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kstar(총 17개의 글)
'kstar' 관련 최근글
-
-
-
- 잊고산것(?)

-
welcome to my nightmare by 鷄르베로스|2016/12/15 00:46
차세대 최대 동력원 핵융합로 개발 프로젝트인 KSTAR -> 현재 우리 나라는 상용 핵융합로 가능성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이며 순수 국내기술만으로 세계 6개국 통합 연구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연구를 진행 중. 플라즈마 형성 바로 전 단계 -> 2MB가 보기에는 떡고물이..
- 잊고산것(?)
-
- (수정)북한 "핵융합" 반응 성공 보도의 국제정치적..

-
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민족, 민주, 서민경제를 생각하는 블로그) by 정론직필|2010/05/16 13:54
북한 "핵융합" 반응 성공 보도의 국제정치적 의미 (수정: 북측 "핵융합로"에 대한 좋은 참고글들에 대한 링크를 맨 아래 첨부했습니다.) 날씨가 거의 한여름이라고 할만큼 뜨겁고 화창하군요...
- (수정)북한 "핵융합" 반응 성공 보도의 국제정치적..
-
- (펌) KSTAR를 둘러싼 소문들의 진실

-
졸려요 by 졸려요|2009/06/26 14:02
이젠 시간이 지나 흐지부지 해졌으나 한때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었던 KSTAR관련 루머의 진실을 알지 못한체 비판만하던 글밖에 없었는데 그나마 객관적인 시각으로 된 글을 찾았다.뭐 나도 현정권이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무조건 반대하는것도 아니라는 생각에 되도록 많은 자료들..
- (펌) KSTAR를 둘러싼 소문들의 진실
-
- 오늘 나를 빡돌게 만드는 뉴스

-
청투룡의 맑은하늘빈종이 by 청투룡|2009/06/22 11:49
KSTAR 연구원 사직통보 다른 삽질들이야. 피눈물좀 흘리면서 복구하면 된다쳐도. 이건 정말 아니다. 아직 연구가 실용화 될려면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좀 과대평가라는 글도 읽었지만 이 사업은 우리 뒤 몇세대에 대한 에너지 확보가 걸려있다. 수많은 선진국들과 공동으로 진..
- 오늘 나를 빡돌게 만드는 뉴스
-
- Prelude. 과학과 사회의 틈 - 3

-
JoshuaTree by Joshua|2009/01/23 19:38
반면 이과 학생들은 이러한 “틈”의 직접적인 피해자일 것입니다. 단편적인 예로 대학의 교양 과목이 들 수 있습니다. 과연 교양 과목 중 과학이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과목은 몇개나 될까요? 제가 다니고 ..
- Prelude. 과학과 사회의 틈 - 3
-
- 새로운 연금술 그리고 새로운 비트를 위하여..

-
책을 통해...세상을 바라보다... by 쿼크|2008/07/13 14:48
또 하나의 다윈주의가 우리의 생활을 강타하고 있다. 이것은 정보의 진화이다. 정보의 진화는 생활 패턴마저도 바꾸어 놓았다. 또한 시간이 흐르고 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할수록 정보의 의존도가 갈수록 커져만 간다. 정보는..
과학의새로운언어정보, 한스크리스천폰베이어, 과학, 정보, 원자
- 새로운 연금술 그리고 새로운 비트를 위하여..
-
- 080710 오늘의 읽을 거리

-
Estan pasando cosas raras by 찰깨빵|2008/07/11 01:35
촛불집회에 관한 단상 - 진중권 지금껏 봤던 글 중 가장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듯 스님 스님 우리 스님 종교 안에서도 차이가 나는건 교회만이 아니었근영 2mb보안계획 아.아아. 충격과 공포의 2mb 이젠..
- 080710 오늘의 읽을 거리
-
- 이젠 과학계까지 말아먹을 생각이냐?

-
Chaotic Blue Hole [별관] by ZeX|2008/07/03 19:47
[이슈진단-①]과학자들이 짓밟히고 있다 (링크) - 출처 : 대덕넷 이유 모를 이임식… "자립도 1위로 키웠는데…" 생명·안전성·핵융합 기관장, 9일 이임식 (링크) - 출처 : 대덕넷 한국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 KSTAR (링크) - 출처 : 자유님의 네이버 블로그 ..
- 이젠 과학계까지 말아먹을 생각이냐?
-
- 전 노빠는 아닙니다만

-
여행자가 담배피면서 쉬는 느티나무 - 암흑의 거래처- by 그란덴|2008/07/03 18:20
KSTAR 완공식 이명박이 노무현이랑 비교되는건 피할수 없는 운명이군요. 노무현이 그렇게 어~~~~엄청나게 잘한거 아닌데 말입니다. 이 둘을 비교해보면 진짜 영국의 엘리자베스1세와 제임스1세가 생각납니다. 사실 둘다 철권정치(왕권중심의)를 휘둘렀죠. 근데 제임스1세..
- 전 노빠는 아닙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