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monolog(총 265개의 글)
'monolog'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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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한국어, 우리나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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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10/10 16:48
+구글에서 찾은 훈민정음 사진. 어제는 한글날이었다. 여전히 한글날은 법정공휴일도 아니며 휴일도 아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말이 무지막지하게 늘어가고 있는 요즘, 글로벌 시..
'monolog'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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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10/10 16:48
+구글에서 찾은 훈민정음 사진. 어제는 한글날이었다. 여전히 한글날은 법정공휴일도 아니며 휴일도 아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말이 무지막지하게 늘어가고 있는 요즘, 글로벌 시대라며 영어만 부르짖는 이들..
- 한글, 한국어, 우리나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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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 앞에서 추스린, 퍽퍽해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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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10/09 23:29
(아직 이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그래서 사진을 넣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었어요) 블로그를 4년넘도록 하면서 참 이런저런 일이 많았어요.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난 게 가장 큰 기쁨이겠지요. 좋은 친구, 좋은 언니, 좋은 동생, 그리고 '고저 소중한' 연인군까지 블로그에서 ..
- 진심 앞에서 추스린, 퍽퍽해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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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보다 훨씬 큰 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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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10/05 13:54
화장품은 참으로 야속하다. 다른 이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 경우에는 화장품 하나가 바닥을 보이면 나머지도 줄줄이 바닥을 보인다. "스킨 다 써가네" 하고 로션 바르려고 보면 로션도 ..
- 배보다 훨씬 큰 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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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한 에너지, 그의 막강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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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10/04 12:12
+예전에 찍었던 건데 문득 올려보는 사진. :) 연인군도 장점 여럿과 단점 여럿을 가진 평범한 남자일 거에요. 단점이야 저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만큼 많으니까 그건 두고, 연인군이 갖고 있는 막강장점을 새삼스..
- 환한 에너지, 그의 막강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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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웃음이 가장 마음아픈 방패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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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10/02 21:28
출근해서 인터넷을 켜고 환율을 체크하러 들어가려다 메인에 뜬 기사를 보고 정말많이 놀랐다. 기사 내용에 대해 수많은 기사와 글이 쏟아지고 있고, 섣부른 추측글도 마구 나돌아다닌다. 이번에도 역시나, 카메라와 펜은 무기가 되어 세상에 없는 이와 세상에 남겨진 이를 향해 날..
- 어쩌면 웃음이 가장 마음아픈 방패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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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이 축구공만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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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29 23:48
예전에는 정말 간이 배 밖으로 삐져나올 정도로 컸어요. 그래서 어지간한 일에는 눈하나 깜짝 안하고 '뭐 이까짓 일이야 후딱 해내면 되는 거지' 하고 생각했었고요. 실기시험을 볼 때도 무대에서 클라리넷을 연주했을 때도 피아노 반주를 했을 때도 대학입시때 맨 마지막으로 교복입고..
- 간이 축구공만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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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뜻,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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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28 21:31
+가끔 생각나는, 일본에서 마셨던 Tully's coffee. 어떤 일이 생기면 정말 많은 글과 말이 쏟아져나온다. 그걸 보고 들으면서 퍼뜩 드는 생각은 '한 가지 일에 대해 이렇게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구나' 하는 것...
- 같은 뜻,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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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 같은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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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26 12:18
엄마가 잠깐 서울에 오셨었어요. 추석 때도 한동안 편찮으셔서 집에만 계셨다더니 그예 답답함을 못 이기셔서 서울에 오시고 말았답니다. 엄마가 아프니 아빠는 닭살돋는 염려 대신 '보수적인 남편모드'를 발휘하여 엄마의 발을 묶어버리셨어요. 그래서 집에만 있던 엄마는 도저히 ..
- 소녀 같은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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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그래도.....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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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19 12:38
밸리에서 슴가가 좀 큰 분들의 애환(!)에 대한 걸 읽고 '슴가가 큰 분들은 또 그 나름대로 힘든 점이 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새삼스레 했답니다. 왜 새삼스레, 라고 쓰느냐면 전 슴가가 크지 않기 때문에 슴가 크신 분들의 불편함이란 게 존재하는지 잘 몰랐거든요. '슴가가 크면 좋..
- 그래도, 그래도.....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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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무시해져버린 말,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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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18 01:07
+잘 지은 밥에 송송 채소 썰어넣고 폭 끓인 된장 넣어 슥슥 비벼먹는 맛. 평범하지만 무척 어려운 음식이다. +이 글은 지난 추석연휴끝, W님과 이야기하다가 떠올라서 쓴 글이다. 평범한 것은 뚜렷한 특징이 없..
- 무시무시해져버린 말,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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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기 가득, 짭조름한 렴장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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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16 00:43
+'lotus' in English, and 'yeon' in Korean. +He calls me 'Yeon'. :) >>소금기 가득가득한 글을 선물로 받았어요
monolog, 연애, VielenDank, 고마워요
- 소금기 가득, 짭조름한 렴장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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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운 선물과 소박한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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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13 22:01
생각지도 않았던 분으로부터 선물을 건네받았다. 그분은 연인군과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셨던 분이신데 다른 곳으로 가시면서 이 선물을 '꼭' 내게 주라고 이야기하고 가셨다 한다(그분이 나를 '띠링링'이라 부르..
- 고마운 선물과 소박한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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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내고 싶은 말,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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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04 18:52
.대개의 다른 호감들이 추상적이고 희미한 상태에서 진행되어 초점이 잡히고 구체적이게 되는 과정을 거친다면, 신뢰는 그것을 역행한다. 구체적인 이유들이 점철된 후에야 비로소 막연하고 추상적인 신뢰를 낳는다. 그 순서를 밟는 한, 신뢰는 최적의 강도를 갖게 되고 알맞은 ..
- 지켜내고 싶은 말,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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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거운 양손, 서울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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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03 17:28
+외할머니가 아주오래전 안동에 사셨을 때, 베틀에 앉아 직접 짜셨다는 안동포에요. 곱고도 고와요 참말로. +색깔도 참 근사한데 사진으로 다 보여지지 못할 듯싶어 많이 아쉬운 마음이에요. 이런저런 계획을..
- 무거운 양손, 서울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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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하나씩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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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 by 나무피리|09/01 17:15
부산에 온 지 이틀째, 여기는 동네에서 조금 걸어나오면 있는 시장 안 피씨방이다. 한 시간에 500원, 커피와 녹차, 코코아는 셀프서비스라는 걸 보니 아마도 공짜인듯 싶다. 마우스와 키보드가 마음에 안 들면 말하라는 친절한 안내문도 있다. CRT모니터도 오랜만에 만나니 정겹다..
- 마음에 하나씩 새록새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