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indonesia(총 5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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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일]2005.6.27.분도 깐둥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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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9 14:46
현지 꼬마들이 놀이기구에다 돌 던지다 쫓겨납니다. 아쿠아리움. 닫혀있습니다. 아주 강해보이는 녀석입니다. 호랑이는 맛있을까 고래 뼈인가 봅니다. 저 다리를 건너 갑니다. 다리위에서 본 부낏띵기의 모습..
배낭여행, 인도네시아, 부낏띵기, Bukittinggi, 동물원
- [57일]2005.6.27.분도 깐둥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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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일]2005.6.27.분도 깐둥 공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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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9 14:36
음. 공원, 박물관이 500원.왜들어 갔을까. 아마도. 싼맛에 들어갑니다. 저 곳이 박물관입니다. 볼만한게 있답니다. 한국돈도 있군요. 볼만한게 이겁니다.사람으로 치면 샴쌍둥이 같은 거겠죠?
배낭여행, 인도네시아, 부낏띵기, Bukittinggi, 동물원
- [57일]2005.6.27.분도 깐둥 공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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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일]2005.6.27.아타스 시장 구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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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9 14:25
마차다~ 어랄라 총입니다.인도네시아에서는 총기가 허용이 되는걸까요? 호랑이~안에는 거의 온통 옷감, 옷가게 뿐입니다. 다 여자것. 지붕이 특이합니다. 어두워지더니만 비도 적지 않게 내리다 멈추다 합..
- [57일]2005.6.27.아타스 시장 구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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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일]2005.6.27.아타스 시장 구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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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9 14:16
청바지의 보자기와.언제 어디서나 담배를 피는. 여긴 아직 KFC저 병은. 기억이 안나는군요. 병을 팔았는지 밖에서 사왔는지. 이런 곳이 있어서 들어가 봅니다.와. 예쁘장한 아가씨가 영어쓰는데 어찌나 친절..
- [57일]2005.6.27.아타스 시장 구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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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일]2005.6.27.부낏띵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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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9 14:03
8시쯤 부낏띵기에 도착합니다.위치좀 파악해 보려 하는데 내려준 터미널이 지도에 없습니다.음. 도움이 안되는 헬로10개국 같으니라고물론. 터미널에는 택시 삐끼들이 있었지만.지도에 나와있는 큼지막한 시장..
- [57일]2005.6.27.부낏띵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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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일]2005.6.26.부낏띵기로 15시간 버스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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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9 11:36
저건. 터미널이니. 기름이려나요? 화려한 색상의 우산을 들고 가는 아줌마. 힘이 장사입니다.비도 주륵주륵 여기서 택시, 버스 역할을 하는 차입니다. 저렇게 터미널에 버스가 서면 청소를 합니다.그냥 터미..
- [56일]2005.6.26.부낏띵기로 15시간 버스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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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일]2005.6.26.파라팟도착~ 가볍게 싸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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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8 23:43
이야기는 저 사진의 오른쪽 불쌍?하게 생긴 아저씨(이름이 아마 부르주)로부터 시작됩니다.우리가 이곳 파라팟에 처음 도착해서 배 타려고 할때 구라치며 여기서 티켓판다고 끌고 가 이 얘기 저 얘기 하며 숙소 ..
- [56일]2005.6.26.파라팟도착~ 가볍게 싸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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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일]2005.6.26.파라팟으로 가볍게 싸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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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8 23:35
이곳도 핸드폰이 잘 터지는가 봅니다. 저런 배에서 고기라도 잡는걸까요 좀 럭셔리해 보이는 숙소군요. 너네도 고기잡니? 태국에서도 말레이시아에서도 봤지만 여기도 있습니다.유럽 남자애가 현지 여자애 한명..
- [56일]2005.6.26.파라팟으로 가볍게 싸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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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일]2005.6.26.TUKTUK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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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8 23:21
새벽에 해뜨는거 봐볼까 하고 나갔다가 구름을 보고. 다시 들어와 잡니다. 이 건방진 고양이 쉬끼가 우리방 앞에서 자고 있습니다.너 뭐야 하는듯 쳐다봅니다. 그러더니 퍼질러 잡니다. 체크아웃 하러 리셉션에..
- [56일]2005.6.26.TUKTUK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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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일]2005.6.25.다시 TUKTU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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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8 22:57
여기사람들은 샤워실이 아닌 호수에서들 씻는것 같더군요. 역시. 여자가 있으니 분위기가 화기애애합니다.으흠. 부러비~ 그래도. 호수는 예쁩니다~ ㅋㅋ 멋진 놈. 오늘도 물소 스테이크~18,000 루피아~
- [55일]2005.6.25.다시 TUKTU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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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일]2005.6.25.다시 TUKT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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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8 17:39
왠지 정겨운 모습입니다. 숙소에 와서 식사를 해 줍니다.좀 질러줍니다. 18,000 루피아 음. 용따것이 더 맛있어 보입니다. 호수구경합니다.정말. 멋진 경치인데. 사진에서는 그 느낌을 넣을수가 없어 아쉽습니..
- [55일]2005.6.25.다시 TUKT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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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일]2005.6.25.SAMOSIR반도 달리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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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8 17:09
저게 예전에 입던 옷인가봅니다.음. 저리 찍으니. 소지섭생각이. ㅡ ,.ㅡ 나무가 특이해 찍습니다. 멋진풍경인데 카메라에 다 담아지지가 못하는군요 ㅜ ㅜ 햇살은 내리쬐고.오토바이 타니까 보호하려고 긴바지를 입어 ..
- [55일]2005.6.25.SAMOSIR반도 달리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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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일]2005.6.25.SAMOSIR반도 달리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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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8 16:45
마구마구 달려주는데.정말 길이 안좋은 곳도 많습니다.경치가 좋아서 와. 여기 구경할까 싶은 곳도 있지만 오토바이 조차 세울 자리가 없는 곳도 많습니다. 물론 차는 많이 다니지는 않습니다만 길에다가 세워 ..
- [55일]2005.6.25.SAMOSIR반도 달리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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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일]2005.6.25.TUKTUK을 벗어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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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8 01:07
7:30. 아침해가 보고 싶어 어제 그 자리에 나왔습니다.일출은 어림도 없었지만. 아침햇살덕분에 호수는 더욱 아름다왔습니다. 호수물 꽤 맑습니다.저 끝도 수심이 한 1.5 m? 되려나 싶은데 저렇게 바닥이 보입니다..
- [55일]2005.6.25.TUKTUK을 벗어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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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일]2005.6.24.TUKTUK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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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 by 샤워|2005/11/28 00:06
숙소의 식당에 있는 검은 고양이.우리가 식사할때마다 다가와 다리를 슬쩍 슬쩍 건드립니다.고기 내놔 고기 내놔 하는것 같습니다. 식당의 천장에 있는 불입니다.저 곳 주위에는 저렇게 도마뱀이 한마리씩 자리..
- [54일]2005.6.24.TUKTUK의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