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monolog(총 -2개의 글)
'monolog'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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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대로의 강박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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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ance Blog page by 루크|2010/04/09 09:45
간만에 텍스트만 주루룩주룩 써봅니다~ 지금은 숨긴글로 되어있기도 한 예전에 포스팅한 글들을 간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군대가기 전부터 써온글들 휴가때 나와서 올린 포스팅 제대하고 쓴글 그리고 한창 연애하고있을때의 포스팅 등등 나름 이렇게 흔적이 있으니. 방한구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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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s au paradis by 화색|2010/01/20 14:39
이렇든 저렇든 고민이다. 어렸을 땐 몰랐는데. 어른이 되면 될수록 날 억압한다. 나도 하고 싶은 거 많고, 가보고 싶은 곳도 많고,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20대인데. 나도 꿈 없는 거 아니야. 나도 꿈 있어. 나도 꿈 많아. 그런데 꿈만 가득하면 뭘하니? 이상과 현실은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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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s au paradis by 화색|2008/12/22 23:43
연락 좀 해주세요 네? 내 마음은 시간이 갈수록 애가 탈 뿐이고. 좀 문드러지는 기분이 들 뿐이고. 그렇다고 내가 먼저 연락을 하자니 나도 자존심이 있잖아요? 이미 까발려질 데로 저는 까발려졌어요. '당신'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고가는 것 같아요. 오늘도 다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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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s au paradis by 화색|2008/11/16 15:22
무기력하다. 사람이 그립다. 내 주위에 사람이 없다는 말은 아니고, 더구나 남자친구가 생겼으면.그런 차원의 문제도 아니다. 그냥 가까운 사람에게 정을 주고 싶은데, 그럴 만한 사람이 없다. 대학은 재미없어. 내 나이도 얼마 오래 산 것도 아니지만 예전이 좋긴 좋았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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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s au paradis by 화색|2008/11/05 00:31
홧김에 한 말. 다시 생각해보고 다시 생각해보고, 고민을 해야했는데. 나는 왜 이렇게 생각이 없을까. 항상 뒤돌아서서 후회한들 어찌하리. 나는 항상 그렇다. 이런 성격 싫다. 내가 싫다. 아직 내가 철이 덜 들었나봐. 왜 이 모양일까.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은 지나간 지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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