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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kiki(총 24개의 글)

'kiki'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kiki'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Come back from LA
    Peace be with you  by 지금은|2007/04/21 03:31

    서부에서 동부까지 날아오는데 다시 또 꼬박 하루가 걸렸다. (크기도 큰 나라) 일주일 동안 키키 혼자 본 집은. 약간의 퀴퀴한 냄새 + 키키 화장실 1m 주변에 퍼진 모래융단을 빼고는 괜찮다. 아니 집은 괜찮았고 키키는 무지 심심했던지 외로웠던지 옆에서 "응애"..

    Kiki, 휴식처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눈오는 밤, 키키와 오뎅 thumbnail thumbnail
    눈오는 밤, 키키와 오뎅
    Blue in November  by 지금은|2007/02/17 05:23

    지지난 금요일, 눈보라를 헤치며 집에 도착하여(헉헉-운전하기 너무 힘들어) 뚝배기에 포장마차 오뎅을 끓여먹었는데, 차마 식탁에는 못올라오고(나한테 혼~나니까) 마주 놓인 의자에 앉아 빼꼼히 쳐다보고 있는 키..

    Kiki, 휴식처

  • 일상 - 눈오는날
    Blue in November  by 지금은|2007/01/23 13:11

    1. 처음으로 접속차고가 났다. 눈발이 희끗 날리긴 했어도 그리 미끄러운 도로가 아니었는데 차가 쿵, 하고 앞으로 살짝 밀리는 기분. 나와봤더니 흑인 꼬마애다(20대 초반 정도?). "차는 괜찮니? 음, 무슨 문제있음 전화해, OK?" 그럼서 전화번호를 불러줬는데, ..

    Kiki

  • [키키] 식구
    Blue in November  by 지금은|2006/12/26 10:55

    + Kiki3박 4일을 다른 도시에 있는, 이 나라에서 같이 사는 유일한 가족과 연휴를 보내고(여기는 크리스마스가 '가족이 모이는' 명절 분위기) 노심초사 부랴부랴 집에 오니 날 반기는 키키. 세 밤이나 혼자 보내며 말썽도 안피우고. (겨우, 조화로 만든 꽃바구니 못쓰게 해놓은..

    Kiki

  • [키키] 우리 대범하자
    Blue in November  by 지금은|2006/12/22 21:44

    크리스마스 연휴(래봤자 3일이지만 :)를 맞아 뉴욕으로! 가기전에 연구실 일 마무리 하랴 밀어둔 설겆이와 빨래하랴 눈에 가시 같던 냉장고 청소하랴(고기 양념 해둔 국물이 흘러서 한구석이 끈적했다) 레지오 교본 연구 숙제하랴, 바빴다. 키키를 혼자두고 가야 되서 미안했는데..

    K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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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한가로움
    Blue in November  by 지금은|2006/12/17 05:29

    느즈막히 일어나 밀렸던 청소와 빨래를 하고 - 누구 덕에 어지러웠던 마루, 속이 시원하다 키키 목욕을 시켜주고 - 처음 하는건데 생각보다 얌전했다 '너구리'로 점심을 해결한 토요일 오후. 햇빛이 너무 좋네, ..

    Kiki, 휴식처

  • [키키] @.@ 피곤
    Blue in November  by 지금은|2006/12/16 01:07

    최근 새로 쓰기 시작한 페이퍼의 첫번째 초안을 토요일 전에 보스에게 보내겠다 마음 먹고 어제 종일 책상에 앉아있었으나, 교리수업 가기 직전에야 말이 풀려서 마지막 순간까지 랩탑을 부여잡고 있다가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겨우 옮겨 성당으로 갔었다. 심지어 교리 수업 들으면..

    Kiki

  • [키키] 이심전심일꺼라 믿자
    Blue in November  by 지금은|2006/12/13 13:20

    오늘 너무너무 속상한 일이 있어서 집에 와서 엉엉 울어버렸다. 내품에 안겨있던 키키가 놀래서 도망가다가 할퀴는 바람에 피도 봤다. 흑흑. 마데카솔 발랐는데도 쓰라리군. 이녀석. 왜 이렇게 하이퍼인게야! 거의 안하던 우다다를 줄기차게 하질 않나(발톱이랑 마루가 부딪치는 저..

    Kiki

  • [키키] 애주묘?
    [키키] 애주묘?
    Blue in November  by 지금은|2006/12/06 11:35

    저녁 먹고 오랜만에 헬스장에 다녀오니 물을 마셔도 목이 마르길래, 아까 장보면서 [역시 오랜만에] 사온 코로나 extra (이거 사이즈 작은 거 맞지? 다른 병맥보다 양이 훨씬 작은 듯 해 -_-;;)를 마시며 논문..

    K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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