 지나 3일이 되자 가호가사라지고 패배 아아 준우승의전설보고싶엇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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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리그 스타1-스타2 병행이 공식적으로 확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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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 by 지조자|05/02 12:13
관련기사 방금전에 포모스를 보는데. e-Sports에 있어서 상당히 큰 뉴스가 나왔더군요. 바로. 오늘 열린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공동 비전 선포식'에서 KeSPA가 프로리그 차기 시즌에서 스타1과 스타2를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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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에게는 글로벌화의 의지도, e스포츠와 게임의 동시발전 의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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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r of the xian by The xian|04/22 22:09
어제의 글을 마감 중에 정신없이 적고, 일이 있어 포항에 내려갔다가 오늘 올라와서 다시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린 결론이 이 글의 제목입니다. 비단 이번 감독들의 인터뷰가 아니라 해도, KeSPA와 기존 e스포츠계에서 언론을 통해 지금까지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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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놀이는 e스포츠를 병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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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I want by todayonair|04/22 21:19
[창간특집]프로게임단 감독들, 스타크래프트2를 말하다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keyno=124138&db=issue&cate=&page=2&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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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 by 누군가의친구|04/21 21:13
1.4시간 이후에는 페이트 제로 16화가 기다려집니다만, 제 모의테스트 점수는 보고 싶지 않군요.ㄱ-(.)사람이 이래서야.ㄱ- 2.GSL 16강 경기를 봤는데, 김영진 선수 경기가 참 재밌더군요. 보는 저도 정신없을 정도로 견제를 자주 선사했는데, 특히나 정민수 선수와의 경기는..
잡담, 기대하는것과_그렇지_않은것, GSL, 그_마모씨나_저_마모씨나_하는짓은_참, 제길_난_왜_햄보칼쑤업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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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박성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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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p of Romance by Romancestory|03/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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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진지 잡고 쓰는 이-스포츠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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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hance ? No F.A - Queen Of Cursed Angel. by 류리카|03/09 00:35
1. GSL 2012 시즌 원 마무리. 하지만 흥행 뒤에 무언가 숨어 있다 우라! 일단 지난주 스투충을 불타게 했던 2012 Hotsix GSL Season 1 이야기 부터 하자. 이번 시즌을 결과론적으로는 박수호가 우승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4강 대진 구성을 보고 최악의 시나리오을 그린 사람도 있을..
- 오랜만에 진지 잡고 쓰는 이-스포츠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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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 3000명!! 대박난 2012 GSL 첫시즌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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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영혼의 취미 이야기 by 불꽃영혼|03/05 20:20
32강부터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던 2012 GSL 첫 시즌. 바뀐 방식 덕분에 정말 기본기가 탄탄하고 실력있는 선수들이 차근차근 올라갔는데 이번 결승전의 주인공이 된 정민수와 박수호 두 선수! 무슨 악연인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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